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 정비 약속 지킨 김승택 심평원장
- 이혜경
- 2017-04-28 06: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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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원들, '공정·소통 강화' 등 긍정적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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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직원들은 26일 오후 인사발령 소식을 접했다. 눈에 띄는 점은 지난 12일 전문지 기자간담을 통해 약속한 '상반기 중 조직 정비'를 지킨 것이다.
그동안 심평원은 보건복지부 업무수행을 위해 11개의 업무인프라개선 TFT 조직 등 임시조직을 운영해 왔다.
하지만 김 원장은 "필요에 의해 TFT가 만들어졌지만 현 시점에서 필요한지 검토 중"이라며 조직정비 의사를 밝혀왔다.
이에 따라 7월 1일부터 산학협력단, 생애전환설계단, 위원회운영개선단, 업무프로세스개선단 등 4개의 TFT가 폐지된다.
DUR관리실 의약정보개발팀은 DUR 관리실 DUR 관리부로 자동차보험심사센터 자보차세대시스템구축팀은 자동차보험센터 자보심사개발부로 직제를 개편했다.
강경수 서울지원장은 인재경영실장으로, 안학준 연구조정실장은 심사관리실장으로, 이소영 인재경영실장은 연구조정실장으로, 김충희 심사관리실장은 서울지원장으로 자리를 옮긴다.
이번 조직 개편 및 인사와 관련 심평원 A직원은 "김승택 원장이 직원과 소통을 강화하면서 인재경영실장을 전격 교체한 것으로 보인다"며 "공정한 인사"라고 언급했다.
또 다른 B직원은 "직원들 사이에서 김승택 원장의 평가가 높다"며 "임시조직을 없앤 결단만큼 대선 이후 새 정부가 들어설 때에도 리더십과 결단력이 보이길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5월 2일부터 대전지원 상근심사위원을 활동하게 된 송후빈 전 충청남도의사회장은 27일 의원 폐업신고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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