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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 내년도 3,500억 매출실적 예측녹십자가 2004년도 1,227억원의 매출을 예상하고 있는 가운데 내년도에는 이보다 185% 성장한 3,500억 규모의 매출실적 예측을 발표해 눈길을 끌고 있다. 10일 녹십자는 공시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내년도 영업이익은 350억, 경상이익 357억, 당기순이익 286억원을 올릴 것이라고 제시했다. 녹십자 관계자는 "국내외 경제 및 관련산업동향에 대한 전망과 녹십자피비엠과의 합병으로 인한 규모의 경제 실현, R&D 강화, 경영자원 중복 투자 최소화 등 2005년 사업계획을 근거로 작성했다"고 설명했다. 녹십자는 이와함께 올 영업이익은 68억, 경상이익 89억, 당기순이익 69억을 올릴 것이라는 잠정치를 발표했다. 또한 올 3/4분기에는 매출액 481억7,300만원, 영업이익 26억7,700만원, 경상이익 14억3,100만원, 당기순이익 15억5,700만원의 실적을 올렸다고 밝혔다.2004-11-10 16:39:21최봉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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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의약단체, 수가산출 공개토론 합의공단측 인하안 제시에 불참을 선언했던 의약단체가 결국 수가산출 근거에 대한 공단측의 공개토론 제안을 받아들였다. 10일 건보공단 및 재정운영위원회에 따르면 11일 오전 8시 대한병원협회 회의실에서 공단측 환산지수 연구자 및 관계자와 의약단체 연구용역 연구자와 요양급여비용협의회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1차 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공단이 1차 제시한 인하안의 환산지수 산출근거를 제시하고, 의약단체측에서는 인상안 연구결과에 대한 설명을 할 예정이다. 특히 토론회 과정에서 산출근거의 객관성 및 타당성을 놓고 양측간의 격론이 예상된다. 공단 고위관계자는 "서로 제시한 안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긍정적 자리를 마련하자는 의미에서 토론회를 제안했던 것"이라며 토론회 개최를 환영했다. 이 관계자는 "서로의 주장 중 수긍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받아들일 수 있는 것 아니냐"고 말해 일정부분 수가제시안 조정 가능성을 내비쳤다. 당초 연구자 토론회는 지난 8일 열릴 예정이었지만 5일 1차 수가협상실무협의회에서 공단측의 2.08% 인하안이 제시되자, 요양급여비용협의회측이 토론회 불참을 선언해 무산됐다.2004-11-10 16:38:15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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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컴, 개원의 위한 CRM 'BITCRM' 출시의료정보 전문업체 ㈜비트컴퓨터(대표 조현정)와 CRM(고객관계관리) 솔루션 전문업체 ㈜한국도움기술(대표 하기춘)은 10일 개원의와 소형 병원을 위한 ‘BITCRM’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한 ‘BITCRM’은 인터넷이나 별도의 서버없이 병원에 설치돼 있는 PC에 무선전송장치를 부착하고, 프로그램만 설치하면 접속이 가능하다. 또 간단하게 고객 휴대폰 또는 이메일로 진료 예약, 검사예약, 방문 알림, 각종 치료에 따른 개별화된 메시지를 보낼 수 있다. 특히 문제가 되고 있는 고객 정보 누출의 염려가 없어 보안상 안심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평가되고 있다. 이 솔루션은 환자의 예약사항과 처방내역 등을 지시에 따라 등록하면 ‘BITCRM’이 원하는 시간에 문자메시지 또는 이메일을 보내 환자에게 진료시기를 놓치는 일이 없도록 하고, 예방차원의 정보를 전달함으로써 확실한 단골고객 확보를 가능하게 한다. 