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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계 "전공의 중소병원 당직알바 허용"병원계가 전공의들이 중소병원에서 대진이나 야간당직 등 아르바이트를 허용해 줄 것을 정부에 건의하고 나섰다. 병원협회는 3일 "전공의들이 수련교육에 지장이 없는 한 지방 및 중소병원에서 일시적으로 당직근무를 할 수 있도록 의사인력 수급과 관련한 제도운영을 개선해 달라고 복지부 등에 건의했다"고 밝혔다. 병협은 건의서에서 “최근 부산지역에서 의사인력수급과 관련한 불법 알선소개 문제가 발생한데 대해 국민과 정책당국에 사과를 드린다”고 전제한뒤 “이는 전국 1,100여 병원들 가운데 전공의 수련을 담당하고 있는 240여개 수련병원을 제외하고는 공통적으로 겪고 있는 문제”라고 병원계 현실을 설명했다. 병협은 “우리나라에서 활동하고 있는 의사의 86% 정도가 전문의이고, 이들 전문의의 개원 선호와 야간당직 기피 등으로 인해 대다수 지방 및 중소병원들이 당직의료인을 확보하는데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토로했다. 병협은 따라서 “병원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현행 전공의 겸직근무 금지조항을 개정, 종전과 같이 수련교육에 지장이 없는 범위 내에서 수련병원장의 지도감독을 받아 지방병원이나 중소병원들에서 일시적으로 당직근무를 할 수 있도록 현행 의사인력수급관련 제도를 개선해 달라”고 요청했다. 병협의 이같은 주장은 수련근무에 영향을 주는 행위가 아닌 이상 전공의 개인의 사적활동으로 보아야 하기 때문에 ‘전문의 수련 및 자격인정 등에 관한 규정’ 제10조 규정(수련병원 또는 수련기관 장의 권한)에 따라 개인 사생활을 존중하고 급여비용 청구도 인정해야 한다는 것이다. 병협은 이번 건의와 관련 "전공의협의회가 수련시간 이외에 다른 의료기관 대진이 가능하도록 요구해 왔고, 중소병원협의회가 심각한 의료인력난이 심각하다"며 "수련병원 전공의들로 하여금 수련교육에 지장이 없는 한 지방 및 중소병원에서 근무할 수 있게 당국에 건의해 주도록 요청한 데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2005-02-03 18:49:30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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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레사 시장철수 여부 조만간 결정 안나아스트라제네카는 미국 FDA 자문위원회가 폐암약 이레사(Iressa)의 시장철수 여부에 대해 3월 4일에 투표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레사는 최근 임상에서 생존기간을 유의적으로 연장시키는 효과를 입증하지 못했는데 자문위원회는 이런 예비 결과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FDA는 지난 12월 이레사가 생존기간 연장 효과 입증에 실패하자 새로운 자료를 검토하여 이레사를 시장 철수시킬 것인지 아니면 다른 조처가 적합한지에 대해 결정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아스트라는 완결된 임상자료가 아직 나오지 않아 FDA 자문위원회가 3월 4일 회의에서 시장철수 여부를 권고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했다. 아스트라가 시행한 이레사 임상에서는 아이레사 투여군은 평균 생존기간이 5.6개월, 위약대조군은 5.1개월로 통계적으로 유의적인 차이를 입증하지 못했었다. 반면 로슈의 타세바(Tarceva) 같은 약물은 생존기간 연장 효과가 입증되어 있다. 아스트라는 지난 달 이레사의 유럽 신약접수를 철회했으며 일본 후생성과도 이레사의 향후 문제에 대해 논의를 계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2005-02-03 18:25:51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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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국립보건원 연구원 제약 자문역할 금지미국 국립보건원(NIH)은 연구원이 제약회사나 바이오테크놀로지회사 같은 업종에서 자문 역할을 하는 것을 금지시키기로 했다. NIH의 최고책임자인 일리어스 A. 