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준모, 불법판매자 일반약 판매 의심약국 신고
- 김지은
- 2016-07-29 11:59:0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4개 시도지부 8곳, 24차 공익신고 진행
- AD
- 겨울을 이기는 습관! 피지오머 스프레이&젯노즐에 대한 약사님들의 생각은?
- 이벤트 바로가기
약사의 미래를 준비하는 모임(이하 약준모) 보건의료클린팀(이하 클린팀)은 29일 불법판매자 일반의약품 판매 의심약국에 대한 24차 공익신고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신고한 약국은 4개 시도지부 총 8곳으로, 인천 지역 2곳과 경상남도 1곳, 부산 4곳, 대전 1곳이다.
약준모 클린팀은 "앞으로도 불법판매자약국 척결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김지은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쌍둥이 약도 흥행...P-CAB 시장 5년새 771억→3685억
- 2약물운전 4월부터 처벌 강화...약국 복약지도 부각
- 3충남서도 창고형약국 개설 허가…'청정지역' 5곳 남았다
- 4미판매 천연물약 때문에...영진약품, 손배 소송 2심도 패소
- 5제이비케이랩, 창사 이래 첫 배당 실시
- 6중기부·복지부 닥터나우 도매금지법 간담회 편파 운영 논란
- 7플랫폼 도매 금지·창고형·한약사…약-정 실무협의 본격화
- 8[팜리쿠르트] 휴온스·노바티스·한국오츠카 등 부문별 채용
- 92천억 해법은 제형…비씨월드제약, 구강붕해정·LAI 승부
- 10IPO 이후 속도 올린다…뉴로핏 해외 확장 본격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