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CP전문가 초청 임원교육 실시
- 이탁순
- 2017-04-19 09: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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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원기 한국컴플라이언스인증원 대표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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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강연은 제약산업과 Compliance를 주제로, 공정거래자율준수 프로그램(CP)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CP의 중요성 등 교육을 통해 회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는 설명이다.
이날 강연에서 이원기 대표는 제약산업의 경쟁력 제고 및 CP 내실화의 필요성을 강조했으며, CP문화 확산을 위한 각 부서 임원들의 역할을 제시했다.
김영학 현대약품 대표는 강연에서 "임직원들은 반드시 공정거래법규를 지켜야 하며 업무수행 과정에서 법규를 위반하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충분한 관리, 감독의 의무를 수행해야 한다"며 "말과 의지가 아닌 실행을 통해 CP문화가 임직원 모두에게 정착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현대약품은 2007년에 CP를 도입한 이래 각종 제도와 규정을 정비하고 CP 전담조직을 신설해 교육과 모니터링을 강화하는 등 CP 문화 정착을 위해 매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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