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약, 초도이사회 열고 사업계획 심의
- 강신국
- 2017-02-27 22:25:0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서울시약 불우이웃돕기 성금 인상분 반영
- PR
- 8/7 물갈이, 배탈 등 여름철 장질환 온라인세미나
- 사전 신청하기

구약사회는 이날 40회 정기총회에서 위임된 올해 사업계획(안)과 세입·세출(안)을 심의했다. 구약사회는 세입·세출예산(안)의 경우 서울시약사회 불우이웃돕기 성금이 당초 3000원에서 5000원으로 재조정됨에 따라 신고대상자 전원이 전체회비 중 2000원이 인상 조정됐다고 설명했다.
기타토의에서 명건복 자문위원은 신상신고 미필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신고에 만전을 기하라고 당부했고 노덕재 자문위원은 한방에 대한 침체가 계속되는 만큼 획기적인 활성화 대책을 세워달라고 집행부에 요청했다.
구약사회는 초도이사회 이후 화합의 장 '척사대회'를 개최했다. 척사대회에는 이사, 여약사위원, 총회 수상자, 선구자, 세이프약국, 약물교육팀, 동호회 임원 등 40여 명이 참가했고 서울시약사회 하충열 부회장이 참석해 회원들을 격려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2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3향후 10년 한약사 일자리 정체…직능 갈등·조제권 한계 발목
- 4'임의 조제·복약지도 오류' 환자 상해 입힌 약사 벌금형
- 5PDRN 열풍 속 피더린의 선택…유행 아닌 과학적 검증
- 6약국 관리 허점 틈타 현금·의약품 빼돌린 직원 '징역 2년'
- 7'893억 유증' 부광, 329억 사용…시설 투자↓·R&D 자금↑
- 8트럼프 "2028년부터 제네릭에 100% 관세…1년 뒤 200%"
- 9CMG제약, 10대 1 액면병합 결정…적정 유통주식수 유지
- 10먹는 신성빈혈 신약 '바다넴',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