제루니 박사는 공중의 신뢰를 보존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일은 없다고 말했다. 그러나 과학적 교류를 장려하기 위해 직업과 관련한 강연을 하거나 기사를 쓰고 교과서를 집필하는 일은 허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새로운 규정이 발표되면 연구원은 바이오·제약업계의 주식을 소유 할 수 없고 기타 NIH 직원도 바이오·제약업계의 주식 소유에 제한을 받게 된다. 또한 노벨상 같은 몇몇 수상을 제외하고는 2백불 이상의 금품 수령이 금지된다. NIH는 지난 달 시험약 개발로 인해 로열티를 받는 연구원은 이런 사실을 환자들에게 알리도록 규정한 바 있다. 한편 NIH의 강화된 윤리규정에 대해 업계와 유착을 끊는 것이 공중에게 유익할 것이라는 반응과 이런 규정이 산학협동을 저해할 것이라는 반응이 엇갈렸다.2005-02-03 18:22:54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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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레브렉스 임상결과 은폐하지 않았다”화이자는 미국 시민단체인 퍼블릭 시티즌이 이전 세레브렉스 임상 결과를 은폐했다는 주장에 대해 강하게 반발했다. 화이자는 1999년 알쯔하이머 환자를 대상으로 한 세레브렉스 임상 결과를 2000년 학회에서 발표했으며 2001년 6월에 FDA에 완결된 보고서가 제출됐다고 강조했다. 화이자의 전세계 개발부 조셉 펙즈코 사장은 “화이자는 FDA와 적합한 시점에서 정보를 공유하여 책임있게 행동했다”면서 퍼블릭 시티즌의 자료수집 방법에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세레브렉스가 심혈관계 위험을 높였다는 임상 결과에 대해서는 환자의 병력과 연령, 기타 임상의 한계로 인해 심혈관계 위험에 대해 임상적으로 유의적인 결론을 내릴 수 없었다고 덧붙였다. FDA 자문위원회는 오는 2월 16일에 소집하여 전반적인 Cox-2 저해제에 대한 안전성과 유효성을 재심사할 예정인데 화이자는 자사의 Cox-2 저해제에 대한 모든 안전성 자료를 제출했으며 전세계 당국과 협력을 계속할 것이라고 말했다.2005-02-03 18:19:49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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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외제약 후원 서울약사대상 수상자 선정제12회 서울특별시 약사대상 수상자에 김충용 종로구청장, 이동문 前서울시약사회 부회장, 정명숙 前서울시약사회 부의장, 송용식 前서울시약사회 부회장, 김혜영 서대문병원 약제부장 등이 최종 선정됐다. 중외제약(대표 이경하)이 후원하는 서울특별시 약사대상은 1994년 서울특별시약사회와 중외제약이 공동 제정하여 매년 약사회원의 권익신장 및 회 발전에 공헌한 인사 가운데 서울시약사회 윤리위원회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 수여하고 있다. 특히 이 상은 서울시약의 가장 권위 있는 상으로 정착돼 약계의 주목을 받고 있으며, 현재까지 총 33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시상식은 오는 16일 대약회관에서 개최되는 제51회 서울특별시약사회 정기총회 석상에서 개최된다.2005-02-03 15:34:30최봉선 -
6월 인증제 앞두고 청구S/W 일제 재갱신6월 청구소프트웨어 인증제 실시를 앞두고 모든 소프트웨어에 대한 일제 재갱신 작업이 이루어진다. 3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지난달 26일 제1차 청구소프트웨어 검사심의위원회를 열고 요양기관 선택권을 강화하는 안건을 심의했다고 밝혔다. 심평원은 "소비자 선택권 강화의 일환으로 업체 선택 기회를 확대하는 S/W 검사기준을 추가했다"며 "이 같은 검사기준으로 업체의 폐업으로 인한 피해를 줄일고 난립업체 중 질 좋은 소프트웨어를 선택할 수 있다"고 의미를 뒀다. 심평원은 또 올해 6월 3일부터 전면시행되는 청구소프트웨어 인증제를 앞두고 오는 3월부터 4월까지 검사받은 S/W의 일제 갱신에 착수한다. 