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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약 진통제 판매 약사 6명 불구속 입건부산 사상경찰서는 21일 의사면허 없이 진통제 주사를 놔주고 수천만원을 챙긴 혐의로 김모(72)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은 또 김씨에게 전문의약품인 진통제 주사약을 판매한 김모(38) 약사 등 약사 6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김씨는 지난 2000년부터 자신의 집에 허리디스크 치료실을 차려 놓은 뒤 약국을 돌며 구입한 진통제를 놔주고 5천여만원을 챙긴 혐의다.2004-10-21 10:25:16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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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화 "사회복지 통계자료 활용 전무"복지행정시스템을 도입한지 4년째지만 이를 활용하지 못하고 여전히 지자체의 보고에 의존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21일 국회 보건복지위 고경화(한나라당) 의원은 "지난 2000년 9월 기초생활수급자의 상황 파악을 위해 각 지자체에 복지행정시스템이 보급됐디만 입력누락 등의 문제로 정확한 복지 통계자료 구축이 거의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복지부는 일선 지자체로부터 일일이 별도 보고를 통해 개괄적인 수급자 현황 자료만을 취합하고 있는 실정이다. 고 의원이 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복지DB상의 수급자 현황'과 '별도 보고에 따른 수급자 현황'을 비교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수급자 수에 있어 현격한 차이를 보인 것으로 드러났다. 고 의원은 "심지어 약 1,700만명을 관리하고 있는 국민연금만 해도 매월 심층적인 통계자료를 생산해 내고 있다"며 "복지부는 근본적인 문제점을 파악해 개선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했다.2004-10-21 10:20:20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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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70% '탈모는 질환'...의약사와 상담성인 10명중 7명은 탈모증상을 일종의 질환으로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여성보다 남성, 화이트칼라, 자영업, 고소득자일수록 탈모증상이 빈번한 현상으로 체감도가 높았다. 사단법인 한국성인병예방협회(회장 유동준)는 최근 탈모에 대한 국민인식도 분석과 정책자료 마련을 위해 여론조사 전문 코리아리서치센터에 의뢰 '성인 탈모증 여론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조사는전국 16개 시도에서 20~60세 성인 1천68명(남 539 명, 여 529명)을 대상으로 이달초 실시됐다. 조사결과 탈모현상에 대해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생각하는 응답자는 24.2%에 그친 반면 66.9%는 `일종의 질환'으로 인식했다. 또 전체의 63.5%는 `탈모증상을 가진 사람이 예전보다 증가했다'고 답했고 계층별로는 여성(68.9%), 화이트칼라(71.9%), 중층 소득자(72.5%), 탈모경 험자(80.9%) 일수록 탈모현상에 대한 체감도가 높았다. 탈모를 경험한 응답자는 전체의 25.5%(272명)로 나타났으며 여성보다 남성, 그 중에서도 40~50대 남성 탈모자가 많았다. 탈모 경험자 중 전문가와 상담을 한 적이 있는 응답자는 17.1%로 20대 남성의 상담률(27.4%)이 가장 높았다. 상담 전문가로는 의사(70.3%), 약사(14.7%), 이ㆍ미용사(7.1%) 등의 순으로 집계됐다. 탈모방지제품 사용경험이 있는 108명(9.9%)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는 시중에 나와 있는 N제품(16%), P제품(4.7%), G제품(4.3%), D제품(2.7%) 등의 순으로 인지도가 높았지만 `만족스런 제품이 없다'(23.4%)거나 모름ㆍ무응답(46.1%) 등의 부정적 응답이 전체의 70%나 됐다. 