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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덕틸·제니칼 대체할 비만치료제 시급”항비만효과는 높고 부작용이 적은 새로운 기전의 비만치료제 개발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서울아산병원 내분비내과 이우제, 고은희 교수등 연구팀은 최근 ‘비만 치료제의 최신 연구개발 동향’ 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새로운 비만치료 타겟 및 임상중인 후보물질 개발이 전 세계적으로 활발히 전개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연구팀은 현재 국내에서 비만치료제로 많이 사용되고 있는 리덕틸(시부트라민)의 경우 혈압상승, 불면증, 구강건조, 어지러움 증의 부작용이 비교적 흔하고 심혈관질환, 조절되지 않는 고혈압을 가진 환자에게는 사용할 수 없는 단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제니칼(오르리스테트)은 설사, 지방면, 분실금 등의 부작용이 흔하고 한국인과 같이 지방섭취가 서양인에 비해 적은 경우에는 약물의 효과가 뚜렷하지 않다는 점으로 인해 사용이 제한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비만을 치료하기 위한 새로운 약물의 개발은 비만에 동반되는 각종 대사질환으로 인한 이환률 및 사망률을 감소시키고 사회, 경제적 파급효과가 커서 선진국들에서는 적극적인 국가지원이 이뤄지고 있다는 것. 현재 개발되고 있는 비만치료제들은 Adiponectin, DP-IV등 에너지 소비를 증가시키는 물질과 Leptin, Somatostatin 등 에너지 섭취 억제 작용을 지닌 물질로 크게 나뉘고 있다. 특히 연구팀은 유력한 후보물질로 최근 당뇨병성 신경병증의 치료제로 이미 널리 사용되고 있는 ‘알파-리포익 액시드(ALA)’가 이러한 두가지 작용을 동시에 나타냄을 발견했고 작용기전을 규명해 ‘Nature Medicine'에 보고했다. 3주간의 동물실험결과 ALA투여군에서 대조군에 비해 먹이 섭취량과 체중이 현저하게 감소됐으며 간접열량계를 이용해 측정한 에너지 소모율도 유의하게 증가했다는 것. 이는 세포내 에너지가 감소할 때 활성화 되어 포도당 및 지방산 대사를 조절하는 중요한 효소인 AMP-activated protein kinase(AMPK)와 관련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ALA 투여시 시상하부 AMPK는 억제되고 골격근 AMPK는 활성화되는 조직에 따른 상반된 결과를 발견했다”라며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하겠지만 시상하부에는 전신 에너지 상태가 과잉이라는 신호를 보내 AMPK 활성을 억제하고 말초조직에는 활성을 증가시켜 에너지 소모를 증가시키는 것으로 생각된다”고 설명했다. 또한 “ALA는 오랜 기간 당뇨병성 신경병증의 치료제로 사용되어 안전성이 확인된 약물로 사람에서도 이와 같은 항비만 효과를 나타냄을 대규모 임상연구를 통해 증명한다면, 가장 이상적인 비만 치료제로 사용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약사교육연구소의 최병철 박사는 “ALA는 현재 치옥타시드, 리포에이 라는 상품명으로 국내시판되고 있으며 EPA,EPO 같이 건강기능식품이면서 의약품으로 사용되며 외국에서도 비만치료제로 연구가 되는 걸로 알고있다”고 이같은 사실을 뒷받침했다.2004-11-10 12:33:16송대웅 -
"국민건강 흔드는 법을 정부가 왜 만드나"약사회 등 의약계와 시민사회단체들이 10일 서울 안국동 느티나무까페에서 합동 기자회견을 갖고 특구내 외국병원의 영리법인과 내국인진료 허용 계획을 철회할 것을 공식 촉구했다. 이들 단체들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재경부가 추진중인 입법안은 국민의 건강을 위협하고 취약한 의료체계를 혼란에 빠뜨릴 위험한 조치"라며, 경제자유구역법 개정안에 대한 즉각적인 철회를 요구했다. 이들은 "'의료'는 대체 불가능한 필수적인 영역이며, 고도의 전문적 영영이자, 사회적 신뢰를 기반으로 하는 영역이기 때문에 경제논리로 해결해서는 안된다"며 "의료제도에 무지한 재경부의 졸속적 행정의 표본에 다름아니다"고 비판했다. 이어 "특구내에서도 국내병원과 국내 건강보험 체계안에서 외국인 의사에게 한시적 진료면허를 부여하는 것이 현실적이며, 외국인에게도 국내 건강보험을 적용해 적절한 진료를 적절한 가격에 공급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강조했다. 