이와 함께 보험청구프로그램과 DB연동을 통해 보험청구 프로그램에 인적사항 및 치료내역을 등록하면 자동으로 연동되므로 재입력 없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회사 측은 "불특정 다수에게 일괄적으로 보내는 기존의 문자메시지 서비스와는 달리 개개인의 상황에 맞는 맞춤 정보를 전달할 수 있어 높은 질적 수준의 서비스를 원하는 환자들에게 호평을 받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문의 02-3486-12342004-11-10 16:25:20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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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신, 3분기까지 744억 매출로 28% 상승12월 결산 상장사인 동신제약은 올 3/4분기까지 누적 매출은 744억5,300만원으로 전년도 같은 기간 579억6,000만원 대비 28.46% 상승했다. 10일 발표된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영업이익은 68억1,900만원으로 전년도 같은 기간에 올린 48억4,700만원에 비해 40.68% 증가했으나 순이익은 8억3,200만원에 그쳐 전년도 23억2,100만원에 비해 64.15% 감소한 실적을 나타냈다. 또한 3/4분기 매출은 306억1,200만원으로 전년도 같은 기간에 비해 45%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48억6,600만원으로 무려 276% 증가한 실적을 보인 반면 순이익은 6억2,400만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5.6% 마이너스를 기록했다.2004-11-10 16:20:22최봉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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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협, 확대회장단 회의겸 확대이사회 개최도매협회(회장 주만길)는 내달 3일 확대 회장단 회의겸 이사회를 갖고 업계현안에 대해 논의키로 했다. 10일 도협에 따르면 이번 확대회장단 및 확대이사회는 서울 팔레스호텔 지하1층 궁전홀에서 열릴 예정이며, 회장단 회의는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2시간 동안 개최된다. 이어 중식 후 같은 장소에서 확대이사회가 속계된다. 도협 관계자는 "아직 이사회 안건은 확정되지 않았다"며 "업계 현안과 주요 회무 등이 논의될 예정"이라고 말했다.2004-11-10 16:07:09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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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 올 상반기 942억 매출 16% 증가3월 결산 상장제약사인 일동제약은 올 상반기 동안 942억의 매출을 올려 전년도 같은 기간 812억9,100만원의 매출에 비해 15.88% 증가한 실적을 보였다. 10일 공시된 감사보고서 자료에 따르면 영업이익은 113억6,900만원으로 전년도 반기 129억1,900만원보다 -12%를 나타냈으며, 경상이익은 93억500만원으로 90억원을 올린 전년도에 비해 3.39% 늘어났다. 또한 반기 순이익 역시 55억9,400만원으로 전년도 53억3,700만원보다 4.82% 증가했다. 일동제약은 또 2/4분기(6월~9월)에 매출은 493억원을 올려 전년도 같은 기간에 비해 16% 늘어났고, 영업이익은 58억2,500만원으로 1.5% 증가한 반면 분기 순이익은 27억4,300만원으로 전년도에 비해서는 2.4% 즐어든 실적을 나타냈다.2004-11-10 15:25:01최봉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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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약품, 골다공증 예방치료 유도체 특허동화약품이 알콕시-벤즈아미딘 유도체의 골다공증 예방 및 치료제로서의 용도에 대한 국내 특허를 취득했다. 10일 발표된 공시에 따르면 특허를 받은 벤즈아미딘 유도체는 파골세포의 분화, 융합, 활성에 대한 억제효능이 매우 뛰어남은 물론 조골세포의 활성을 증가시키는 효능을 함께 갖고 있다. 