전체 응답자의 64.7%는 `탈모를 성인병으로 분류해 사회적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견해를 보였으며 여성(68.9%), 주부(70.4%), 학생(71%) 등의 계층에서 이같은 응답이 많았다.2004-10-21 10:19:36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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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일, 호흡기 감염증치료 '클라리스' 출시건일제약(대표 김영중)이 유소아 호흡기 감염증 치료제에 1차 선택약물인 '클라리스건조시럽'(Klaris dry syrup 125mg/5ml)을 출시한다. 이 제품의 항균스펙트럼은 에리스로마이신과 유사하지만 더 강력한 항균효과를 나타내고, 마크로라이드계 항생제로서 그람양성균, Moraxella catarralis, Legionella종에 대한 항균력이 에리스로마이신보다 우수하며, Mycobacterium avium-intracellulare에 대해서는 마크로라이드계 항생제 중 가장 강력한 효과를 나타낸다. 또한 폐에서 발생되는 객담의 양을 감소시켜 비점막의 탄성을 정상화시켜 주고, 호중구의 화학주성 활성화 및 활성산소 증가를 통하여 면역기능을 증가시켜준다. 특히 광범위 항균스펙트럼을 통해 마이코플라즈마 원인 폐렴, 중이염 등의 호흡기감염증에 증상개선이 빠르게 나타내며, 클라리스의 점액용해작용을 통하여 병용약물의 투여량을 감량할 수 있어 효과적이다. 또 설사 등의 이상반응 발생이 적어 소아에게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15kg 이상의 어린이에게도 소량의 복용량으로 정제 대신 시럽을 복용하게 할 수 있어 소아환자의 약물순응도를 높여 빠른 치료 개선 효과를 가질 수 있다고 한다.2004-10-21 10:11:26최봉선 -
비아그라, 발기부전환자 성적만족도 높여비아그라가 발기부전환자의 자신감 및 성공적인 성관계 횟수 등 성적 만족도를 높여준다는 조사결과가 발표됐다. 최근 아르헨티나에서 개최된 '국제 성 발기부전 연구학회(ISSIR)'에서 발표된 내용에 따르면 12주 동안 300여명의 비아그라 복용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결과 비아그라가 복용자를 대상으로 한 국제 발기 기능 지수(IIEF) 와 SEAR(Self-Esteem and Relationship)평가에서 파트너와의 관계 및 자신감, 자긍심이 유의하게 향상됐다, 또한 성공적인 성관계 횟수는 물론 만족스럽게 발기가 되는 빈도도 잦아진 것으로 드러났다. 아울러 미국의 베라 스테커 박사는 382명의 비아그라 복용자를 대상으로 발기 기능과 성교 성공율이 파트너와의 성적 관계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했다. IIEF 와 SEAR를 활용한 연구 결과, 비아그라 복용군은 위약군과 대비, SEAR측정 성적 관계 수치가 약 40% 유의하게 향상된 것으로 밝혀졌다. 'SEAR'지수는 설문조사는 환자의 임상 투약 결과를 통해 발기부전 치료제의 효능을 정확히 평가할 목적으로 개발됐다. 발기부전과 관련하여 특수 개발된 14개 항목의 간략한 자가 완성형 설문조사로서 발기부전과 관련된 심리사회적 발현양상을 평가한다. 화이자 글로벌의 메디컬 디렉터인 베라 스테커 박사는 “발기기능개선에 있어 비아그라의 우수한 효과는 이미 오래 전부터 다양한 임상을 통해 입증된 사실”이라며 “최근의 연구는 비아그라가 성관계에 있어 탁월한 발기기능 개선 효과뿐만 아니라 환자 자신감, 자긍심 및 관계 향상 등 실제적인 삶의 질 향상에도 큰 효과가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라고 덧붙였다.2004-10-21 09:59:58송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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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급여 탈락자 4만여명 '병원도 못간다'의료급여 탈락자 대부분이 의료사각지대에 방치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나 부분급여 등의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국회 보건복지위 장향숙 의원(열린우리당)은 21일 국정감사를 통해 의료급여 탈락자 중 4만4,522명이 건강보험료 체납으로 의료사각지대에 방치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연도별 의료급여 탈락자 현황을 보면, 2001년 27만8,223명이 의료급여에서 탈락했고, 2002년 27만2,192명, 2003년 20만6,722명, 2004년 7월말 현재까지 총 14만1,320명 등 총 89만8,457명이 의료급여에서 탈락했다. 이중 일부는 건강보험 직장가입자가 되거나 직장가입자의 피부양자, 사망, 이주, 직권말소되는 사람들이고 나머지는 건강보험 지역가입자로 편입되고 있다. 지역가입자로 편입된 인원이 2001년에 17만2,876명, 2002년에 16만4,821명, 2003년에 12만1,797명, 2004년에 7만3,934명 등이다. 