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혜숙 의원, '심평원 직원들과 소통의 시간' 가져
- 최은택
- 2016-08-08 18:02:3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초대 상임감사 역임...기관 청렴도 향상 등 기여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20대 총선 서울광진갑에서 재선에 성공한 더불어민주당 소속의 전 의원은 2006년 1월부터 2008년 3월까지 2년 3개월간 초대 상임감사로 심평원에 몸담았었다. 당시 윤리·투명 경영, 기관청렴도 향상 등을 위해 노력했다.
전 의원은 현재 20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이며, 더민주 사회복지특별위원장을 맡고 있다. '복지를 통한 일자리 창출'을 최우선과제로 선정해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방문행사는 건강보험과 보건의료 발전을 위해 심평원 직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심평원 전·현직 직원 300여명이 참석해 보건의료정책과 심평원 업무 등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주고 받았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3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4"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5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6"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7[기자의 눈] 복잡한 약가 제도와 씁쓸한 로펌의 특수
- 8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9동네의원의 진화…복지부,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본격화
- 10검체·영상 2.6조 줄이고 제네릭 인하…지출 효율화 드라이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