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제약, 정순옥·유용환 공동대표 체제로 변경
- 김민건
- 2016-09-05 12:10:3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박수천 전 대표는 일신상 사유로 사임
- AD
- 오토팩의 변화, 30분의 약사님 먼저 체험해보세요
- 신청하기
이연제약(대표 정순옥·유용환)은 5일 이사회에서 정순옥 회장과 유용환 부사장을 각자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이연제약은 이번 각자 대표이사 체제 변경이 최대주주의 책임경영을 강화하는 한편, 현재 추진중인 바이오의약품 사업부문에 역량을 집중하기 위함이다고 밝혔다.
정순옥 회장은 회사를 총괄한다. 신사업 진출 및 신규 투자 등 회사를 총괄하게 된다. 유용환 부사장은 유전자치료제 개발, 생산, 판매 등 바이오사업 및 글로벌 사업부문을 담당할 예정이다.
박수천 사장은 일신상의 이유로 사임했다.
김민건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신선하다" vs "호객 행위"…대형약국 스타 마케팅 논란
- 2창고형약국 절도 범죄 표적…17일간 317만원어치 훔쳐
- 3창고·팩토리 약국 명칭 최소 200곳 영향권…혼란 불가피
- 4제약공장 살균제 혼선 풀리나…살포자제 유예 협의 진전
- 5기등재 1차 재평가 1만1959개...478개 품목 감소
- 610월 7일부터 복지부 국감…13일 식약처, 16일 공단·심평원
- 7비대면진료 시행령 입법예고…처방일수·지역 제한은 미확정
- 8에스티팜, 1년 새 연구인력 30% 확대…mRNA 조직도 신설
- 981억 회수 불확실한 씨티씨바이오, 적자 자회사에 4억 대여
- 10한국릴리 ‘레테브모’ 내달 등재 유력...약가유연계약 합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