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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통분만 시술중단, 법정 대응하겠다"산부인과의사회의 무통분만 시술중단 선언과 관련, 시민단체가 환자를 볼모로 한 시술중단 선언을 철회하고 부당이득금을 환불하라고 촉구하고 나섰다. 건강세상네트워크는 29일 성명을 통해 “이번 문제의 발단은 ‘100/100급여’에 대해 산부인과 의료현장에서 정해진 수가대로 비용을 환자에게 요구하지 않고, 마치 ‘비급여 서비스’인 것처럼 자기 마음대로 정한 가격을 받아왔기 때문”이라며 “만일 시술중단 선언을 철회하지 않을 경우 ‘진료거부’ 행위에 대해 법적 대응 할 것”이라고 밝혔다. 건강세상은 특히 “산부인과의사회에서는 (부당이득금을) 환불하지 않겠다는 뜻을 내비치면서 오히려 무통주사를 ‘비급여서비스’로 변경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면서 “이는 ‘비급여’로 항목을 전환시켜 그동안 부당하게 취득한 비용을 환자들에게 되돌려주지 않겠다는 뜻으로 이해된다”고 지적했다. 건강세상은 이와 관련 “건강보험법상 건강보험 수가로 정해진 가격보다 높은 가격으로 병원이 환자들에게 돈을 받은 것이 확인되면 초과금액을 환자에게 되돌려주도록 돼 있다”며 “(따라서)부당하게 취득한 비용은 전액 환자들에게 되돌려 주어야 한다”고 주장했다.2004-11-29 12:43:29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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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40세이상 성인 10명중1명 'COPD'지난 17일 세계 COPD의 날을 맞아 발표된 자료에 따르면, 전세계 40세 이상 인구의 최소 10% 정도가 COPD(만성 폐쇄성 폐질환) 환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COPD는 현재 인지도가 매우 낮은 만성 폐질환으로 이 수치는 COPD가 기존에 알려진 것보다 3배 정도 흔한 병임을 알려주고 있다. 또한 몇몇 국가에서는 남성보다 여성의 COPD 유병율이 급속히 증가하고 있어COPD가 ‘고령 흡연 남성’의 병이라는 기존의 인식에 도전하고 있다. COPD는 신체를 쇠약하게 하는 염증성 폐질환으로 흡연이나 자극적인 물질을 흡입하는 환경에 의해 주로 발병한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전세계에 약 6억 명의 COPD환자가 있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COPD는 HIV/에이즈와 나란히 사망 원인 4위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유럽에서 진행된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아직도 COPD 환자의 75%는 진단을 받지 않은 상태이다. COPD 유병율에 관한 이 새로운 데이터는 폐쇄성 폐질환의 사회경제적 부담(BOLD) 조사 위원회(중국과 터키에서 진행)와 이 그룹의 라틴 아메리카 조직인 PLATINO(브라질, 칠레, 멕시코, 우루과이)가 진행한 두 개의 중요한 국제 연구에서 도출한 1차 결과이다. 2004년 한 학회의 초록에서 발표된 이 연구의 1차 결과에 따르면, 연구가 진행된 6개국의 40세 이상 성인의 10~15%가 COPD 환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세계보건기구가 수집한 기존의 통계에 따르면 40세 이상 성인의 2~3% 정도가 COPD 환자인 것으로 추정되어 왔다. BOLD와 PLATINO의 연구원들이 수집한 데이터의 추가 분석 작업은 내년까지 진행될 예정으로 COPD 유병율의 보다 세부적인 양상이 드러나게 될 것으로 보인다. 미국 보스턴의 터프스 대학 의대 바트 셀리 교수는 “언어 장벽에도 불구하고 전세계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HIV/에이즈라는 단어는 알고 있다. 전세계적으로 400명의 사람을 죽인 사스(SARS)조차도 전세계 사람들의 인지도가 높다. 그러나 선진국에서 사망율이 증가하고 있는 유일한 주요 만성질환인 COPD는 매년 많은 생명을 앗아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거의 알려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또한 “기자, 정부 인사, 의료 전문인, 일반인들에게 질병 용어와 관련된 언어 장벽을 초월해 COPD는 관심을 기울일 만한 충분한 가치가 있으며 이를 중요하고 치료가 가능하며 예방까지도 가능한 질환으로 인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글락소 스미스클라인은 전세계 42개국의 중등증~중증 COPD 환자 약 6,200명이 참여하고 있는 사상 최대 규모의 COPD 임상시험인 