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제약, 정순옥·유용환 공동대표 체제로 변경
- 김민건
- 2016-09-05 12: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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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수천 전 대표는 일신상 사유로 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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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제약(대표 정순옥·유용환)은 5일 이사회에서 정순옥 회장과 유용환 부사장을 각자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이연제약은 이번 각자 대표이사 체제 변경이 최대주주의 책임경영을 강화하는 한편, 현재 추진중인 바이오의약품 사업부문에 역량을 집중하기 위함이다고 밝혔다.
정순옥 회장은 회사를 총괄한다. 신사업 진출 및 신규 투자 등 회사를 총괄하게 된다. 유용환 부사장은 유전자치료제 개발, 생산, 판매 등 바이오사업 및 글로벌 사업부문을 담당할 예정이다.
박수천 사장은 일신상의 이유로 사임했다.
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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