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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심사조정청구 프로그램 개발 준비완료심사결과에 대해 재심사조정과 이의신청 중 선택할 수 있는 재심사조정청구제 시행을 앞두고 이에 프로그램 개발이 완료됐다. 30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재심사조정청구제가 2월 1일부터 시행하는데 제반 준비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재심사조정청구제란 심평원의 심사결정내용에 이의가 있는 경우 이의신청 전이라도 재심사조정청구를 할 수 있는 제도다. 심평원은 이번 제도 시행과 관련, 의약단체 협조안내를 통해 요양기관에 홍보활동을 벌이는 동시에 자체 종합전산망 구축을 위해 연계 프로그램 개발을 완료했다고 밝혔다.2005-01-30 21:10:26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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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의약단체 요양기관 정보지원 협의병의원 및 약국 등 요양기관의 정보화 사업을 지원하기 위한 공동협의체 구성이 본격 추진된다. 30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지난 25일 의약5개단체와 간담회를 개최, 공동협력을 통해 요양기관 정보화지원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이를 위해 올해 심평원과 의약단체 공동으로 '요양기관정보화지원협의회'를 운영키로 하고, 제1차 년도인 올해부터 ▲정보화 지원을 위한 실태조사 ▲정보화 교육지원 ▲전자청구(EDI) 사업자 선정 공동협력 ▲요양기관의 IT교육 기회 제공 사업을 벌여나간다. 심평원 관계자는 "요양기관 정보화는 IT강국으로서 세계적 경쟁력을 갖추고 보건의료산업이 발전하는데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우선 요양기관의 정보제공과 지출경감을 중심으로 지원 범위를 넓혀 가겠다"고 밝혔다. 협의회 구성 의약단체는 의사협회, 병원협회, 치과협회, 한의사협회, 약사회 등이다.2005-01-30 21:09:44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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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서울병원, 내달 17일 의약품 3차 입찰국립 서울병원이 연간소요의약품 3차 입찰을 내달 17일 오후 2시 병원 의국회의실에서 실시한다. 입찰에 붙여지는 품목은 ‘염산플루라제팜’ 등 9종이며, 입찰등록마감은 내달 16일 낮 12시까지다. 앞서 서울병원이 실시한 127종의 연간소요의약품 1·2차 입찰에서 태종약품 등 16개 업체가 118종을 낙찰시켰다.2005-01-30 20:58:05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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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명약대 동문, 모교발전·동문활성화 최선숙명여자대 약대 동문회(회장 조은자)는 최근 신년하례식을 열고 동문과 모교발전에 앞장서자고 다짐했다. 조은자 회장은 "올 한해도 동문회 활성화와 모교 발전을 위해 임원진 모두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김안근 약대학장도 "대학 특성화를 추구하는 정부시책에 맞추고 21세기를 주도하는 여성지도자양성에 정진하는 약대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정민 동문의 만돌린 연주와 이진희 총무위원장이 숙명 제2창학 선언 10주년 기념행사 홍보 등이 진행됐다. 한편 행사에는 김안근 학장을 비롯해 김태희 전학장, 임미정 교수와 우명식, 이광근, 정형숙, 김경자, 박정자, 조순분 자문위원, 14대 동문회 임원들이 참석했다.2005-01-30 19:02:53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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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5개 분회 총회...경영 활성화에 초점대구 달성군약사회(회장 오한희)는 최근 제10차 정기총회을 열고 회원 약국경영 활성화에 매진키로 했다.총회는 도운용 총회의장을 비롯한 회원 30여명과 구본호 대구시약사회장 등 약사회 관계임원이 참석했다.군약사회는 2004년도 세입 3,315만 3,746원·세출 1,365만 30원을 결산심의하고, 올해 예산(안) 3,402만 3,716원을 승인했다. *대구시약사회장 표창 : 김건우(건강약국) 달서구약사회(회장 김학동)는 최근 제18차 정기총회를 열고 회원이 체감할 수 있는 회무를 펼쳐 나가기로 했다. 