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본부 '100인의 국민소통단' 창단식
- 최은택
- 2016-09-29 09: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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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병이슈 문제점 발굴-정책방안 제시 등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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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기석)는 29일 대한상공회의소(서울시 중구 소재)에서 '100인의 국민소통단' 창단식을 갖는다.
국민소통단은 최근 발생하는 질병이슈에 대해 국민이 직접 참여해 문제점을 발굴하고, 방안을 제시하는 등 효과적인 관리대책을 수립하기 위한 일환으로 결성됐다.
앞으로 지카바이러스, 콜레라 등 국민의 건강을 위협하는 최근 질병 이슈에 대해 문제점 발굴, 효과적인 대책 방안 제시, 질병관리본부가 추진하는 정책 및 캠페인 전파 활동을 온라인을 중심으로 펼쳐나간다.
앞서 실시된 소통단원 모집에 전국 각지에서 총 542명이 지원했다. 질병관리본부는 이중 지역별, 연령대별, 성별 비율을 고려해 100명을 선발했다.
대학생, 주부, 선생님, 퇴직 공무원, 의사, 자영업자 등 다양한 직업군, 20세부터 70세까지 폭넓은 연령, 서울에서 제주지역까지 포함하는 우리나라 전역의 국민으로 구성됐다.
질병관리본부 관계자는 "올해 첫걸음을 내딛는 국민소통단 활동이 국민들과 소통하는 아주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생각되며, 앞으로 국민들의 목소리에 더 귀 기울여 신뢰받는 질병관리본부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한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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