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결장암·유방암 치료약제 병용요법 급여확대 추진
- 이혜경
- 2017-04-20 06:14:4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심평원, 병·의원·학회 등 전문가 의견수렴 나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약제기준부는 최근 '암환자에게 처방·투여하는 약제에 대한 요양급여의 적용기준 및 방법에 관한 세부사항' 공고 일부개정안에 대해 전문가 의견조회에 나섰다.
18일 심평원에 따르면 직결장암 환자에 대한 성분명 옥사리플린(oxaliplatin)과 로이코보린(leucovorin), 플루오로우라시(fluorouracil), 세툭시맙(cetuximab) 등 4가지 항암제를 조합한 병용요법을 급여로 인정할 계획이다.
얼비툭스(성분명 세툭시맙)를 판매하는 머크는 지난해 유럽종양내과학회에 얼비툭스와 FOLFOX 병용요법으로 치료했을 경우 61.1%의 최고 전체 반응률을 보였다고 발표한 바 있다.
유방암 병용요법은 황체형성호르몬방출호르몬 효능제(LHRH agonist)와 병용할 수 있는 3개 조합도 신설된다.
아나스토로졸(anastrozole)과 LHRH agonist 병용요법(2차 이상, 고식적요법)과 레트로졸(letrozole)과 LHRH agonist 병용요법(폐경 전 유방암 환자), 엑스메스탄(exemestane)과 LHRH agonist 병용요법(2차 이상, 고식적요법) 등이 그것이다.
아울러 유방암에 루프론(leuprolide)/타목시펜(tamoxifen) 병용요법 본인부담률 이 변경되고, 만성림프구성백혈병에 리투시맙(rituximab) 약제 투여경로에 피하주사(SC)가 추가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불법 CSO·리베이트 근절…국가 정상화 과제에 포함
- 2시총 상위 바이오·헬스 줄줄이 적자…갈길 먼 R&D 결실
- 3"수수료 낮춰드려요" PG사 은밀한 영업…타깃은 창고형 약국
- 4사표→반려→경질...실패로 끝난 유상준 약정원장 카드
- 5허리띠 졸라맨다…풀타임 약사 대신 '시간제' 채용 확산
- 667년 약업 인생 마침표…양영숙 약사의 아름다운 은퇴
- 7"'각각의 면허범위'가 핵심…한약사회 약사법 자의적 해석"
- 8노보, 주 1회 투약 '세마글루티드+인슐린' 당뇨약 국내 허가
- 9콜린 첫 임상재평가, 목표 미충족에도 인지기능 개선 확인
- 10매출 늘었는데 조제료는 감소…올해 종합소득세 이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