TORCH(TOwards a Revolution in COPD Health)를 시행하고 있다. GSK측은 “TORCH연구는 COPD에서 사망을 초래하는 모든 원인에 대한 세레타이드 디스커스(50/500mcg)의 효과를 알아보기 위해 특별이 디자인된 유일한 연구”라며 “만약 이 결과가 긍정적이라면 이 연구는 COPD 환자의 생존율을 향상시킬 수 있는 치료제가 존재한다는 것을 입증한 최초의 연구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2004-11-29 11:59:24송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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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명옥 “물리치료사 단독개원땐 부작용"의사의 지도를 받지 않고 물리치료사가 단독으로 개원해 의료행위를 할 경우 의사사고 등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는 의견이 나왔다. 한나라당 안명옥 의원은 29일 ‘의료기사등에 관한 법률개정에 관한 청원’과 관련 “반대한다”는 입장을 분명히 밝혔다. 안 의원은 청원과 관련 “의료기사는 의사의 진료행위를 지원할 목적으로 일정한 자격을 갖춘 자로 하여금 신체장애자와 물리치료를 요하는 환자를 치료하기 위한 보조자적 성격을 갖고 있다”고 규정했다. 안 의원은 이어 “진료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을 방지하고 응급한 상황에 대해 신속하게 대처하여 국민의 건강권을 최대한 보호하기 위해서는 의사 지도하에 두는 것이 타당하다”고 못박았다. 안 의원은 “그러나 이 청원은 의료기사는 의사 또는 치과의사가 교부한 의뢰서에 의해 일정한 장소에서 업무를 수행하도록 하고 물리치료사에 대해서 물리치료원을 단독으로 개설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면서 “의료기사가 의사의 지도 없이 직접 환자를 대면하여 의료행위를 수행한다면 전문성 부족으로 인한 부작용과 그로 인한 책임성 논란은 가중될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2004-11-29 11:51:19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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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특구법 개정안 심의 연석회의로 가자"국회 재경위 심상정의원(민노·비례대표)은 29일 경제자유구역법 개정안은 소관 위원회는 재경위지만 내용은 사실상 보건복지위의 소관 업무에 해당돼 독자 심의하는 것은 적합지 않다며, 연석회의를 통해 보건의료 측면에서 의견이 반영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심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심의에서 핵심적으로 다루어져야 할 것은 단지 경제자유구역에 진출하는 외국병원의 설립요건을 정하는 문제가 아니라 이것이 국내 보건의료체계에 미치는 영향”이라며 “개정안 마련과정에서 정부내부에서 이견이 존재했고, 보건의료단체와 시민단체들도 많은 문제를 제기하는 만큼 종합적인 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심의원은 또 “경제자유구역법의 원천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30일 외국병원과 외국학교 설립조항을 삭제하는 개정안을 발의, 국내 의료·교육시설을 외국인에게 제공하는 대안을 제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외국병원 요양기관 강제지정 제외 및 영리법인화가 국내 의료체계에 미칠 영향 △내국인 진료가 국내 의료기관의 운영에 미칠 영향 △고가진료가 국내 의료수가, 민간의료보험에 미칠 영향 △상류층 진료가 의료서비스의 계층차별화를 낳을 가능성 △경제자유구역내 국내대형병원 외국인전용 분점 설립 가능성 및 기대효과 등 5개 항목에 대해 복지위에 답변을 요청했다. 한편 국회법(63조)은 소관위원회가 다른 위원회와 협의, 연석회를 열고 의견을 교환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다. 그러나 연석회의에서 표결은 불가하다. 민주노동당 관계자는 “국회법에 따라 연석회의를 최대한 유도하겠지만 전례가 없는 일이어서 아직 확신할 수 없다”며 “만약 당의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정부안과 민주노동당안에 대한 경합심리가 진행될 것”이라고 말했다.2004-11-29 11:43:05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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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기 감염방지 신제형 ‘졸라덱스’ 출시아스트라제네카는 주사기를 통한 질병감염을 방지하는 신개념 투여 키트 ‘졸라덱스 세이프시스템(SafeSystem)’을 출시한다. 