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젠-리제네론 'PD-1·펙사벡' 병용 공동연구
- 김민건
- 2017-05-08 13:40:0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017년 연말까지 한국 내 임상...향후 미국 확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양사는& 160;이번 협약으로& 160;이전에 전이되거나& 160;절제& 160;불가능한& 160;신세포암& 160;환자를& 160;대상으로& 160;신라젠 바이러스 간암 항암제 펙사벡(Pexa-Vec)과& 160;리제네론의 REGN2810의 병용요법과& 160;REGN2810 단독요법 시 안정성과& 160;유효성을& 160;확인하는 임상& 160;1b상을& 160;진행한다.
임상 방식은 개방표지시험(환자와& 160;의사& 160;둘다& 160;대조군과& 160;투여군을& 160;아는& 160;상태)형태로& 160;올해& 160;말& 160;한국에서& 160;처음& 160;진행하며& 160;향후& 160;미국까지& 160;확대 한다는 방침이다. 계약조건에& 160;따라& 160;임상시험& 160;및& 160;제반비용은& 160;신라젠에서& 160;주도하며& 160;리제네론은 REGN2810을& 160;공급을 맡는다.
리제네론의& 160;REGN2810은& 160;프랑스& 160;사노피(Sanofi)와& 160;최대& 160;10억2500만달러(약& 160;1조1700억원)를& 160;공동투자해& 160;개발& 160;중인& 160;면역관문억제제(PD-1저해제)로, 리제네론과& 160;사노피는& 160;오랜 기간& 160;협력사로& 160;다양한 암 치료제를 위해& 160;REGN2810 단독요법 및& 160;병용요법을& 160;함께& 160;개발 중이다.
리제네론의& 160;이스라엘& 160;로위(Israel& 160;Lowy, MD)중개의학 및 종양학담당부사은& 160;"지금까지와는& 160;다른& 160;방식으로& 160;암세포를& 160;공격하고,& 160;몸의& 160;면역반응을& 160;이끌어내는& 160;치료법의& 160;결합이 면역항암제& 160;성공의& 160;핵심이라& 160;생각한다"며 "우리의 PD-1저해제와& 160;펙사벡& 160;치료법과& 160;같은 혁신적인& 160;치료방식을& 160;결합함으로써& 160;환자를& 160;위한& 160;새로운& 160;치료법& 160;개발& 160;연구에서& 160;여러& 160;가지& 160;성과& 160;창출이& 160;가능할& 160;것"이라고& 160;말했다. & 160; 신라젠은 "현재까지& 160;연구된& 160;바에& 160;따르면& 160;펙사벡은& 160;종양& 160;미세환경& 160;내& 160;T-세포에& 160;기타& 160;면역세포의& 160;침투를& 160;유도함으로써& 160;종양& 160;세포의& 160;면역억제적& 160;환경을& 160;뒤바꿀& 160;수& 160;있다는& 160;점이& 160;밝혀졌다.& 160;이러한& 160;펙사벡의& 160;작용기전은& 160;종양& 160;세포의& 160;PD-1저해제에& 160;대한& 160;반응을& 160;증폭시킬& 160;수& 160;있을& 160;것으로& 160;예상된다"며& 160;PD-1저해제인& 160;REGN2810과& 160;펙사벡& 160;병용의& 160;시너지& 160;효과가& 160;기대되는 이유를 밝혔다. & 160; 신라젠의& 160;제임스& 160;버크(James& 160;Burke,& 160;MD)의료& 160;총괄& 160;담당자도& 160;"PD-1저해제& 160;단독요법과진행성& 160;신장암& 160;치료를& 160;위한& 160;펙사벡의& 160;초기& 160;연구& 160;결과에& 160;따르면,& 160;병용치료는& 160;큰& 160;가능성을 갖는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유효기간 한 달 남은 점안액 약국 공급에 반품 혼선까지
- 2삼아제약, 3개사 경쟁 슈도에페드린 코감기 시럽제 도전장
- 3렉라자, 공익 지배구조의 결실…다음 100년 준비하는 유한재단
- 4'예스카타', 2보 전진 위해 1보 후퇴...2차 급여 타깃
- 5"중증·희귀질환보다 M자 탈모가 먼저냐"…국힘, 대정부 공세
- 6보건소가 약포지 제작·공급…수급불안 약국들도 숨통
- 7심층 진찰료·검체수가 분리 예고…복지부, 수가 개혁 정조준
- 8[팜리쿠르트] 유한화학·알보젠·한국화이자 등 부문별 채용
- 9혈액 한 방울로 암 읽는다…씨티셀즈, 액체생검 승부수
- 10[기자의 눈] 탈모약 급여 논의 우선 순위 '갑론을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