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 전 임직원 참여 봉사활동 매월 실시
- 김민건
- 2016-08-05 18:3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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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공헌 활동 규모 확대, 근무시간 활용 봉사활동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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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확대 계획에 따라 본사에서 근무중인 동국제약 임직원들은 매월 1회, 금요일 오후 시간에 본인이 희망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선택하여 봉사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동국제약은 모든 직원이 참여할 수 있게 운영하며 우수 참여자를 대상으로 연말 시상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봉사활동 장소와 대상은 환경정화(탄천 공영주차장/자전거길 주변), 문화지킴이(선정릉), 지역소외 계층지원(능인 사회복지관), 장애인 시설 위문(소망의 집, 한사랑 장애영아원), 희망빵 만들기(대한적십자사 송파지사), 연탄나눔(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나눔본부) 등 7개 사회공헌 활동이다.
동국제약 인사돌 사랑봉사단 관계자는 "사랑의 스케일링이나 연탄나르기 봉사의 경우 일정 시기에만 진행하기 때문에 아쉬운 부분이 있었다"며 "매월 업무시간을 활용하는 다양한 봉사의 기회가 생긴 만큼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2014년부터 인사돌 사랑봉사단을 발족한 동국제약은 대한치주과학회와 백혈병어린이재단, 국립공원관리공단, 유소년축구연맹, 한국리틀야구연맹 등 단체들과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소망의집, 능인사회복지관, 부스러기사랑나눔회 등의 단체들을 통해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웃들에게 후원과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동국제약은 충청북도 진천군에 위치한 동국제약 공장에서도 진천군 장애인 복지관, 충북희망원, 가나안복지마을 등을 정기적으로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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