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약, 정기총회서 약국 경영 지원 약속
- 김지은
- 2017-02-09 15:4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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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도 사업계획·예산안 등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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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석 회장은 "우리에게 필요한 모든 것들을 수용해 발전시키는 블루오션의 정책과 회원의 현실적 아이디어 공유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며 "회원들의 지혜와 공감대로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조 회장은 또 "올해는 약국 경영지원, 시민 불편 해소,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약사회가 되겠다"고 약속했다.
시약사회는 이날 2016년도의 결산안과 2017년도 사업계획안, 예산안 7018만5324원을 원안으로 통과시켰다.
올해 정기총회 수상은 튼튼비타민약국 최경배, 옵티마현대약국 김상범 약사와 동화약품 문영권 사원, 광동제약 김연 사원에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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