총회에는 김학동 회장을 비롯 회원 80여명과 구본호 대구시약사회장, 박종조 국회의원, 장세훈 대구·경북 도매협회장, 장용현 대구시약업협의회장 등 내빈 30여명이 참석했다. 이어 성원보고 및 주요회무 감사보고를 마친 후 2004년도 세입·세출안을 심의 통과했다. *대구시약사회장 표창패 : 김정화(한미약국), 김용주(대송약국) *대구시 달서구청장 감사패 : 반동환(다정약국) *대구시 달서경찰서장 감사패 : 김귀희(삼성약국) *달서구약사회장 감사패: 이종록(달서구보건소), 박영초(달서경찰서), 신근호(지오팜), 류선열(중외제약), 김영길(약업신문) *달서구약사회장 표창패: 나수연(원로회원 부문), 강애경(개국약사 부문), 곽영순(근무약사 부문), 이미숙(병원약사 부문) *달서구약사회장 공로패 : 문영옥 *재직기념패 : 전영술, 신우철 북구약사회(회장 박대준) 는 최근 24회 정기총회을 열고 올 사업계획과 예산안 등을 확정했다. 행사에는 김광기 총회의장, 박대준 회장을 비롯한 회원 70여명과 범약업계 내빈 30여명이 참석했다. 구약사회는 이어 지난해 일반회계 세입 4,210만 9,797원, 세출 3,160만 3,570원을 심의 통과시켰고 이순우 총무위원장을 부회장 겸 총무위원장으로 임명했다. *대구시약사회장 표창패 : 이미옥(소망약국), 남진수(한솔약국) *북구청장표창장 : 이진태(하나약국) *북구경찰서장 감사장 : 장정현(세명약국) *북구약사회장 감사패 : 안상남(북구보건소), 김소련(북부경찰서), 김종길(경동사) *북구약사회장 표창패 : 이정희(강북동산약국), 배동률(그린빌약국), 조윤경(센트럴약국) *북구약사회 공로패 : 문승욱(참사랑약국) *북구약사회장 재직기념패 : 양명모(건강백세약국) 남구약사회(회장 임대환)는 최근 24차 정기총회를 열고 회원약국 경영활성화에 회무를 집중키로 했다. 총회에는 구승민 총회의장, 임대환 회장을 비롯한 회원 60여명과 내빈 30여명이 참석했다. 구약사회는 유공회원에 대한 표창,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했고 성원보고 및 회무경과 보고를 접수하는 한편 2004년도 세입 1,500만 6,928원·세출 1,451만 3,000원을 결산 심의했다. *대구시약사회장 표창 : 이한길(대학당약국), 백은자(영선하나로약국) *남구약사회장 감사패 : 김문관(남부경찰서 정보과), 이상현(경일약품), 정영범(남구보건소) *남구약사회장 표창패 : 장은숙(인산약국), 황응숙(새매일약국) 수성구약사회(회장유병선)도 최근 24회 정기총회를 열고 올 사업계획과 예산안 등을 확정했다. 구약사회는 2004년도 세입 2,302만 5,581·세출 1,761만 8,150원의 결산서를 심의 통과시켰고 올해 예산(안) 3,040만 7,431원을 승인했다. *대구시약사회장 표창 : 최영주(한민약국) *수성구청장 감사패 : 조미경(메디팜삼성약국) *수성경찰서장 감사패 : 성낙신(메디팜한사랑약국) *수성구약사회장 표창장 : 김인숙(범어로타리약국), 김준규(남명약국), 홍진만(범어약국) *수성구약사회장 감사패 : 조용문(수성구보건소), 김태건(수성구경찰서), 이창일(대구약품) *수성구약사회장 공로패 : 이상흥(청심약국)2005-01-30 18:48:33강신국 -
대구藥 감사단, 회의비 변칙지급 개선권고대구시약사회(회장 구본호) 감사단(김광기·김문자·박동훈)는 회무감사를 진행 여약사위원회 회의비 변칙 지급 등 문제점을 지적했다. 감사단은 먼저 5차 여약사위원회 회의비 지출과 관련된 영수증 변조에 대해 해당 위원장의 즉각적인 징계조치를 요구했고 잘못된 지출부분은 회장이 변재하라고 주문했다. 감사단은 또 업무 일지를 상세히 기록해줄 것과 50만원 이상 지출시 품의서를 작성, 결재후 지급하라고 권고했다. 감사단은 퇴직적릭급 정상화와 5만원 이상 회의비 지출시 카드사용을 의무화할 것을 지시했다.2005-01-30 17:58:33강신국 -
경기도약, 약국경영난 해소 회무 집중경기도약사회(회장 김경옥)가 특성화된 경영 활성화 정책을 전개, 약국 경영난 해소에 회무를 집중키로 했다. 도약사회는 29일 호텔케슬에서 48회 정기총회를 열고 올해 사업계획 및 예산안 등을 심의, 의결했다. 김경옥 회장은 “올해는 약대 6년제를 비롯해 회원들의 숙원인 성분명처방, 재고약 처리 등이 난제로 남아있을 전망”이라며 “도약사회는 이를 위해 대한약사회를 정점으로 현안 해결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도약사회 차원의 특성화된 경영활성화 정책을 전개하겠다”며 “건강기능식품, 한방, 복약지도 강좌도 마련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어 대한약사회 원희목 회장도 “올해는 약대6년제, 약국법인, 재고약 반품 등 굵직한 현안들의 가시적 성과가 나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5000여 경기도약사회원의 단합과 대한약사회의 힘을 합쳐 나가자”고 밝혔다. 도약사회는 새해 사업계획으로 의약분업 정착을 큰 축으로 ▲경영활성화 방안 ▲약국법인 대응책 수립 ▲약사법 개정에 따른 대책 마련 ▲재고약 반품 처리 등을 추진키로 했다. 이어 2005년도 예산(안)으로 2억 7,475만 5,646원과 회관기금 예산(안) 5,042만 4,480원을 각각 책정했다. 도약사회는 또 회관기금을 개설약사 기준으로 10만원에서 15만원으로 5만원 인상키로 했다. 도약사회는 현 수원시 영화동 소재 약사회관을 매각하고 이목동에 신축약사회관 설립을 위한 부지를 매입키로 하는 등 약사회관 이전·신축안도 논의했다. *경기약사대상: 김정관(수원), 김구(성남), 송경혜(수원) *대한약사회장 표창: 박명희(성남), 원성재(남양주시), 허창언(성남), 김영후(수원) *모범분회: 동두천, 안산, 오산, 용인분회 *경기도약회장 표창: 홍승표(성남) *감사패: 박치순(경기도청), 김광호(경인식약청), 박정일(자문변호사), 박성태(여약사신문), 데일리팜, 약사공론, 약업신문 등 *경기도지사표창: 강희윤(과천), 전복례(김포), 정선종(구리), 한일룡(부천), 김혜옥(성남), 박복자(안산), 김필녀(안양), 김동근(파주).2005-01-30 17:38:40강신국 -
