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한일권, 마지막 홍보 문자..."최고 지부 만들겠다"
- 강신국
- 2024-12-11 06:07:2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 후보는 "뜻하지 않는 계엄사건과 맞물리면서 선거 홍보문자나 행위가 회원님들께 불편함을 드리지나 않았을까하는 염려가 되기도 하지만 마지막으로 드리는 말씀은 경기도약사회장으로 일하는 기회를 주면 어느 시도보다 경기도 약사님들이 환자와 주민들에게 존경받고, 사랑받는 약사님들이라는 평을 받으실 수 있도록하는 새로운 시스템을 반드시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한 후보는 "약속드린 정책을 성실히 수행하고, 새롭고 참신한 정책들을 보강하면서 최고의 경기약사회를 만들겠다"며 "약사는 국민의 건강과 보건에 기여하고, 국민들에게 존경을 받을 때 약사의 힘은 더 강해지고 약을 약사의 곁에 더 공고히 들 수가 있다. 이 모델의 구축에 선구자가 돼 나아가 전국의 약사님들에게 표상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번엔 800평에 창고형약국에 비만 클리닉+한의원 조합
- 2유디치과 사태가 남긴 교훈…약국판 '경영지원회사' 차단 관건
- 3약가인하 없었지만…9개월 간 카나브 추정 매출 손실 267억
- 4국내 의사, 일 평균 외래환자 52명 진료…개원의는 61명
- 5의료AI 병의원 연계…앞서는 대웅제약, 뒤쫓는 유한양행
- 6국내 개발 최초 허가 CAR-T '림카토' 3상 면제 이유는
- 7치매 초조증 치료옵션 확대…복합제 새 선택지 부상
- 8신규·기등재 모두 약가유연계약 가능…협상 중 병행신청 허용
- 9경기도약, 경기약사학술제 논문공모전 수상자 확정
- 10제네릭사, 6년 전 회피 ‘프리세덱스’ 특허 무효 재도전 이유는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