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헬스케어, 제2회 자율준수의 날 개최
- 김민건
- 2017-04-04 08:51:4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CP표어·캐릭터 공모전 시상...강석희 대표 특강 진행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창립일이자 공정거래의 날인 4월 1일을 '자율준수의 날'로 제정한 CJ헬스케어는 2회 행사를 맞이했다. 2016년 자율준수관리자로 공동 선임된 CJ헬스케어 강석희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 140여명이 참가했다.
자율준수관리자인 김기호 전략지원실 실장이 임직원에게 CJ헬스케어의 CP 비전과 가치, 행동강령을 공유했다.
임직원 대상 CP표어, 캐릭터 공모전 시상식도 열었다. 최우수작으로 선정된 표어와 캐릭터는 임직원 CP 실천 의지를 다지도록 사내 제작물에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강석희 대표는 "업무를 수행함에 있어 약사법, 의료법, 공정거래법 등 경쟁 관련 법령을 숙지해 회사의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을 준수하도록 노력하자"고 주문했다. CJ헬스케어 임직원은 CP행동강령을 선서로 준법·정도영업으로 지속성장을 다짐했다.
2014년 4월 출범한 CJ헬스케어는 뒤이은 6월 CP강화 선포식을 개최했다. 임직원 교육및 모니터링, CP DAY, 인사제재, 인센티브 제도 등을 시행 중이다.
지난해 우수 CP준수 임직원에게 50회 시상을 진행하고, CP위반자에 대해 위원회를 통해 2016년 퇴직 1명, 정직 1명, 감급 1명, 경고 6명과 올해 현재까지 감급 2명, 견책 1명 등 인사징계 처분을 내렸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의협 "탈모치료 건보적용 반대...첩약급여화 전례 밟나"
- 2부산시약 "마약퇴치 약사가 앞장선다"…정보 공유의 장 마련
- 32013년 등재 복합제도 조합 성분따라 올해 약가인하 시작
- 4‘밸류업 공시’ 제약바이오기업, 반년 새 12곳→70곳 껑충
- 5준공 앞당긴 롯데바이오 송도 1공장…글로벌 수주 전환점
- 6탈모약 급여 논란…"중요도 후순위" Vs "논의 자체 의미"
- 7상금 3천만원 주인공은?…약대생 콘텐츠 공모전이 온다
- 8[기자의 눈] 유한양행의 다음 100년에 거는 기대
- 9㉚척수성 근위축증 전 연령 확대 유전자치료제 '이트비스마'
- 10내년 최저임금 전 업종 동일금액 적용…업종별 차등화 무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