바이넥스, 위궤양용제 '란소프라졸' 선보여코스닥기업인 바이넥스가 위궤양용제 '란소프라졸 캡슐'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위벽세포에 존재하는 H+/K+ ATPase pump (Proton pump) 와 결합하여 세포내 칼륨(K+)과 수소(H+)의 교환을 막아 위산분비가 억제된다는게 회사측 설명이다. 또한 위산분비를 확실히 억제하는 proton pump inhibitor 제제로Omeprazole보다 한단계 발전된 란소프라졸은 비활성형이나 혈액중에서 위벽세포로 유입된 후 분비세관으로 이행하고 산성조건 하에서 활성체 구조로 변환된다고 설명했다. 효능 효과로는 활동성 십이지장궤양의 단기치료, 활동성 양성 위궤양의 단기치료, 십이지장궤양 재발 방지를 위한 Helicobacter pylori의 박멸, 십이지장궤양의 치료후 유지요법,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 유발성 위궤양의 치료,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 유발성 위궤양의 발생위험 감소, 위식도 역류질환 관련 증상의 단기치료, 미란성 식도염의 단기치료라고 소개했다.2005-01-30 14:48:56최봉선 -
임상시험 신청·심사...인터넷이용 ‘간편’병원에서 실시하는 임상시험의 모든 과정이 인터넷상에서 진행되어 보다 편리해질수 있게 됐다. 삼성서울병원(원장 이종철)은 국내 처음으로 임상시험심사과정을 대폭 단축시킬 수 있는 인터넷 기반의 임상시험심사 프로그램인 e-IRB(www.eirb.co.kr)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병원측은 지난 17,19일 양일에 걸쳐 사업설명회를 갖고 본격적으로 프로그램 가동을 시작했다. 이번에 선보인 e-IRB는 삼성서울병원 임상의학연구소가 독자 개발한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임상시험시 신청과 심사를 모두 인터넷으로 하게 돼 경제적이나 시간적인 절약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심사과정의 진행사항과 과제별 심사이력을 실시간으로 조회할 수 있다. 그동안 임상시험 접수 및 심사는 서면에 의해서만 진행돼 많은 시간과 비용이 소요되어 왔다. 이와 함께 e-IRB는 작년 12월 29일자로 특허청의 특허를 획득했다. 임상시험연구는 임상시험과정전반에 걸쳐 피험자의 권리, 안전, 복지를 보호하기 위해 구성된 임상시험연구회(Institutional Review Board, IRB)의 승인을 반드시 얻어야 하는데, e-IRB의 도입으로 임상시험연구가 더욱 활기를 띨 것으로 전망된다. 삼성서울병원 이석구 IRB위원장은 "e-IRB프로그램의 개발로 현재보다 빠르고 표준화된 심사업무를 통해 임상시험기간을 단축할 수 있게 됐으며, 동시에 임상시험연구회는 피험자 보호와 연구의 윤리성과 과학성 심의에 전념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 문의 : 삼성생명과학연구소 조현인 과장 (Tel. 3410-2973)2005-01-30 08:42:58송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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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협회, 내달 24일 60회 정기총회 개최한국제약협회는 60회 정기총회를 내달 24일 오후2시 협회4층 대강당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협회측은 최근 회원사에 총회공지문을 보내 참여를 독려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2004년도 사업 및 결산보고 승인및 2005년도 사업계획, 임원선임, 정관개정 및 기타사항 등이 논의될 예정이다. 참석대상은 한국제약협회 회원업체 대표이사 또는 대표이사의 위임장을 지참한 회원업체 임직원이다. 협회측은 "금번 총회는 협회 창립 60주년을 맞이하는 뜻깊은 자리임과 동시에 향후 2년간 협회 회무를 이끌어갈 새로운 임원진을 구성하는 자리인만큼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리오며 부득이한 사정으로 참석하지 못하실 경우 첨부된 위임장에 회신하여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문의 : 581-2101)2005-01-30 08:30:10송대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