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국약품 영업익 44억원...대폭 감소
- 김민건
- 2017-02-21 14:57:1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순손실 -87% 적전...코마케팅 종료 영향 커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안국약품은 21일 2016년 매출액이 1743억원, 영업손실 85억원, 순손실 77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234억원이 줄어 1743억원을 기록했다. 무엇보다 영업손실이 막대했다. 전년 129억원에서 65% 감소한 44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손실도 전년 88억원에서 87%나 줄어든 11억원으로 77억원이 증발했다.
안국약품은 이같은 적전에 대해 "코마케팅 만료로 상품매출이 감소했으며 웰빙시장 성장감소로 매출이 줄며 영업손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한편 안국약품은 다음달 24일 정기주총을 개최하고 1주당 220원의 현금·현물배당을 결정한다.
천세영 안국약품 전무 사내이사 재선임과 반성환 한미약품 마케팅 총괄 부사장 사외이사로 신규 선임하는 안건, 손건익 국민대 석좌교수 감사위원 재선임 건도 상정한다고 공시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7월부터 비오킬 약국 판매 금지?…화학제품안전법 보니
- 2면허취소 약사, 다른 약국서 전문약 대량 매입…징역 6개월
- 3상반기에만 72품목 퇴장…당뇨약 제네릭 '묻지마 허가' 이면
- 4처분 비웃는 마약류 처방·조제… 의·약사 '허가 취소' 철퇴
- 5제약, PDRN 일반약 시장 쟁탈전…동아 가세하며 5파전
- 6종근당홀딩스, 600억 회사채…종근당 지분 확대 실탄 확보
- 7"신속등재로 RWD 평가 변곡점...급여조정 등 규정 반영"
- 8급여삭감용 RWE 우려...복지부 "재정관리도 정부 역할"
- 9병원계 "AI 등 의료 서비스 패러다임 변화 불가피"
- 10일동, 유노비아 합병 후 첫 행보…BIO USA서 딜 노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