올리브영, '스타트업' 아이디어 상품 판매 돌입
- 정혜진
- 2016-07-07 10:3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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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소기업·지역 강소기업 등 판로 지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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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영은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가 지원하는 스타트업 '더우주', '스트레스컴퍼니', '스타크' 3개사의 아이디어 상품을 명동 플래그십 스토어와 전국 8개 주요 매장에서 8일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올리브영은 지난 5월 공식 선포한 '즐거운 동행' 상생 프로그램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이번 제품은 '즐거운 동행'의 일환으로, 지역 강소 기업 브랜드 리얼(REAL) 상품 판로 지원에 이어 유망 스타트업 육성 취지로 마련됐다.
올리브영은 전국 18개 창조경제혁신센터로부터 신청받은 28개 스타트업 중 창업 3년 이내의 유망 스타트업 3곳의 9개 제품을 선발했다.
향후 고객 반응과 판매 추이를 통해 매장을 확대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다방면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화장품 스타트업인 '더 우주(THE OOZOO)'의 대표 상품 '더 우주 페이스 인젝션 마스크 3종'은 이중 구조의 주사기에 앰플과 베이스 원료를 담아 사용 직전 섞어 시트에 주입해 사용한다.
'스트레스컴퍼니'는 스트레스를 해소시키는 '분노 캔들'과 자신의 감정 상태를 표현하는 '감정카드'를 개발해 인기를 끈 스타트업이다.
'스타크'는 올해 설립된 스타트업으로 대표 상품인 'USB 전자모기향 훈증기' 4종을 선보인다. 충전기나 USB타입이 호환되는 곳이면 어디서든지 사용할 수 있다.
선보경 CJ올리브네트웍스상품본부장은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와 협력하며 젊은 창업자들이 창조적인 사업을 적극적으로 펼칠 수 있도록 판로 지원뿐 아니라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중소기업 상생과 지역사회 발전이라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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