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미셀, 줄기세포치료제 '셀그램-AMI' 급여신청
- 안경진
- 2016-07-28 13:50:3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세계 최초 줄기세포 치료제…손상된 심근세포 재생
- AD
- 6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셀그램-AMI는 세계 최초로 개발된 줄기세포치료제로서, 2011년 7월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품목허가를 받았다. 환자의 골수에서 얻은 중간엽줄기세포를 이용해 제조되는데, 급성 심근경색이 발병한 후 손상된 심근세포를 재생시켜 심기능을 향상시키는 것으로 알려졌다.
파미셀 관계자는 "시작단계지만 셀그램-AMI의 보험급여가 결정되면 환자들의 비용부담이 크게 감소될 것"이라며, "그에 따른 처방 확대로 줄기세포 산업 성장과 회사의 매출상승에도 기여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또한 "파미셀이 지난 7일 보건복지부로부터 줄기세포 기업 최초로 혁신형제약기업에 선정됨에 따라 약가우대 정책의 수혜를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관련기사
-
21세기형 노다지…"줄기세포치료제는 신성장동력"
2016-03-21 12:29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2013년 등재 복합제도 조합 성분따라 올해 약가인하 시작
- 27월부터 비오킬 약국 판매 금지?…화학제품안전법 보니
- 3탈모약 급여 논란…"중요도 후순위" Vs "논의 자체 의미"
- 4'창고형 영향' 1년새 동네약국 다소비 일반약 가격 낮아졌다
- 5준공 앞당긴 롯데바이오 송도 1공장…글로벌 수주 전환점
- 6사모펀드 IMM, 대웅 계열사 시지바이오 최대 1.1조에 인수
- 7‘밸류업 공시’ 제약바이오기업, 반년 새 12곳→70곳 껑충
- 8블로그서 수수료 받고 일반약 구매대행…법원 "약사법 위반"
- 9면허취소 약사, 다른 약국서 전문약 대량 매입…징역 6개월
- 10AI가 찾고 로봇이 만든다…제약사 신약개발 새 공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