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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우회, 20일 정기총회 겸 송년회 개최서울경기지역 도매업계 중견간부들의 모임인 도우회가 정기총회 겸 송년회를 오는 20일 오후 6시30분 신설동로터리 인근 그린캐슬(옛 대현부페)에서 갖는다. 도우회 김번환(영등포약품) 총무는 "이번 총회는 송년회를 겸한 것이어서 임원개선안 등 특별한 안건없이 회무보고만 있을 예정"이라며 "각지에 흩어져 있어 모일 기회가 없는 만큼 많은 회원들이 참여해 자리를 함께 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구보현(경림실업) 회장 취임이후 회원들에게 특별한 혜택을 나눠주는 취지에서 실시하고 있는 도우회의 생일케익 배달사업이 회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도우회 관계자는 "일반약 시장이 위축되면서 업계도 더불어 침체돼 있는 게 사실"이라며 "도우회가 유명무실한 모임으로 전락하지 않도록 회원들을 위한 많은 아이템을 개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2004-11-30 18:05:42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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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국가암관리사업 평가대회 열어보건복지부는 2일부터 3일까지 양일간 충북 제천 청풍리조트에서 ‘국가암관리사업 평가대회’를 연다. 이날 평가대회는 시도 및 시군구 보건소 암관리사업 담당자와 건강보험공단, 국립암센터 등 40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평가대회는 암관리사업 우수 담당자에 대한 복지부장관 표창, 국가암조기검진사업 우수사례발표, 국가암조기검진사업 평가방향 발표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2004-11-30 18:02:28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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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의료계 무통분만 사태 긴급회의환자들의 환불사태를 가져온 무통분만 사태와 관련 복지부와 관련 의료계가 긴급협의를 가졌다. 보건복지부 보험급여과 실무자와 의사협회, 개원의협의회, 마취통증의학회, 산부인과개원의협의회 관계자는 30일 오후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모여 관련 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 이후 복지부는 무통분만과 관련해 공식적인 입장을 밝힐 것으로 알려져 귀추가 주목된다.2004-11-30 17:41:40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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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과대광고 약국건식업체 무더기 적발건강식품을 특정질병에 효능이 있는 의약품처럼 허위·과대광고한 판매업소가 무더기로 적발됐다. 30일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은 지난 9월부터 두달간 인터넷을 통해 식품을 판매하면서 질병치료에 효과가 있다거나 의약품으로 혼동할 우려가 있는 내용등으로 허위·과대광고한 75개소를 적발해 고발 및 행정처분토록 관할 시·군·구에 통보했다고 밝혔다. 주요 적발내용으로는 성인병(당뇨병, 고혈압, 위장병, 지방간 등)에 효과가 있는 것처럼 광고 16건, 암 질환에 효능·효과가 있다는 광고 15건, 관절염, 골격질환 및 통증에 효능이 있다는 내용 7건, 기타 다이어트, 폐경기, 우울증, 갱년기, 미용, 변비 및 소염 효과 등의 광고 37건이다. 적발업소를 보면 그래미는 홈페이지(www.glami.co.kr)을 통해 숙취해소음료인 ‘여명808’을 장기적인 알코올로 인한 문제를 확실히 해결하는 세계가 인정한 20세기 최고의 발명품 등으로 허위·과대광고 했다. 