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유통협 "회원 확보·관리에 만전 기하겠다"
- 정혜진
- 2017-02-22 18: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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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환 회장은 "국가 전반적으로 경제 상황이 어려운 상태이고, 우리 의약품유통업계도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여러 가지 유통업계 현안이 산적해 있지만 이 어려운 시기를 극복해 낸다면 반드시 좋은 시기가 올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유통업계의 업권은 우리 스스로 지켜야 한다. 금년에도 어려운 상황이지만 업권 수호를 위하여 전 회원이 단결하자"고 당부했다.
이날 지회는 회원관리에 만전을 기하기로 하고, 회원사 확보에 총력을 쏟기로 했다. 안건에서는 이와 관련 회원 자격 및 관리와 관련한 회칙에 대해 논의 하고, 향후 지회 운영에 효율성을 기하기로 했다.
아울러 이날 지회는 ▲7월 일련번호 제도 시행과 관련한 문제 ▲위 수탁시 약사고용 1인 이상 의무화 ▲퇴장방지의약품 마진 제한 ▲의료기관 약값대금 문제 등에 대해 중앙회의 회무 진행 상황을 설명했다.
한편 총회에서는 부총무에 세기사 김문철 대표를 추가로 선임했다. 또한 전년도 사업실적 및 결산 안, 금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등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수상자 명단
◆중앙회모범업소패= 하재관(미래약품) ◆전주시장표창= 오영석(태전약품) ◆지회장표창(폐의약품)= 이양진(백제약품), 박형남(태전약품) ,류태성(태전약품), 허영진(예일약품), 김미주(예일약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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