일제 갱신과 관련 심평원은 "적정청구프로그램을 5월중에 요양기관에 구축케함으로써 진료비 청구권행사에 차질이 없도록 하는 안건을 심의했다"고 설명했다.2005-02-03 15:33:44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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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스토어, 일산 주엽역에 7호점 오픈한국형 드럭스토어를 표방하고 나선 코오롱이 서울과 수도권역의 가맹점을 급속히 확보해 나가고 있다. 코오롱웰케어(대표 황성철)는 최근 더블유스토어 7호점을 일산 주엽역 인근에 오픈했다. 이번에 개점한 더블유스토어 일산 주엽점은 '앞서가는 21세기 약국'에 위치, 전체 62평 매장에 약국과 더블유스토어가 각각 30평씩 사용하고 있다. 특히 이번 일산 주엽점의 경우 매장 내 어린이를 위한 놀이방 시설을 갖추어 어린이를 동반한 고객들이 안심하고 쇼핑할 수 있도록 했다. 앞서가는 21세기 약국 이철주 약사는 “새롭게 약국을 오픈하면서 더블유스토어의 유치로 기존의 주변 약국과는 차별화된 서비스와 경쟁력으로 비교 우위에 설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더블유스토어는 지난해 5월 성신여대점 오픈을 시작으로 논현, 분당, 일산, 수원 등 현재 수도권 지역에 6개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매장 운영을 통해 나타난 문제점들을 분석·보완하고, 소비자 조사를 통해 드럭스토어의 업태를 자리매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회사 관계자는 "더블유스토어는 약국이 중심이 된 드럭스토어에 초점을 두고 약사의 취향과 입지특성, 매장규모 등 약국의 특성에 맞는 컨셉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강점'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올해 서울과 수도권 지역을 중심으로 32개 매장을 열어 총 38개점을 운영할 계획이며, 내년에는 전국적으로 150개 가맹점을 목표로 본격적인 매장 개장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2005-02-03 15:16:08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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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원방우황청심원' 함량부족 판매중지광동제약의 대표 품목중 하나인 ‘광동원방우황청심원’ 가운데 영묘향대체 환제가 함량부족으로 유통금지 조치를 받았다. 또 한국웰팜의 종합감기약 ‘콜이천캅셀’(제조번호: HJ201-11-05, 사용기한: 2005.11.25)에 대한 즉각 회수명령 조치가 내려졌다. 3일 의약단체와 경인식약청에 따르면 광동제약의 ‘광동원방우황청심원’(사향대체물질영묘향함유, 제조번호 02007, 유효기간 2005. 02.19)이 광주지방식약청으로부터 함량시험 부적합 판정을 받아 사용금지 조치를 받았다. 경인식약청은 이에 따라 오는 16일 광동제약을 불러 청문을 실시, 회사측의 의견을 들은 후행정조치를 내릴 방침이다. 하지만 광동원방우황청심원은 시험결과 생약성분 지표물질 기준함량 허용치인 22%를 넘어선 것으로 품목허가 취소가 유력하다. 경인식약청 관계자는 이와 관련 “지표물질인 바이칼렌이 휘발성이 강해 지표물질을 대체할 것을 권했지만 회사측이 이를 수용하지 않았다”면서 “회사측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판단할 문제지만 현재는 품목허가 취소 기준에 해당된다”고 설명했다. 식약청은 이와함께 시도보건환경연구원의 적합판정을 받은 후 판매토록 명령했지만 이를 이행하지 않은 한국웰팜의 ‘콜이천캅셀’(제조번호:HJ201-11-05, 사용기한: 2005.11.25)에 대해 전 제조업무정지 1개월을 사전통지하고 유통중인 품목 전량(행정조치 받은 제조번호 제품)을 즉시 회수토록 명령했다. 광동제약은 이와관련 효능과 효과에 전혀 문제가 없는 성분으로 청심원(영묘향대체 환제만) 1개 품목을 황금을 감초로 바꾸어 표기해야 하는 부분이 재 때 이루어지지 않아 발생한 것이라고 해명했다.2005-02-03 12:55:23김태형 -
