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문기 처장 "올리타, 직접원인 사망사례 1건" 재확인
- 최은택
- 2016-10-14 16:24:5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권미혁 의원 질의에 답변..."일부 발표혼선 송구"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정부가 한미약품의 폐암신약 올리타정이 직접적인 원인이 된 사망사례는 1건이라고 재확인했다.
손문기 식약처장은 14일 종합국감에서 더불어민주당 권미혁 의원 질의에 이 같이 답했다. 권 의원은 이날 식약처가 올리타 관련 사망사례 건수를 계속 헛갈리게 발표해 혼란을 야기하고 있다며 정확한 상황을 정리해 달라고 요구했다.
이에 대해 손 처장은 "답변자료를 제출하는 과정에서 혼선을 드려 송구스럽다"고 먼저 운을 뗐다.
손 처장은 이어 "현재 임상시험이 진행되고 있어서 사망자 수 집계는 이상반응 약물 연관관계 보고시기, 집계방식에 따라 달라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올리타 관련 이상반응 직접 사망 1명, 이상반응은 있었지만 다른 질환으로 사망한 사례 4명, 기타 연관성 이상반응 국내외 사례 5명 등으로 총 사망사례는 10명"이라고 명확히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네릭 약가 산정률 45%…제약 "최악 면했지만 타격 불가피"
- 2의협 "대체조제 시 환자에 즉시 고지"…복지부 "긍정 검토"
- 3제네릭 약가 단계적 인하...비혁신형 29년 45% 도달
- 4롤지·투약병 사재기…주문량 폭증에 수량 제한까지
- 5유한양행, 렉라자 로열티 재투자…레시게르셉트 2상 가속
- 6약가인하 전 1개월 리드타임 도입…약국 행정 부담 줄인다
- 7'카나브' 약가인하 왜 적법하다 판결했나…핵심은 동일제제
- 8"함께 하는 미래"...전국 약사&분회 우수 콘텐츠 공모전
- 9제약업계 "약가 개편, 막대한 피해 우려…산업 영향 분석 필요"
- 10가르시니아-녹차추출물 건기식, 함께 먹으면 다이어트 2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