주사형 항암제 졸라덱스의 투여 키트인 세이프시스템은 주사기의 약제가 완전히 주입되면 자동으로 주사바늘이 주사기 몸체 내로 들어가도록 설계되어 주사바늘로 인한 의료인의 질병감염 위험을 방지할 수 있다. 혈액이나 체액이 묻은 주사바늘에 실수로 찔리는 사고가 의료인 질병감염의 가장 큰 위험 요인이었던 만큼, 졸라덱스 세이프시스템은 질병감염 위험으로부터 의료인을 보다 안전하게 지켜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졸라덱스 세이프시스템은 바늘 끝을 날카롭고 매끄럽게 개선해 피하조직 내 투여가 용이하고, 환자의 피부 부담을 최소화 한 것이 특징이다. 회사측에 따르면 현재 전세계적으로 의료인의 안전까지 고려해 주사바늘 사고방지기능을 장착한 투여 키트는 졸라덱스 세이프시스템이 처음이라는 것. 한국아스트라제네카 의학부 손지웅 이사(의학박사)는 “졸라덱스 세이프시스템(SafeSystem)은 의료인의 안전을 고려한 투여 키트”라고 언급하며 “아스트라제네카는 환자 뿐만 아니라, 의료진에게도 더 안전하고 편한 의료환경을 지원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졸라덱스는 전립선암, 폐경전 및 주폐경기 여성의 진행성 유방암, 그리고 부인과의 자궁내막증이나 자궁근종 치료에 널리 쓰이고 있는 체내 황체형성호르몬자극호르몬(LHRH)의 합성유도체이다. 간단하고 쉬운 피하 데포 방식이며, 고형제제이기 때문에 정확한 용량을 확실하게 투여할 수 있다. (제품문의 : 02-2188-0800)2004-11-29 11:42:51송대웅 -
유유, LG선정 '한국의 20/20 클럽' 가입유유(대표 유승필 회장)는 LG 경제 연구원에서 발표한 “한국의 20/20 클럽” 기업에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이번에 발표된 한국의 20/20 클럽은 최근 5년간의 연평균 순이익(수익)과 매출액(성장) 증가율이 모두 20%가 넘는 기업을 선정한 것으로 국내 677개 상장사 중 이를 달성한 기업은 모두 19개사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유유는 최근 5년간 평균 매출액 성장율 20%, 순이익 성장률 44%를 달성함으로써 외형과 내실을 동시에 이뤄 높은 성장을 이룩한 것으로 분석됐다. 회사측은 "이번 20/20클럽 선정을 계기로 유유는 앞으로도 R&D 투자를 통한 신약개발과 내실 경영에 더욱 박차를 가하여 급변하는 시장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처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2004-11-29 11:15:27송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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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 무역협회수여 '3백만불수출탑' 수상대원제약(대표 백승호)은 제41회 무역의 날을 맞아 한국무역협회로부터 3백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 대원제약은 90년 초 베트남 등 동남아시아에 처음 수출을 시작하여 96년에 백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한 바 있으며, 2000년부터는 세계 의약품 전시회(CPhI) 및 관련협회 시장개척단에 참여하여 적극적인 수출정책을 펼쳐 왔다. 회사측에 따르면 대원제약은 기존의 동남아 시장을 탈피하여 중동 및 중남미로 시장을 다양화하였으며 아프리카와 러시아 등으로 수출지역을 확대하여 현재는 20개국 이상에 제품을 수출을 하고 있다. 특히 이번 3백만불 수출의 탑 수상은 의약 완제품 수출만으로 그 성과를 이룩했다는 점에서 의약품의 품질우수성을 해외에서 높이 평가 받았다고 할 수 있다. 대원제약은 향후에도 수출액을 증가시키기 위해 해외 거래선을 확대하고 시장성 있는 수출 전략 품목을 개발하는 등 다각도의 지원방안을 마련할 방침이다.2004-11-29 10:58:39송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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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의원 건강진단결과 노동부 송부 안한다건강검진을 실시하는 의료기관은 앞으로 노동부에 송부하는 건강진단결과표를 송부하지 않아도 된다. 규제개혁위원회 최근 행정사회분과위원회를 열어 건강진단기관의 건강검짐 결과를 한국산업안전공단에 통보하는 방법을 개선키로 했다. 