개원의-한의사, 한약 안전성 포스터전쟁내과의사회와 개원한의사회가 한약복용 안전성을 둘러싸고 포스터 전쟁에 돌입했다. 3일 내과의사회(회장 장동익)와 개원한의사협의회(회장 김현수)에 따르면 양단체는 설연휴를 기점으로 한약복용과 관련된 상반된 입장을 담은 포스터를 일선 의원과 한의원에 대량 배포한다. 내과의사회는 ‘한약 복용시 주의하십시오’(사진 왼쪽)라는 제목의 포스터 시안을 확정하고, 설연휴 직후 캠페인 참여의사를 밝힌 일선 의료기관에 집중 배포할 계획이다. 내과의사회는 내과뿐 아니라 다른 진료과 개원의들도 한방의 위험성을 알리는 캠페인 참여의사를 밝혀옴에 따라 포스터 제작 주체에서 ‘내과의사회’를 제외하는 방안을 검토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장동익 회장은 “포스터와 책자를 원하는 의사들이 내과 이외에도 200명을 넘어섰다”고 말해, 포스터와 소책자 배포가 전체 진료과로 확산되고 있음을 강조했다. 따라서 내개협 회원 의원수 3,800여곳을 합치면 포스터는 무려 4,000여곳에 배포될 것으로 예상된다. 개원한의사협의회 또한 ‘우리가족 감기는 한방으로’와 ‘아이들 감기 한방으로 다스린다’라는 제목의 포스터 1세트(사진 중간. 오른쪽)를 지난 27일 한의사 400여명에 배포한데 이어 설연휴 기간에 서울과 경남 지역에 집중 배포할 예정이다. 개원한의사협의회는 서울시한의사회와 공동으로 서울 3,000곳과 경남 300곳, 회원 한의원 1,000여곳 등 총 5,000여곳에서 포스터 부착의사를 밝혀 온 것으로 집계했다. 의약계 관계자는 이번 사태와 관련 “약은 치료도 있지만 부작용도 있는 것”이라며 “의사와 한의사간의 서로 다른 주장을 의원과 한의원에서 홍보한다면 국민들은 과연 어떻게 생각할 것인지 민망하다”고 지적했다.2005-02-03 12:49:54김태형 -
57사 153품목 저가대체조제 ‘혜택’ 지정의사가 처방한 약을 약사가 값이 싼 약으로 대체조제할 경우 약가차액의 30%를 인센티브로 지급하는 대상 의약품이 올해 처음으로 153품목이 지정됐다. 3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집계결과, 1월말 현재 생동성시험이 통과한 2,535품목 가운데 저가약 대체조제 인센티브 대상약은 2,260품목으로 밝혀졌다. 1월 추가 인센티브약 중에서 한 성분에 1품목이 존재하는 경동제약의 ‘실라프릴정’을 제외하면 실제 혜택이 가능한 의약품은 2,259품목이다. 추가 지정된 의약품과 제약사는 다음과 같다. ▲경방신약 아텐정 등 2품목 ▲경보약품 엘도코프캡슐 등 5품목 ▲광동제약 에바티나정 등 2품목 ▲구주제약 에어로펜정 ▲국제약품 국제레바미피드정 ▲넥스팜코리아 디메릴정2mg ▲뉴젠팜 레바미젠정 등 3품목 ▲대우약품공업 카디론정 등 4품목 ▲대웅 대웅카르베딜롤정25mg ▲대원제약 원콕스캡슐 등 2품목 ▲동구제약 비디셀정 등 2품목 ▲동성제약 아마디엠정 ▲동신제약 글리메신정 ▲동화약품공업 글리필정1mg ▲메디카코리아 프라테롤정 등 2품목 ▲명문제약 유로나정 ▲미래제약 아세카틴정 등 15품목 ▲삼삼팜 아마정 ▲삼성제약 삼성아세타펜정 등 4품목 ▲삼익제약 티로엠정 등 17품목 ▲삼천리제약 삼천리글리메피리드정 ▲세종제약 세종스테도르캡슐 등 2품목 ▲수성약품 수성염산라니티딘정150mg ▲신일제약 메토르민정 ▲신풍제약 애도날캡슐 ▲씨트리 카버딜롤정 등 3품목 ▲아주약품공업 아주테놀정50mg ▲안국약품 가바프론캡슐 ▲알앤피코리아 글리메핀정 ▲영풍제약 후루작캡슐 등 2품목 ▲오리엔탈제약 세나클정 등 7품목 ▲유나이티드인터팜 프렉틴캡슐10mg 등 2품목 ▲유영제약 프로리드정 등 2품목 ▲유한양행 팜빅스정 ▲이연제약 메프릴정 ▲일화 베타드렌정 ▲제이알팜 헤티스캡슐 등 2품목 ▲종근당 네오마릴정1mg ▲초당약품 코리닐정 ▲태림제약 엘도스틴캡슐 등 2품목 이다. 또 ▲티디에스팜 로신정 등 5품목 ▲한국넬슨제약 아마리스정 ▲한국메디텍제약 메디세탐정 ▲한국알리코팜 알리코시메티딘정 ▲한국웨일즈제약 맥스틴정 등 6품목 ▲한국위더스제약 카베올정 등 6품목 ▲한국유나이티드제약 소프란정 등 3품목 ▲한국유니온제약 뉴록캄캡슐 등 2품목 ▲한국코러스제약 코러스부시라민정 등 7품목 ▲한국파마 파마세파클러캡슐250mg ▲한국파비스 뉴로팜정 등 4품목 ▲한국프라임제약 아페손정 ▲한림제약 에나필정 등 3품목 ▲한미약품 한미펠로디핀지속정5mg ▲한불제약 한마릴정 ▲헤파가드 글피리드정 ▲환인제약 뉴옥시탐정 등 2품목 이다. 이들 57개 제약사 152품목의 인센티브 지급은 이달 1일부터 적용되고 있다. 한편 생동성 인정 의약품 275품목은 보험약으로 등재되지 않거나 주사제 등의 이유로 인센티브 대상에서 제외됐다.2005-02-03 12:45:23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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