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넥신 GX-H9, 소아 2상 마지막 환자 투여
- 김민건
- 2017-03-22 09: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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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달 1일 국제내분비학회 2017에서 일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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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X-H9 글로벌 소아 임상 2상은 유럽 16개국과 한국을 포함해 총 17개국에서 진행 중이다.
지속형 성장호르몬 GX-H9은 제넥신 원천기술인 하이브리드에프씨(hyFc)를 적용한 혁신 신약이다. 한독은 "기존에 매일 투여해야 하는 성장호르몬 제품과 달리 안전하면서도 효능이 지속되는 우수하다"고 밝혔다.
GX-H9은 범부처신약개발사업단 지원사업 선정에 이어 지난해 FDA 희귀의약품 지정(Orphan Drug Designation)을 받았다.
한편 내달 1일 미국 올랜도에서 열리는 ENDO(국제내분비학회) 2017에서 성인 환자(AGHD) 2상 최종결과, 소아 대상 2상 일부 결과를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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