건강세상네트워크 강주성 대표는 "국민 생존권의 근간을 흔들 수 있는 법안이 어떻게 정부부처에서 발의될 수 있는 지 도무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며 "복지부는 주무부서로서 반대입장에만 그치지 말고 구체적인 행동을 보여줘야 한다"고 지적했다. 보건의료단체연합 우석균 국장은 "재경부는 마치 모든 의약계 단체가 개정안에 찬성하는 것처럼 호도하고 있다"면서 "이번 공동 기자회견은 의약계와 시민단체 등 국민 대다수가 개정안에 반대하고 있음을 표명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다. 최인순 의료개방저지공대위 집행위원장도 "보건의료 직능단체들과 시민단체들이 항상 의견이 일치되지는 않았었다"며 "그러나 이번 사안에서는 이해관계의 문제가 아니라 전체 보건의료의 관점에서 개정안에 반대하는 데 의견이 완전히 일치됐다"고 말했다. 의료개방저지공대위 관계자는 "오는 14일에도 같은 장소에서 보건의료관련 교수들의 반대선언이 이어질 것"이라며 "정부는 더이상 눈과 귀를 막지 말고 국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해야 할 것"이라고 피력했다. 한편 이날 기자회견에는 대한치과의사협회, 대한한의사협회, 대한약사회 등 의협과 병협을 제외한 3개 의약계 단체와 의료개방저지공대위 소속 16개 시민사회단체가 참가했다.2004-11-10 11:56:01최은택 -
수가협상 놓고 의약단체간 갈등 촉발내년 수가협상을 둘러싸고 의약단체간 입장차로 의협과 병협, 의협과 약사회간 갈등이 촉발될 전망이다. 의사협회는 10일 비상상임위원회를 열고 올 수가협상부터 의원, 약국, 병원 등 종별 개별계약방식을 채택키로 했다. 건강보험공단도 이날 재정운영위원회를 열어 이성재 이사장에 올 수가협상안 가이드라인을 제시한 가운데 종별계약방식을 정식으로 추진할 것으로 권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따라 의사협회, 약사회, 병원협회, 치협, 한의협 등 7개 요양기관으로 구성된 요양급여비용협의회의 공조는 사실상 어려워 질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올 수가협상을 앞두고 의협과 병원협회가 추진했던 공조체제 또한 붕괴 위기를 맡고 있다. 앞서 공단은 지난 5일 1차 실무회의에서 ▲병원 3.31%(55.0원) ▲약국 6.06%(53.5원) 인하 ▲의원은 2.46%(58.3원)인상 ▲치과 1.59%(57.8원)인상 ▲한의원 0.69%(57.3원)인상을 골자로하는 협상안을 낸 가운데 ▲실질국내총생산(GDP) 기준 ▲의료물가 기준 3~4가지 추가협상안을 마련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관련 약사회와 병원협회는 의협의 종별계약 결정에 대해 불쾌한 반응을 보이고 있어, 향후 요양급여비용협의회 논의과정에서 상당한 진통을 겪을 것으로 보인다. 약사회 관계자는 “종별 개별계약을 의협에서 결정한 것은 예상밖”이라면서 “의협 스스로 자기 무덤을 파는 일”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이 관계자는 그러나 “상임이사회서 결정됐다면 번복의 여지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면서 “요양급여비용협의회를 통해 최대한 설득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하지만 약사회와 병협을 제외하면 의협과 한의협, 치협 등도 수가인상률만 높다면 종별계약을 거부할 수 있는 명분이 없다는 이유로 내심 반기는 분위기다.2004-11-10 11:33:34김태형 -
'처방대전'·'빈용 101처방집' 등 할인행사약국경영서적 인터넷 서점 팜웨이(www.pharmway.co.kr)는 국내 한방 명의들의 명처방전을 한 눈에 확인해 임상에 적용할수 있는 명처방집을 특별 판매한다고 10일 밝혔다. 4000페이지에 달하는 방대한 분량의 한방임상처방대전(전 10권)은 국내 유명 한방의료기관에서 사용하는 4100종의 명처방전을 정리한 것으로 병명별, 처방별, 기관별로 구성하여 각 처방별 비교가 가능할 뿐아니라 주치와 적응증, 용법, 처방자명 등이 실려있다. '새로 보는 빈용 101처방(정담 발행, 이종대 저)'은 30여년에 걸친 임상경험을 바탕으로 임상에서 가장 많이 처방하고 있는 방약합편에서 101가지 처방을 엄선하여 처방해설 및 투약기준, 치험사례를 제시하고 있다. 특히 책자는 저자의 수많은 치험례들 중에서 처방기준에 가장 부합되는 전형적인 처방사례들을 선정, 신체상태와 증상조건을 세분화하여 용모, 주증상, 참고증상, 처방구성, 경과 등을 세밀하게 명시했다. 책은 팜웨이(wwww.pharmway.co.kr)나 메디온(www.medion.co.kr)으로 주문가능하다. 