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인제약, 뇌전증제 네오팻 4월 발매
- 김민건
- 2017-03-31 15:5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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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바민정, 쎌콕100mg정도 동시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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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팻정은 라코사미드(Lacosmide) 주성분 뇌전증 치료제로 글로벌 매출 1위 성분이다. Sodium Channel의 느린 불활성화(Slow Inactivation)를 촉진하고, 흥분성 뉴런 멤브레인(hyperexcitable neuronal membrane)을 안정화 시켜 기존 치료제로 발작이 조절되지 않는 환자에게 사용할 수 있는 새로운 기전의 뇌전증 치료제이다.
16세 이상 부분 발작이 있는 뇌전증 환자에게 투여 가능하고, 이차성 전신발작 동반 유무와 관계없이 복용할 수 있다. 다른 뇌전증 치료제와 약물상호작용이 적은 것 또한 특징이라는 회사 측 설명이다.
환인제약은 "네오팻정은 50mg, 100mg, 150mg, 200mg 함량으로 분할선을 삽입하여 용량 조절 시 편의성을 높였다"고 밝혔다.
1정당 상한가는 50mg 220원, 100mg 360원, 150mg 466원, 200mg 544원이다. 포장단위는 100정 단위 PTP포장으로 출시된다. 환인제약은 낮은 약가로 환자 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아울러 4월 함께 발매되는 뉴바민정은 레바미피드 성분 위궤양치료제로 1정당 상한가는 98원, 포장 단위는 30정, 300정 단위 병포장으로 출시된다.
쎌콕정100mg은 세레콕시브 100mg 정제로 1정당 상한가는 347원, 포장단위 30정, 100정 단위 병포장으로 각각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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