휴먼코리아, 세명인터내셔널, 페이펄유통 등은 숙취해소제품인 안티프(RU-21)를 판매 홈페이지를 통해 본제품이 숙취와 그에 따른 장기손상을 무한히 지연시키며 비타민C가 들어있어 상처를 잘 아물게 하고, 피부 노화를 방지하며, 퇴행성 질환을 예방한다고 광고했다. 통신판매업체인 비타민백화점은 홈페이지(www.daunuri.com)를 통해 '이스터-C'가 암과 바이러스간염의 치료보조, 감기, 헤르페스 등 모든 바이러스 질환의 치료보조, 혈증 콜레스테롤수치 저하, 발암물질인 카드뮴의 독성을 중화시킨다고 허위·과대 광고하다 적발됐다. 이외에도 꼬모 건강식품판매점, 보쯔보쇼쇼핑몰, 우리마켓, 레저모아닷컴, 웰포유, 김정문알로에(관악점) 등이 적발됐다. 서울청은 소비자들이 허위·과대광고에 현혹되는 일이 없도록 당부하면서 “앞으로도 TV, 인터넷, 신문, 잡지의 광고 등을 통한 허위·과대광고행위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단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2004-11-30 15:13:35송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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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약품, 매출 늘어난 반면 수익성 하락9월말 결산 상장법인인 수도약품은 지난 38회기년도에 172억1,000만원의 매출을 올려 전기 164억원에 비해 4.90% 성장했다. 30일 금융감독원에 제출된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영업이익은 56억원 가량의 손실과 103억원의 당기순손실을 기록했다. 수도약품은 올 4월13일 최대주주가 한국DDS제약에서 유상증자를 통해 우리들그룹의 김수경 회장(지분 49.99%)으로 변경됐다. 특히 새로운 도약을 위해 오는 12월10일 정기주총에서 결손금을 털어내기로 하는 한편 사업년도를 9월에서 12월로 변경키로 했다.2004-11-30 14:54:37최봉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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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날' 등 22품목 급여기준 신설·변경한국야마노우찌제약의 전립선비대증 치료제 하루날캅셀, 대웅제약 빈혈치료제 헤모큐액등 22개품목의 급여기준이 내달부터 신설, 변경된다. 30일 보건복지부는 보험약 급여기준을 신설(8품목)또는 변경(14품목)하는 내용의 ‘요양급여의적용기준및방법에관한세부사항(약제)’을 고시했다. 신설된 품목을 살펴보면 하루날캅셀(탐스로신)의 경우 허가사항외에 신경인성방광에 투여한 경우 요양급여가 인정되어 보험기준이 확대된다. 글락소스미스클라인의 마취과 진통제 신약인 ‘울티바주사(레미펜타닐)’의 경우 ‘마취유도 및 마취 유지의 진통’에 투여시 2시간 이내 사용량까지 요양급여를 인정하며, 면역억제제인 ‘림포글로부린주사’의 경우 허가사항 외에 동종조혈모세포이식이 불가능한 골수이형성증후군에 투여한 경우도 인정된다. 파킨슨병치료제인 소마지나정(시티콜린)은 중등도 - 중증의 급성 허혈성 뇌졸중 증상 발현 후 24시간 이내에 복용을 시작한 경우 6주까지 투여 가능하되, 이후에는 평가를 통하여 재투약을 결정해야 한다. 유한양행의 항암제인 아그릴린캅셀(아나그렐라이드)은 혈소판수가 혈소판수가 150만/μL 이상인 경우 1차약제로 투여시 보험급여되며 투여기간은 혈소판수치가 40만/μL 이하가 될 때 까지 점진적으로 증량 하여 투여하고 이후 반응이 유지되도록 최저유효량을 조정 하여 투여한다. 급여기준이 변경된 품목으로는 대웅제약의 빈혈치료제 헤모큐액이 철결핍성 빈혈이 확인된 8세미만 소아와 미숙아에 투여시 보험이 인정되어 급여기준이 확대된다. 이와함께 건선치료외용제인 대유신약 안스린크림, 동화약품 다이보넥스(칼시포트리올), 갈더마 실키스(칼시트리올), 일성신약 본알파연고(타칼시톨), 대웅제약 타조락겔(타자로텐) 등을 단독투여시 기존의 6주~8주 사용기간 제한을 삭제해 재발시 재투여가 가능하다. 중외제약 서팩텐주 등 신생아호흡곤란치료제 3품목은 기존의 3회이상 투여시 진료의사의 투여소견서를 제출했던 조항이 삭제돼 의사의 판단아래 무제한 사용이 가능해 진다. 또한 한국애보트의 젬플라주(파리칼시톨)의 경우 칼시트리올 주사제 사용에도 불구하고 부갑상선 호르몬 혈중 농도가 600pg/ml 이상시 사용에서 300pg/ml 으로 기준이 완화된다. 이외에도 하이팜주, 림포글로부린주 등의 보험기준이 신설됐으며, GSK, 아스트라제네카 천식치료제인 세레타이드와 심비코트, 면역억제제인 치모글로부린주(우양팜), 인터페론, 카보플라틴과 메토트렉세이트제제등 일부 항암제의 보험기준이 변경된다. 한편 이번 고시는 12월1일부터 시행되며 다만 하이팜주, 소마지나정, 울티바 주사 등 일부 품목에는 내년 1월1일부터 적용된다.2004-11-30 12:24:11송대웅 -
