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약, 약국 환경관리 등 주요사업 확정
- 강신국
- 2017-03-27 17:53:0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초도이사회 열고 올해 사업계획 조율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구약사회는 주요 현안으로 약국 환경관리, 편의점용 안전상비약 품목확대 문제 등에 대해 논의했다.
구약사회는 아울러 올해 일정으로 중랑구 장미축제 봉사부스 운영, 중랑구약사회 인문학 기행 등에 대해 보고하고 기타 토의 사항에서 근무약사 인력풀 문제, 개인정보 보호 자율점검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구약사회는 신설된 정책위원회에 김설영 위원장을 임명했다.
김위학 회장은 "지난 일년 동안 집행부를 믿고 적극적으로 도와준 이사들께 감사하다"며 "지난해 부족했던 부분과 회원약사들에게 필요한 부분에 대해 이사들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문제를 해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5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6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 7TG-C가 남긴 과제…바이오솔루션 카티라이프 미국 3상 시험대
- 8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9'임의 조제·복약지도 오류' 환자 상해 입힌 약사 벌금형
- 10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