문의: 02-730-88412004-11-10 11:22:01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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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에이즈치료제 수출계약 연장유한양행이 에이즈 치료제를 그동안 수출했던 미국의 한 제약회사와 내년까지 재계약을 체결함에 따라 내년도 수익성에 호재가 될 것으로 전망됐다. 회사는 9일 공시를 통해 2003년부터 공급계약을 맺은 Gilead sciences사와 에이즈치료제 엠트리바(emtriva)와 투루바다(truvada)에 대해 원료 수출 연장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기간은 내년말까지로 총 수출금액은 3,075만달러이며 원화로 환산 하면 341억5,000만원(환율 1,110.6원 적용)이다. 대신경제연구소 정명진 애널리스트는 "원료수출 계약이 체결됨에 따라 유한양행의 내년도 영업실적은 3,816.8억원(+14.1%), 영업이익 568.3억원(+17.6%), 경상이익 951.3억원(+14%)이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정 애널리스트는 또 개발중인 YH-1885(위궤양치료제)에 대한 05년 제품화 가능성과 군포공장 매각과 이전에 따라 특별이익 97.2억원이 발생할 것으로 계상하여 투자의견에 대해 매수(Buy)(매수)를 제시했다.2004-11-10 10:58:00최봉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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헵세라, 고시전 급여기준 인정땐 보험적용GSK사 만성간염치료제인 ‘헵세라’를 비급여로 투여받고 있는 환자라도 고시전 현행 급여기준 조건에 해당되면 고시 이후 진료분부터 보험적용이 가능하다는 해석이 나왔다. 10일 보건복지부는 헵세라정 급여기준에 대한 후속조치를 각 요양기관에 통보, 고시 이후 보험적용 가능여부에 대한 근거를 제시했다. 복지부는 "급여기준 고시전, 비급여로 사용한 환자의 경우에는 투약개시 시점에서 현행 급여기준 조건에 해당됨이 입증되면 급여기준 고시 이후 진료분부터 보험적용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다만, 이 경우 허가사항 범위내지만 급여기준 대상에 해당하지 않거나 혹은 해당 환자임을 입증못하는 경우에는 약값의 100분의100 본인부담토록 한다고 덧붙였다. 복지부는 "해당 환자임을 입증하기 위해서는 기존 제픽스정 복용시 검사했던 HBV-DNA 자료사용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예를 들면, 제픽스정 복용중 실시한 HBV-DNA 검사결과가 음전(-)된 후, 제픽스정 지속적인 사용에도 불구하고 연속해 2회 이상(3개월간격 측정) 양전(+)된 경우가 해당된다. 복지부는 이와함께 YMDD mutant 입증자료는 기존 제픽스정 복용시 검사했던 자료 또는 헵세라 복용이후 자료도 가능하고 밝혔다. 앞서 보복부는 지난 10월 1일 ‘요양급여의 적용기준 및 방법에 관한 세부사항’을 개정, 헵세라정(아데포비어)의 경우 라미부딘(상품명 제픽스)고시 기준에 적합한 성인 만성 B형 간염환자로서, 라미부딘 사용 후 내성 변이종 출현시의 구원치료로서 바이러스학적, 생화학적, 혈청학적 반응을 보이는 환자에 투여시 보험적용된다고 고시했다.2004-11-10 10:40:28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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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혈 연구 '질병예측 DNA 칩센터' 개소보건복지부 산하 '질병예측 DNA칩 센터'(소장 박선양)는 최근 서울의대 임상의학연구원 유전자이식연구소에서 센터 개소식을 갖고 활동을 시작했다. ‘DNA칩 센터’는 서울의대 박선양 교수를 총 책임자로 5개 세부과제별 연구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연간 10억원씩 향후 9년간 복지부와 보건산업진흥원의 연구비 지원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날 개소식에는 '질병예측 DNA 칩 센터' 서울의대 박선양교수를 비롯하여 세부과제책임자 메디포스트㈜ 양윤선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센터 현판식을 가졌다. 또 왕규창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장, 성상철 서울대학교병원장, 서정선 서울대학교의학연구원 유전자이식연구소장, 이경호 한국보건산업진흥원장, 장수익 바이오신약장기사업단장 등 학내외 인사 100여명이 참석해 센터 개소식을 축하했다. 