약국 '빅 4' 정제비타민, 불황속 탄탄대로약국 정제비타민 시장이 지속적인 경기 불황에도 불구하고 매출 안정세를 보이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3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약국 인기품목으로 자리잡은 정제비타민을 비롯해 비타민 숍인숍 건강기능식품 등이 꾸준한 성장세를 기록했다. 의약품 매출분석 데이터 베이스(BASS)에 따르면 3/4분기 약국 '비타민-미네랄' 매출에서 고려은단 비타민씨정이 14억4,195만원으로 1위를 차지한 가운데 일동제약 아로나민골드정이 14억4,102만원으로 근소한 2위를 기록했다. 이어 대웅제약 복합우루사정(13억5,283만원), 유한양행 삐콤씨정(10억3,756만원) 등도 꾸준한 성장세를 기록해 이른바 '빅4' 제품의 매출 강세를 그대로 나타냈다. 또 경남제약 레모나(9억2,490만원), 대웅 헤모큐액(6억7,361만원), 대웅 센트룸(6억5,836만원), 한국로슈 칼디비타츄어블정, 일양 원비디액, 부광 훼로바유서방정 등이 10위권을 형성했다. 이와 함께 약국내 비타민숍인숍으로 자리잡은 허브비타민샵과 비타민하우스 등도 상반기에 이어 꾸준한 매출 상승세를 보이고 있어 전체 비타민 시장의 몸집이 커지고 있는 것으로 평가됐다. 이에 업체들도 신제품 출시나 마케팅 강화, 광고 확장 등을 통해 겨울철 비타민 열풍을 준비하는 추세다. 일동제약은 최근 기존 종합비타민제 아로나민골드에 다양한 활성형 비타민을 보강한 아로나민아이즈, 아로나민이에프, 아로나민씨플러스 등 3종을 새로 출시하고 마케팅 강화에 나섰다. 유한양행 삐콤씨의 경우 올 매출 목표 200억원 달성을 위해 대중 광고를 강화하고 있고, ‘삐콤씨 에이스’를 출시해 기존의 삐콤씨 에프와 함께 국내의 대표적 영양제로 육성하고 중장년층을 타깃으로 한 아연과 셀레늄 등이 보강된 특화된 영양제도 선보일 계획이다. 대웅제약도 우루사를 비롯해 관련 제품군의 브랜드마케팅 강화를 위해 광고모델을 손지창ㆍ오연수 부부로 바꾸는 등 지속적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 약국과 병의원 숍인숍을 운영하는 비타민하우스도 올해 350억원 매출을 목표로 다양한 신제품을 출시하며 숍인숍 확대에 발벗고 나섰다. CJ뉴트라의 허브비타민샵도 기능성 비타민제 제품군을 강화해 다양한 층이 복용할 수 있는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벌이며 약국 입점을 늘리고 있다. 제약사 한 관계자는 "겨울이 다가오면서 소비자들에게 익숙한 비타민 제품 이미지를 각인시키는 마케팅을 강화할 계획"이라며 "다른 제품군에 비해 비타민제제들은 불황없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부천의 한 약사는 "약국을 찾는 고객들의 경우 어떤 종류의 비타민을 권해달라는 것보다 00제품을 달라는 사례가 많다"며 "숍인숍에 진열된 제품들에도 관심을 많이 보이는 추세로 나가고 있어 비타민 제품들의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 질 것"이라고 내다봤다.2004-11-30 12:14:30정시욱 -
의원 문어발식 개설 '바지원장'만 덤터기1개 의원을 운영하고 있는 의사가 또 다시 의원을 개설, 형식상 원장을 고용한 경우 현행 행정처분 대상은 고스란이 '바지원장'에 돌아가 탈법적인 문어발 개설을 막지 못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최근 현지실사 결과 진료일수 부풀기와 기록부조작 등 부당청구가 확인된 경기 포천군 L의원에 대해 부당이득 징수와 업무정지처분을 내렸다. 심평원의 현지조사 결과, L의원의 K원장은 타 행정기관에 개설된 I의원 J원장이 매달 월급을 주는 명의상 개설자에 불과했다. 또 J원장은 자신의 조카인 P씨를 L의원의 원무과장으로 앉히고 의약품 구입비, 직원보수, 급여비용청구 및 관리운영 등 실질적인 의원 운영을 맡긴 것으로 드러났다. 그러나 심평원이 자문한 행정처분 결과에 따르면 "부당이득 징수 등의 행정처분의 대상은 K가 개설한 L의원으로 다만, 폐업신고를 마친 상태로 업무정지처분의 실익이 없으므로 부당 요양급여비용의 징수 및 과징금 부과만 검토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2개 의원의 실질적인 오너인 I의원의 J원장에 대해서는 '보헙급여비용을 받은 요양기관'을 처분대상으로 삼고 있는 법규를 근거로 "행정처분의 대상으로 삼을 수 없다"고 결론 지었다. 