현재 건강검진을 실시하는 의료기관은 건강진단 결과 전산입력자료를 한국산업안전공단에 통보하고 있지만 건강보험공단과 작성양식과 시스템이 달라 이중입력해야 하는 상황이다. 규개위는 이에 따라 “노동부 양식과 국민건강보험공단의 보고 시스템을 단일화해야 한다”면서 노동부의 경우 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직장피보험자에 대한 건강검진 전산입력자료를 제공받아 근로자의 질병경향과 정책수립을 위한 참고자료 활용할 것을 권고했다. 규개위는 이와함께 “건강진단기관은 진단결과표 또는 전산입력자료를 한국산업안전공단에 별도 송부하지 않도록 산업안전보건법 시행규칙을 개정키로 했다”고 밝혔다.2004-11-29 10:51:17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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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참 의료인'에 NMC 김병열 과장영세민을 위한 무료심장수술을 10년동안 시술해 온 국립의료원 김병열 과장이 2004년 올 해의 참 의료인으로 선정됐다. 서울시의사회와 한미약품은 29일 제3회 한미 참 의료인상 수상자에 국립의료원 흉부외과 김병열 과장(54)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김병열 과장은 1995년부터 경제적 어려움으로 심장병 수술을 받지 못하는 국내 영세민 및 저소득층 심장병 환자들을 위해 개인독지가 및 후원기관, 단체들과의 연계를 통해 무료로 심장병 수술을 받을 수 있도록 혼신의 힘을 기울여 온 공로가 인정되어 3회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주최(한미약품/서울시의사회)측은 선정이유를 설명했다. 김 과장은 1984년부터 한국심장재단의 지원으로 저소득층 심장병 수술과 인연을 맺은 이후 95년부터 구세군 후원으로 수술비 전액을 지원 받아 현재까지 국내 영세민 환자 369명에게 새 생명을 찾아줬다. 특히 99년부터는 해외 심장병어린이 초청 수술사업도 실시해 올해까지 중국 조선족 44명, 한족 19명, 리시아인 7명 등 총 70여명의 해외어린이에게 건강을 선물해 국경과 인종을 초월한 인술을 전파해왔다. 김 과장은 "마땅히 해야 할 일을 한 것일 뿐인데 이런 상까지 주어진다니 쑥스럽다"며 "앞으로도 많은 기관단체와 독지가의 후원으로 경제적 어려움으로 채 피지도 못하고 져 버리는 생명들을 하나라도 더 피게 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무료 심장수술 이외에도 김 과장은 95년부터 구세군 사회복지부 산하 사회복지 시설들인 구세군 과천양로원 및 요양원(매회 80~90명), 구세군 여자관(미혼모 시설), 구세군 상암동 고아원(매회 70~80명) 등도 분기별로 방문해 무료 순회 진료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매월 1회 20~30명의 심장환자 및 보호자, 심장 수술 전후의 환자들을 위해 심장병환자와 심장병 수술 환자들의 가정 건강관리, 심장병과 관련이 있는성인병(당뇨,고혈압,동맥경화)에 대한 건강교실도 열고 있기도 하다. 김병열 과장은 1949년 생으로 △경기고(68년) △경희의대(74년) △미국,일본, 스웨덴 심장술 연수(85,87,91년) △경희대 의학박사(86년) △경희대 의왕대상(03년) △국립의료원 흉부외과 과장(現) 등을 역임했다. 한편, 2004년 '제3회 한미 참 의료인상시상식'은 12월1일(수) 저녁 7시 삼성동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열릴 예정이고 수상자로 선정된 김병열 과장에게는 상금 2천만원과 상패가 수여된다.2004-11-29 10:24:04최봉선 -
일양, 당뇨병 치료제 '글리메드정' 신발매일양약품(대표 유태숙, www.ilyang.co.kr)은 혈당강하제 성분인 '글리메피리드'(Glimepiride)함유의 당뇨병치료제 '글리메드정'을 신발매했다. 글리메드정은 혈당강하효과에만 의존하던 기존 당뇨병치료제를 더욱 보강하여 췌장에서의 으로 안정적인 혈당조절을 돕는다는게 회사의 설명이다. 특히 인슐린-비의존형(typeⅡ) 당뇨병치료제인 글리메드정은 식이요법, 운동요법, 체중감량만으로 혈당조절이 적절하게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 사용하며, 인슐린 투여와의 병용요법으로 지속적인 혈당강하 효과를 보이는 편리한 제품이라고 한다. 일양약품 관계자는 "1일1회 복용으로도 24시간 안정적이고 효과적인 혈당강하효과를 나타내는 글리메드정은 생동성시험을 통한 오리지널제품과의 동일한 약효확보와 경제적인 보험약가로 평생 당뇨로 인해 약물을 복용해야 하는 환자들에게 부담없는 치료제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2004-11-29 10:11:04최봉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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