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 대만제약협회와 심포지엄 개최
- 김민건
- 2016-09-08 07:43:2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양국 기업간 교류 증진 및 협력방안 논의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대만제약협회에서는 왕유페이(Wang yu -pei) 회장과 지그프리드 지슐리써(Siegfried Gschliesser) 국제협력 위원장이 참석했다. 대만 제약기업 CEO 등 대만 측 29명과 보령제약 글로벌사업본부 관계자도 참여하며 양국 기업간 협력과 교류를 증진하기 위한 논의가 이뤄졌다.
보령제약 관계자는 "이번 심포지엄에서 대만 제약산업의 트렌드를 공유했다"며 "자사 겔포스는 지난 1980년 대만 첫 수출을 시작으로 현재, 대만 제산제 시장의 70%를 점유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태홍 보령제약 대표는 "겔포스를 통해 시작된 인연이 더욱 확대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7월부터 비오킬 약국 판매 금지?…화학제품안전법 보니
- 2면허취소 약사, 다른 약국서 전문약 대량 매입…징역 6개월
- 3상반기에만 72품목 퇴장…당뇨약 제네릭 '묻지마 허가' 이면
- 4처분 비웃는 마약류 처방·조제… 의·약사 '허가 취소' 철퇴
- 5제약, PDRN 일반약 시장 쟁탈전…동아 가세하며 5파전
- 6종근당홀딩스, 600억 회사채…종근당 지분 확대 실탄 확보
- 7급여삭감용 RWE 우려...복지부 "재정관리도 정부 역할"
- 8일동, 유노비아 합병 후 첫 행보…BIO USA서 딜 노린다
- 9"병동전담약사, 제도 정립을"...병원약사 1500명 집결
- 10靑, 김경자 사회수석 임명…"약사 출신 노동·시민사회 리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