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약, 나홀로약국 여약사 치안 강화 요구
- 김지은
- 2017-03-12 14:58:4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은평경찰서와 간담회 갖고 협력 방안 논의
- PR
-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 자세히보기

이날 간담회에서 구약사회는 여약사 혼자 운영하는 나홀로약국이나 여약사와 여직원만 일하는 약국이 심야 시간까지 운영하는 약국들의 주변 순찰을 강화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 현행 약사법상 단순 조제실수 항목이 없어 처방 변경 조제로 고발될 시 무혐의 처분 된 사례를 보고하고, 합리적인 정상 참작이 고려돼야 한다는 입장을 전달했다.
사회 공헌 사업 일환으로 은평경찰서와 구약사회는 기존 협력 관계를 유지하기로 협의했다.
한편 이번 간담회에는 김항곤 은평경찰서장과 신상철 정보과장, 박기중 정보관, 우경아 회장, 정병욱 부회장, 임기민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5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6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7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8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9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 10TG-C가 남긴 과제…바이오솔루션 카티라이프 미국 3상 시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