이들 중 건강보험료를 못내 의료사각지대에 놓인 사람이 3년 반동안 총 4만4,522명에 달한다. 연도별로는 2001년에 1만2,775명, 2002년 1만4,469명, 2003년 1만3,012명, 2004년 7월까지 총 4,266명이 보험료 체납으로 건강보험 혜택을 못받고 있다. 또 이들이 체납한 금액은 총 114억6천만원으로 연도별 체납액은 2001년 43억, 2002년 42억, 2003년 24억, 2004년 4억 등이다. 보험료 부과금액별 현황을 보면, 5천원 미만이 3,860명, 5천원~1만원 사이가 7,322명, 1만원~1만5천원 사이가 9,625명, 1만5천원~2만원 사이가 5,877명 등이었고, 2만원 이상이 1만7,838명으로 전체 체납인원 중 60%가량이 2만원 미만의 소액체납자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50만원 미만의 소액체납으로 건강보험혜택을 받지 못하는 사람이 총 3만8,463명으로 전체의 86%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나 정부의 시급한 구제책 마련이 필요한 것으로 드러났다. 체납자들의 체납기간별 현황을 보면, 3~6개월이 1만2,761명, 7~12개월이 1만3,669명, 1년~2년 사이가 1만3,331명 등이었고, 2년이상 체납한 경우도 4,761명이었다. 이들은 모두 3개월이상 체납자들이어서 건강보험 급여정지인 상태로 병원에 가서 진료를 받을 경우, 모든 의료비를 본인이 부담해야 하기 때문에 병원에 가고 싶어도 갈 수 없는 경우가 대부분. 장 의원은 이에 차상위계층의 정확한 실태를 파악하여 소액의 건강보험료 체납으로 의료사각지대에 놓인 사람들에 대한 지원책 즉, 부분급여 실시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2004-10-21 09:41:28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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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레브렉스, 소장 점막 파열수 4배 적어화이자의 쎄레브렉스가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쓰이는 진통제 중 하나인 이부프로펜과 위점막을 보호하는 위산억제제인 오메프라졸을 병용한 경우보다 소화기관 장애(점막 파열)가 유의하게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개최된 미국류마티스학회(ACR) 연례 학술대회에서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상용량의 이부프로펜과 오메프라졸을 병용 투여시 골관절염 상용량의 2배를 투여한 쎄레브렉스 투여군에 비해 한 사람당 소장 점막 파열 수가 4배나 많았다 . 이번 연구는 캡슐 내시경을 통해 기존 내시경으로는 확인하기 어려운 위와 대장 사이 소장 내부의 이미지를 의사들이 직접 눈으로 보고 소장의 손상 정도를 판단할 수 있게 했다. 본 연구의 선임 연구원 제이 골드스타인 박사는 “흔히 쓰이는 비선택적 비스테로이드 항염제(NSAIDs)인 나프록센과 위산억제제를 병용 투여해도 소장 점막의 위장관 손상을 막지 못한다는 기존의 다른 캡슐 내시경 연구를 재확인한 이번 연구는 나프록센보다 위장에 안전하다고 여겨지는 이부프로펜도 비슷한 결과를 가져온다는 것을 확인해주었다” 고 밝혔다.2004-10-21 09:39:58송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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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 2004년 프로페셔널 트레이닝 실시㈜녹십자는 15~16 양일간 본사 목암빌딩에서 임직원 3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예MR 육성을 위한 2004년 프로페셔널 트레이닝(Professional Training: PT)을 실시했다. 녹십자는 각 부문별 가용자원의 효율 극대화 및 정예 MR 육성에 초점을 맞춰 PT를 진행했다. 이에 따라 본부별 영업회의와 전략품목교육, 강사초빙교육, 문화교육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교육내용을 구성해 영업 및 마케팅 현장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했다. 특히 이 기간동안 올해로 6회째를 맞는 목암콘서트를 개최했다. 문화경영의 일환으로 임직원들에게 수준높은 글로벌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내부고객만족을 통해 외부고객만족을 실현하기 위해 기획된 녹십자 목암콘서트는 매해 유명 테너, 소프라노, Orchestra 등을 초청해 수준 높은 음악을 직원들에게 선사하고 있다. 