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 충북 진천군에서 농촌 일손돕기
- 이탁순
- 2017-03-31 10: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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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여명 임직원, 딸기 직접 수확 작업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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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생산적 일손 봉사는 고령화로 인한 농촌의 어려움과 중소기업의 심각한 인력난 해소를 위해 충청북도가 마련한 정책으로 진천군 소재 만나농장에서 진행됐다.
일손 돕기는 20여명의 유영제약 직원 및 가족이 참여했고,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딸기를 직접 수확하는 작업을 실시했다는 설명이다.
최재식 만나농장 대표는 "일손이 모자라 어려움을 겪고 있었는데 유영제약 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준 덕분에 딸기 수확 작업을 수월히 끝낼 수 있었다"며 연신 고마움의 뜻을 전했다.
이외에도 회사 측은 진천군 내 경로당 벤치 작업, 김장& 61600;쌀 나눔 봉사 등 매년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전개함으로써 지역 사회의 행복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유영제약 관계자는 "앞으로도 농촌 일손 돕기를 포함한 다양한 지역 봉사활동을 펼쳐나감으로써 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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