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 차기 여약사 담당 부회장에 이경희
- 강신국
- 2024-12-03 10:33:3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여약사위원회는 이날 여약사회장(여약사 담당부회장) 선거(선출) 관리규정 개정 등 사업 실적 및 2024년도 사업결산 등에 대해 보고했다.
조수옥 부회장은 "지난 3년간 여러 일들이 있었지만 함께 활동해준 위원님들 덕분에 잘 해쳐나갈수 있었다"며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온 여약사위원회에 찬사를 보내며 앞으로도 여약사위원회가 지역사회에서 약사의 위상을 드높이는데 중심 역할을 해 줄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여약사위원회는 그동안 사회공헌 활동에 필요한 의약품 마련 등에 협조해 온 임용수 (전)대외협력본부장에게 꽃바구니를 전달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지난달 22일 오후 5시 마감된 차기 여약사회장 후보 등록 결과, 단독 입후보한 이경희 약사(고양)가 차기 여약사회장으로 선출됐다.
이경희 당선자는 "주말 늦은 시간에 진행된 회의에 참석해주신 위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지난 3년간 여약사 회장으로서 헌신해 온 조수옥 여약사회장님께 존경의 박수를 보낸다"며 "임기 동안 여약사위원회의 화합과 소통을 한층 강화하고 사회공헌 등 사업 활성화에 더욱 매진하여 여약사위원들이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안화영 회장직무대행을 비롯해 송경혜, 강희윤, 위성숙, 이혜련, 김희식 지도위원, 김경옥 자문위원, 이애형 도의원, 40여명의 여약사위원이 참석했으며, 한일권·연제덕 경기도약사회 회장 후보, 임용수 (전)대외협력본부장, 김희준 (전)윤리위원장이 함께 자리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난매 조사했더니 일반약 무자료 거래 들통...약국 행정처분
- 2성장 가도 제약바이오, 존림·서정진 등 수십억 연봉 속출
- 3담도암 이중항체 첫 국내 허가…표적치료 지형 변화 신호탄
- 4"한약사·창고형약국 문제 해결하라"…전국 여약사 결의
- 5약과 영양제로 튜닝하는 건강구독사회, 진짜 필요한 건?
- 6옵신비·암부트라·엡킨리 등 신약 내달 급여 등재
- 7법원 "약정된 병원 유치 안됐다면 약국 분양계약 해제 정당"
- 8"AI 내시경 경쟁, 판독 넘어 검사 품질 관리로 확장"
- 9레코미드서방정 제네릭 우판권 만료…내달 12개사 추가 등재
- 10준법 경영에도 인증 취소?…혁신제약 옥죄는 리베이트 규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