제6회 목암콘서트를 맞아 초청된 A&B Symphony Orchestra(지휘자 최영주)와 메조소프라노 서윤진, 테너 황태율 등은 ‘사계중 가을 1악장’, ‘비목’, ‘무정한 마음’ 등 대중에게 친숙한 오페라 아리아와 가곡, 클래식 등을 들려주어 녹십자 직원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녹십자 관계자는 “임직원들에게 글로벌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내부고객만족을 통해 외부고객만족을 실현하기 위해 목암콘서트라는 문화 체험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며 “이러한 PT와 목암콘서트를 통해 임직원들은 공동체의식 함양과 내부역량 집중을 통한 조직력 향상의 기회로 삼고 있다”고 전했다.2004-10-21 09:36:06최봉선 -
'리피딜마이크로 캅셀' 처방유예 기간만료녹십자가 공급하는 고지혈증 치료제 '리피딜마이크로 캅셀'(페노피브레이트 200mg)이 오는 11월1일부터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제형인 '리피딜수프라 정'(페노피브레이트 160mg, EDI code: E50090051)으로 전면 교체된다. 녹십자 관계자는 "지난 5월1일 '리피딜수프라정'의 보험 등록 이후 원활한 시장 공급과 시장의 혼란 방지를 위해 시행했던 6개월간의 '리피딜마이크로 캅셀' 처방유예기간이 10월31일로 만료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11월1일부터 기존의 ‘리피딜마이크로 캅셀’은 보험이 적용되지 않고, ‘리피딜수프라 정’만 보험 적용을 받게 된다. ‘리피딜수프라 정’은 오리지널 페노피브레이트제제를 개발한 프랑스 후니어社에서 안전성과 약물효율을 향상시키기 위해 최신 특허공법(Suspension, Micro-coating)을 도입해 제조한 ‘리피딜마이크로 캅셀’의 업그레이드 제형이다. 특히 생체이용률의 개선에 따른 복용량 감소와 환자별 편차 감소에 따른 안정적인 약효발현은 대부분의 고지혈증 치료제가 용량비례적으로 유발하는 부작용의 위험을 한층 개선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리피딜수프라’는 기존 제제인 ‘리피딜마이크로 캅셀’과 동일한 보험가(582원/정)로 책정돼 가격적인 부담이 적으며, 1일 1정 복용으로 동등한 효능을 발휘하기 때문에 기존 ‘리피딜마이크로 캅셀’을 복용하던 환자에게 불편없이 더 우수한 제제를 교체 처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에 따라 새로운 ‘리피딜수프라 정(160mg)’은 임상에서 진료의는 물론 환자의 입장에서 기존 200mg 캅셀제형보다 훨씬 이점이 클 것으로 기대된다.2004-10-21 09:25:11최봉선 -
약국가, 향정의약품 금고 도난 잇단 발생향정의약품이 보관된 금고 도난사건이 잇따르고 있어 약국가의 각별한 주의가 요망된다. 21일 인천시 등 각 지자체와 약국가에 따르면 최근 두달 새 인천 A약국, 강원도 B약국, 광주 C약국에서 창문을 깨거나 문을 부수고 약국에 침입, 향정약이 보관된 금고를 갈취해 가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하는 등 향정 관리에 비상이 걸렸다. 먼저 인천 A약국의 경우는 대원디아제팜, 바리움, 아티반, 사낙스정 등 6종의 향정약을 약국에 몰래 잠입 절취해 가는 사건이 발생했다. 또 강원도 B약국은 리보트릴, 렉토팜, 바리옴, 알프람정 등을 도둑 & 47583;았다. 범인은 약국건물 뒷문 통해 화장실 창문을 뜯고 침입 이중금고채로 향정약을 훔쳐 간 것으로 알려졌다. 광주 C약국에서도 자낙스, 자나팜, 페노바르비탈, 트리담, 등 이중금고에 보관중이던 12종의 향정약이 무더기로 사라진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인천시 등 지자체들은 각 보건소를 통해 향정약 취급 등 약국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하는 등 대책마련에 나선 상황이다. 향정약 도난사건은 아이러니하게 향정약의 경우 금고나 잠금장치에 보관되다 보니 좀도둑들이 돈이나 귀중품인 줄 알고 가져가 버린다는 분석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강남의 K약사는 "약국에 의약품보다는 현금을 노리고 들어오는 좀도둑들이 금고나 잠금장치가 돼 있자 귀중품으로 오인하고 훔쳐갔을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약국가에서는 해당약국에 대해 잘 아는 환자가 향정약인 줄 알고 가져갔을 것이라며 마약사범의 소행일 수도 있다는 주장도 나왔다.2004-10-21 07:37:45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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