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 세계미용성형학회 참가해 나보타 홍보
- 이탁순
- 2016-08-02 10:29:3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학술심포지엄과 브랜드 부스 운영...약물 장점 소개
- AD
- 3월 4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IMCAS는 세계적으로 권위있는 피부·미용 학회로, 이번 아시아에서 열린 학회에는 약 100여 명의 연자가 총 1000여명 이상의 전문의와 보툴리눔톡신, 필러, 레이저 등에 대한 최신지견과 아시아 시장의 중요성을 공유했다.
이번 학회에서 대웅제약은 학술심포지움과 브랜드 부스 운영을 통해 나보타의 우수성을 알리는데 주력했다.
나보타의 미국 임상 연구자 중 한명 인 피부과 전문의 헤마(HemaSundaram) 교수는 심포지엄에서 좌장을 맡아 "나보타는 특허받은 정제공법으로 빠른 효과발현, 긴 효과 지속시간을 특징으로 하는 제품"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현재 미국에서 3개의 임상이 완료됐으며, 올해말 완료 예정인 최종 임상결과까지 발표되면 나보타의 우수성이 더욱 부각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연세대학교 김성택 교수는 승모근의 해부학적 연구에 대한 최신 연구결과 및 논문성과를 발표하며 "나보타는 19S 단백질의 순도가 높아 정확한 부위에 효과가 발현되며 보툴리눔톡신으로 인한 내성을 최소화할 수 있는 제품으로, 해부학적으로 정밀한 접근법이 요구되는 부위에 더욱 효과적일 것이라 예상된다"고 말했다.
나보타를 활용한 최신 시술방법에 대해 강의를 진행한 청담아이성형외과 석정훈 원장은 "나보타를 활용한 다양한 시술방법의 발표에 대한 아시아 및 미국 의사들의질의 응답이 이어졌으며, 한국보툴리눔톡신 제품의 우수성을 알리는 좋은 기회였다"고 밝혔다.
한편 대웅제약은 지난 4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2016 미국 미용성형외과학회 학술대회'에서 나보타의 미국 임상 3상 결과를 발표했다. 나보타는 2017년 미국 발매를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까지 미국, 유럽, 남미, 동남아 등 60여개국에 약 7000억원의 수출 계약이 체결돼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물운전' 칼 빼든 정부…복약지도 의무화에 약사들 반발
- 2약가제도 개선 향방은?…제약, 복지부와 협의 기대감
- 3P-CAB 신약 3종 작년 수출액 258억…글로벌 공략 시동
- 4미국-이란 전쟁에 약국 소모품 직격탄…투약병·약포지 인상
- 5대웅-유통, 거점도매 간담회 무산…좁혀지지 않는 의견차
- 6난매 조사했더니 일반약 무자료 거래 들통...약국 행정처분
- 7셀트 1640억·유한 449억 통큰 배당…안국, 배당률 7%
- 8명인제약 순혈주의 깼다…외부 인재 수혈 본격화
- 9"약국 경영도 구독 시대"…크레소티 올인원 패키지 선보인다
- 10동성제약 강제인가 가시권…이양구 전 회장 "항소 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