질병예측 DNA 칩센터는 보건복지부가 지정한 보건의료 바이오 개발사업의 바이오칩 연구기관으로 서울의대, 가톨릭의대, 메디포스트, 마크로젠㈜ 등이 참여하는 산학협동 연구센터.2004-11-10 10:19:51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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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티마케어 '암, 암과 육각수' 강의 진행옵티마케어는 오는 21일 오후 1시30분 보령빌딩 대강당에서 '옵티마 체험요법-암, 암과 육각수(기능수요법)' 강의를 진행한다. 강의에서는 옵티마 체험요법 암, 옵티마 워터의 응용, 자궁질환과 프로게스테론, 옵티마 기능수요법 등이 소개된다. 회사 측은 "약국형대체요법을 활용하여 의약품, 한약. 건강기능성식품, OTC제품의 약국활성화 정착을 위해 학습운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옵티마케어 전통의학 체질맞춤 약국형 요법OTC를 약사만의 약국에 도입 및 활용하여 약사직능 및 약국경영에 솔루션과 비전을 제시하는 약국체인으로 약국형제품판매의 방식을 제공한다"고 덧붙였다.2004-11-10 10:16:17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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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트리, 커뮤니티 대상 설문조사 이벤트바이오 전문기업 벤트리(대표 홍상혁)는 오는 27일까지 엠투 홈페이지(www.m2.co.kr)와 다이어트관련 카페(cafe.naver.com/dietfood.cafe, cafe.naver.com/newdiet.cafe)를 통해 설문조사 이벤트에 참여하는 사람들에게 체지방 감소음료인 'm2(엠투)'를 제공하는 ‘엠투 몰라?…살 안 뺄거야~그런 거야’ 행사를 실시한다. 이를 통해 벤트리는 타겟 고객층의 m2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다양한 고객 정보를 확충, 브랜드 인지도 제고 및 실제로 M2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 추첨을 통해 11월 27일(토) 로또 복권 추첨 번호인 1~45번 중에 1개의 번호를 선택, 번호가 추첨번호 6개에 해당할 경우 30캔, 선택번호가 보너스 번호일 경우 90캔을 증정할 예정이다. 체지방 감소 기능성 다이어트 음료 ‘m2(엠투)’는 벤트리의 신소재 ‘해조추출물(VNP)’ 과 체지방 분해를 돕고 지방합성을 저해하는 가르시니아 캄보지아(HCA) 등이 함유해 체내 지방을 감소시키는 기능성 음료다.2004-11-10 10:11:14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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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톡스, 전립선비대증치료 국내 ‘첫시술'보톡스 시술을 통한 전립선 비대증 치료법이 분당 차병원 비뇨기과 박동수 교수에 의해 국내 최초로 시행됐다. 오는 11일 대한비뇨기가 학회에서 박동수 교수가 발표할 임상실험 결과에 따르면 전립선 비대증 치료제에 반응하지 않거나 수술요법이 필요한 환자 21명을 대상으로 전립선 크기에 따라 각각 100, 200, 300 유니트(Unit)의 보톡스를 시술한 결과 환자의 67% 이상이 전립선 크기가 줄어들고, 빈뇨 야간뇨 등 전립선 증상지수(IPSS)가 대폭 개선되는 우수한 치료효과를 보였다. 해외 임상실험의 경우 미국 피츠버그 대학교의 챈슬러 박사가 올해 비뇨기과학회(AUA)에서 11명의 환자들에게 100유니트(Unit)의 보톡스를 주사한 결과 90% 이상 전립선의 크기 및 IPSS 점수가 개선되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또한 이탈리아의 카톨릭 대학교에서 진행한 임상실험 역시 2003년 미국 비뇨기과 학회지 ‘유롤로지 저널’(Uology Journal)에 성공적인 결과가 게재된 바 있다. 엘러간측은 “보톡스 시술을 통한 전립선 비대증 치료는 그 효과가 이미 해외에서 여러 차례 입증되었지만 국내에서는 처음 시도되었으며,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는 점에서 높이 평가되고 있다”고 밝혔다.2004-11-10 09:46:12송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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