반면 허위로 진료기록부를 기재하고 현지조사 때 보험급여서류를 제출하지 않은 K원장과 P원무과장은 모두 형사처벌 대상이 됐다. 심평원 관계자는 "행정처분의 모든 책임 및 의무는 요양기관에 있다는 법규정 때문에 이 같은 의원의 면허대여 변용 사례를 막을 길이 없다"며 "다만 형식적인 법해석에 구애받지 않고 부당이득금은 실질 운영자인 J원장에 부과했다"고 해명했다.2004-11-30 12:12:07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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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통분만 도덕성 시비 인터넷 논쟁 가열무통분만 파문을 촉발시킨 인터넷카페에 의사의 도덕성 시비와 이에 대한 반박글 등 논쟁이 한창이다. 포털사이트 '다음'의 카페 '임신과출산그리고육아'의 게시판에는 하루 수백건의 문의와 사례들이 올라오고 있다. 특히 '강아지'와 산모와의 분만비 비교에 대해 "산모가 돈으로 보이냐"는 네티즌 일침에 "의사를 도둑으로 모는 여론몰이식은 안된다"는 반박이 격돌하고 있다. 아이디 '미야77'는 "강아지 제왕절개비는 보험이 안되서 20만원 들지만 우리가 매달 적게는 2-3만원에서 많게는 10만원 가량 의료보험을 내는 이유가 뭔가?"라며 "이래도 산모들의 분만비가 강아지 수술비보다 작은건지 묻고 싶다"고 말했다. '시윤mom'이라는 네티즌도 "매번 강아지 분만비와 산모를 비교하며 부당하다고 말하는 건 좀 어이가 없다"며 "산모가 인간이기보다 돈으로 보이는 산부인과 의사도 있는가보다"고 의사들에게 일침을 가했다. 이에 대해 일부 네티즌은 잘못된 급여제도를 문제삼으며 일방적인 의사매도를 경계했다. 아이디 '서연맘'은 "장사를 하는데 10만원이 원가인데 5만원 받고 팔라면 팔겠느냐"며 "나라에서 산부인과에 그런걸 강요하는 현실인데, 의사를 도둑놈 취급하면 안된다"고 반박했다. '손이삭'이란 네티즌도 "의사들이 저수가 정책으로 정부에 항의한게 한두번이냐"며 "사회보장제도가 잘 되어서 싼 의료혜택을 받고 싶다면 그만큼 댓가를 지불해야 한다"고 거들었다. 그러나 파문이 일고 있는 의료계의 무통분만 시술중단 선언은 무리라는 지적도 뒤따랐다. '로덴부르크'는 "제도를 바꾸는 것에 동의한다"고 전제한 뒤 "일종의 시위행위로 무통분만 시술을 중지하겠다고 일방적으로 선언하는 의사단체에 뭔가 대응할 필요를 느낀다"고 감정을 숨기지 않았다.2004-11-30 12:08:44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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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덕영 유나이티드사장, 경희경영자 대상강덕영 한국유나이티드제약 사장은 29일 오후 7시 아미가호텔 컨벤션센타 7층 두베홀에서 경희대 경영대학원으로부터 경영능력을 통해 국가 산업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로 경희경영자 대상을 받았다. 이날 안서규 경영대학원장은 "강덕영 사장은 남들이 가볍게 보고, 불가능하게 본 완제의약품 수출을 통해 이제는 유나이티드를 글로벌 기업으로 발전시켰다"고 시상 이유를 밝혔다. 강덕영 사장은 수상 소감에서 "이제 겨우 뒤를 잠시 돌아볼 수 있는 정도에 지나지 않는데, 과분한 상을 준데 감사한다"고 밝히고 "1%의 국내시장에 얽매이지 말고 99%의 세계시장을 보면 길이 열린다"고 글로벌라이제이션(Globalization) 정신을 강조했다. 강 사장은 지난해 경희대학교 경영대학원 박사학위를 받은 후 겸임교수로 위촉, 대학원에서 강의를 해오고 있다. 강 사장은 중동고, 한국외국어대학교 무역학과를 졸업하고 ROTC 7기로 제대후 71년 동화약품 영업사원으로 입사해 87년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을 설립, 현재 대표이사를 역임하고 있다. 또한 한국인이 주인인 다국적 제약기업 실현을 목표로 현재 미국, 베트남 현지법인과 미국, 베트남, 필리핀, 미얀마에 지사를 운영하며 세계 30여개국에 완제의약품을 수출하고 있다.2004-11-30 11:29:38최봉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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