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자기주도 '플렉서블자율타임제' 정착
- 김민건
- 2017-04-27 14:53:3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점심에 어학 공부하러 가는 대웅, 직원 만족도 높아
- AD
- 6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플렉서블자율타임제는 대웅제약의 일하는 문화 혁신 '스마트워크플레이스(Smart Work Place)'와 '유연근무제'의 일환이다. 직원 스스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는 성장 계획을 가지고 일정기간 내 목표를 달성하고자 하는 경우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2시 사이 최대 2시간 가까이 점심시간을 활용할 수 있다.
다른 직원에게 방해 받지 않는 시간을 확보하고 같이 일하는 직원에게 불편을 끼치지 않도록 사내 SNS '디-인사이드'와 책상 위 자율타임제 알림판에 본인 이용여부와 시간을 기재해 알리면 된다.
플렉서블자율타임제를 활용해 전문 트레이너의 지도를 통한 ▲근골격계 질환 예방 ▲1:1 PT, 건강걷기 등 건강프로그램 ▲나른한 오후시간의 정신 건강과 힐링을 위한 와식명상 ▲어학과 교양 ▲무지식을 학습하는 온라인 사이버연수원 프로그램에 참가할 수 있다.
이종욱 대웅제약 부회장은 "유연근무제인 플렉서블자율타임제 외에도 부분근무제, 탄력근무제, 재택근무,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을& 160;시행하고 있다.& 160;얼마나 많이 일을 했는가 보다 얼마나 많은 성과를 이루었나를 평가하는 업무문화가 정착되어 가고 있다"고 말했다.
자기주도적인 시간관리와 자율 문화 확산으로 직원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전해진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유효기간 한 달 남은 점안액 약국 공급에 반품 혼선까지
- 2삼아제약, 3개사 경쟁 슈도에페드린 코감기 시럽제 도전장
- 3렉라자, 공익 지배구조의 결실…다음 100년 준비하는 유한재단
- 4연 4000억 P-CAB 시장, 제네릭 '조기 진입' 총력전
- 5개설 취하→한약사 개설→약사 양수…10개월 간 무슨 일이?
- 6'예스카타', 2보 전진 위해 1보 후퇴...2차 급여 타깃
- 7보건소가 약포지 제작·공급…수급불안 약국들도 숨통
- 8콜대원 뒤에 숨은 650억 사업…대원제약 내용액 공장의 힘
- 9올루미언트 중증탈모 내달 급여...자큐보 위궤양 급여확대
- 10"중증·희귀질환보다 M자 탈모가 먼저냐"…국힘, 대정부 공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