이에 따라 기존의 골다공증 치료제가 갖고 있는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새로운 골다공증의 예방 및 치료제로 개발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동화약품은 특허를 받기까지 50억원이 투자됐으며, 현재 전임상 시험을 완료하고 임상준비 중인 가운데 앞으로 골다공증 예방 및 치료제 신약으로 개발하는 것은 물론 외국에 기술수출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2004-11-10 14:29:15최봉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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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 종별계약 결의...이사장에 전권위임의사협회에 이어 건강보험공단도 병의원, 약국 등 수가계약을 요양기관별로 나눠하는 ‘종별계약방식’을 결의, 이후 수가협상 과정에서 종별 적정수가를 둘러싼 논란이 예상된다. 건강보험공단 재정운영위원회는 10일 회의를 열어 올 수가협상 방식을 요양기관 종별로 진행키로 결의했다. 하지만 보험공단이 요양기관에 제시하는 최수의 협상카드는 결정을 유보한 가운데 환산지수소위원회에 전권을 위임, 사실상 이성재 이사장의 협상폭을 넓혀줬다. 재정운영위는 이와함께 종별계약으로 구체적으로 진행될 경우 전체 의료수가 인상률(또는 인하율)에 변동이 없다는 전제하에 요양기관별 수가조정이 가능하도록 결정했다. 이는 인하요인이 발생한 약국과 대형병원의 경우 협상여부에 따라 수가를 변동될 수있음을 의미한다. 이날 재정운영위원회에 참석한 한 관계자는 “종별계약 추진에 대해 일부에서 반대의견도 있었지만 합리적인 수가결정 방식이라는 점에 의견을 같이 했다”면서 “하지만 수가협상에서 물러설 수 없는 구체적인 가이드라인은 언급하지 않고 환산지수소위에 전권을 위임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재정운영위는 오는 15일 다시 회의를 열어 수가협상 과정을 보고받을 예정이다.2004-11-10 13:48:33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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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처방약 왜 바꿔"-약사 "귀찮다" 팽배의약품 생동성 확보를 통해 의사와 약사, 소비자의 의약품 품질에 대한 신뢰를 회복한다는 취지의 대체조제가 의약사, 소비자 모두가 기피하는 역효과를 낳고 있다. 특히 의사와 약사간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이 이뤄지지 않아 절차 간소화와 현실성 있는 정책으로 개선해야 한다는 의견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의사는 귀찮아하고 약사는 번거러워하는 현실적 제도 맹점을 찾아본다. "팩스없는 동네의원 많다" 부천의 K약사는 얼마전 인근 의원에서 접수된 처방전을 대체조제한 후 해당 모 의원에 전화를 했지만 해당 의사는 되려 환자를 바꾸라며 언성을 높였다. 관악의 L약사의 경우 대체조제 사후통보를 위해 인근 의원에 팩스를 보내려 했지만 자꾸 에러가 나 확인해보니 의원에 팩스가 없었다. 이후 전화를 통해 해당 의사에게 대체조제 사실을 알리려는 순간 "00간호사, 알아서 처리해"라는 말과 함께 간호사와 대체조제 내역을 통보했다. 이같은 사례는 대체조제 활성화라는 광범위한 이슈가 현실적으로 원활한 움직임을 보이지 않고 있음을 단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특히 처방권자인 의사가 아닌 간호사가 이를 접수, 처리하는 관행이 저변에 확대되면서 이를 개선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오는 실정이다. 성남의 L약사는 "대체조제를 위해 의원에 전화를 해도 간호사가 '알았다'는 답변만을 해 올 경우에는 의사를 바꾸라고 해야할 지 그냥 넘어갈지 망설여질 때가 많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심평원 관계자는 "저가 대체조제의 경우 사후통보라는 점을 들어 누가 처리하느냐는 큰 무리가 없겠지만 전체적인 대체조제 테두리 안에서 생각하면 간호사가 판단하는 것은 문제점"이라고 밝혔다. 거부감 갖는 의사...번거러운 약사 약사들은 유명무실한 제도로 전락하는 원인에 대해 대체조제에 대해 거부감을 갖거나 불쾌감을 드러내는 의사들이 대부분이라는 점을 지적했다. 특히 인근 의원의 처방전을 통해 약국 매출이 주로 나는 문전약국들은 불이익을 우려해 대체조제를 망설이거나 아예 생각조차 하지 않는 실정이다. 또 A지역 의원에서 처방을 받은 후 B지역 등 타 지역 약국에서 조제를 받아야 할 경우 해당 약이 없을 때는 부득이하게 대체조제를 해야하는 상황도 종종 발생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체조제로 인한 품목간 인센티브 차액으로 인해 선호하는 일부 품목만 대체조제가 이뤄지고 있다는 점을 들었다. 이에 따라 자연히 차액이 적은 대체조제 품목은 약국에서 멀어지는 실정이다. 동대문의 L약사는 "차액이 없는 품목과 차액 큰 품목간 차이가 갈수록 크게 날 것"이라며 "오리지널약과 큰 가격차이가 없다면 무엇을 선택할지는 불보듯 뻔하다"고 전했다. 의사 "환자 불안한데 약은 왜 바꿔" 반감 의사들도 대체조제에 대해 반감을 가지고 있기는 마찬가지다. 강남의 모의원 J의사는 "내 환자를 진료하고 적합한 처방을 내렸는데 약국에서 다른 약을 쓴다고 하면 누가 흔쾌히 OK할 것인가"라며 "대체조제 활성화도 좋지만 엄연한 의사의 권리를 흔드는 자체가 불만"이라고 피력했다. 이처럼 의사들은 의사대로, 약사들은 약사대로 입지에 따른 명백한 입장을 가지고 있어 이견을 좁히기 쉽지 않은 실정이다. 또 의사들은 환자들의 입장에서 약 바꾸기가 쉽지 않다는 불만을 토로했다. 의료계 한 관계자는 "환자들이 약을 더 잘 알고 조금만 바뀌어도 불만을 가지는 상황에서 대체조제라는 것을 허락하기가 쉽지 않다"며 "환자들도 싫어하고 의사, 약사도 싫어하는 대체조제를 현실성 있게 바꾸는 노력이 필요할 때"라고 전했다. 이에 대해 의료계와 약계는 공통으로 약의 주도권 싸움이 아닌 의사와 약사간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추구해 개선해 나가는 노력이 절실하다고 주장했다. 처방약 목록제출 '빛좋은 개살구' 약국 재고약 문제와 대체조제 활성화라는 말만 나오면 빠짐없이 나오는 말이 처방약 목록제출이다. 그러나 처방약 목록이 사실상 취합되기도 어렵고 취합된다해도 현실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다. 경기도 모 약사회의 경우 의사회와 우려곡절 끝에 처방약 목록을 취합했지만 다 취합되지도 않았지만 4천 품목에 이르렀다. 하지만 약국에서 바라보는 적합한 처방약 수는 1,500여개로 보고 있어 상당한 차이를 보이고 있다. 특히 동네약국들은 처방이 주가 되지 못하는 상황에서 부담이 가중돼 약사사회 내부에서도 이견이 맞서는 실정. 경기도의 모 약사는 "3~4천가지 이상 되는 처방약 목록을 제출받고 공개한다는 것도 현실적으로 별 소득없는 소리"라며 "약사들이 처방받지 못하면 결국 손해"라고 일축했다. 상호 절차 간소화로 대체조제 활성화 기해야 유명무실해지는 대체조제에 대해 약사들은 사후통보 등의 절차 간소화를 강력히 주장했다. 이에 사후통보 전용 웹사이트 개설, 의사에게 메일 또는 문자메시지 전송방식, 약국과 의원 관리 프로그램에 기능을 탑재하자는 의견도 제기됐다. 강남의 모 약사는 "팩스도 없는 의원들도 많은 실정에서 굳이 목메고 대체조제 사후통보를 하라는 것은 무리"라며 "의사들이 거부감으로 대하고 간호사들에게 미루는 상황을 감안해 사후통보 안에 대해 현실적으로 간소화하는 노력이 필요할 것"으로 내다봤다. 또 복합제 등 대체조제 품목이 한정돼 있어 약사들도 뚜렷한 방향을 찾지 못하는 점도 지적됐다. 지역 약사회 한 관계자는 "소화제나 복합제 등은 대체조제 불가품목으로 묶여있어 자칫 약사의 부주의로 불법 대체조제 우려까지 있다"며 "2천 품목이 넘었다고 해서 거기에 취지를 두지 말고 어떤 분야로 확대됐다는 점이 강조돼야 한다"고 말했다.2004-11-10 12:55:48정시욱 -
모기 극성 살충제시장 때아닌 '반짝경기'하절기의 대표적 계절품목인 살충제 시장이 수개월째 반짝경기로 이어지고 있다. 1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살충제 제품은 계절적으로 철시를 해야하지만 성수기와 비교할 때 20~30% 수준의 주문이 꾸준히 유지되고 있다는 것. 서울 동대문구 소재 한 도매상은 "최근 남아 있는 재고가 없어 제약사에 재주문을 했다"면서 "때 아닌 반짝경기를 형성하고 있다"고 밝혔다. 생산사인 종근당 영업담당자는 "10~20% 정도의 주문이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고, 대웅제약 담당자 역시 "지난해에도 이런 현상을 보였으나 올해는 작년보다 판매량이 늘고 있다"고 설명했다. 부천의 한 약국약사는 "11월인데도 액체모기향이나 에어졸류 등 살충제를 찾는 고객이 예년에 비해 확연하게 늘었다"면서 "오늘 비가 내리고 날씨가 추워지면 모기들도 사라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늦어도 10월말이면 재고정리에 들어가는 살충제 시장이 보름 가까이 이어지는 것은 올해는 10년만에 찾아온 무더위로 모기들이 유충을 어느해보다도 많이 까놓았기 때문이라는게 전문가들의 분석이다.2004-11-10 12:34:20최봉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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