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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드럭, 약사스타 인기투표 진행약사종합정보 사이트 에프드럭(www.fdrug.com·대표 김의순 약사)이 대한약사회장을 비롯해 각 시·도약사회장들에 대한 인기투표를 진행해 화제다. 13일 에프드럭은 약사 스타에 대한 인기투표를 진행, 일정기간 단위로 인기순위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의순 약사는 “이번 조사는 약사회원들의 약사스타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궁극적으로 민초약사와 약사회장간 커뮤니티가 형성되어 약사회 업무가 원활하게 진행되는 것을 주목적으로 한다”고 말했다. 인기투표 구성은 ▲인기투표·인기순위(성·지역·연령별) ▲약사스타 게시판(약사스타들의 동정·행사·활동사항을 적는 곳) ▲민초약사게시판(민초약사들의 메아리·불만·건의사항) 등으로 돼있다.2005-02-14 00:23:57강신국 -
약국외 의약품유통 제보 단 1건...참여 절실대한약사회가 이달 초 부터 시작한 약국외 의약품 불법판매 신고접수가 회원약사들의 참여 부족으로 유명무실 해지고 있다. 13일 현재 약사회 홈페이지내 ‘약국외 의약품 불법판매 신고센터’에는 단 1건의 제보만 접수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약사회는 신고센터가 반드시 실명으로만 신고할 수 있도록 기능이 설정돼 있어 활성화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에 따라, 비공개로 불법판매 업소를 신고할 수 있도록 변경했다. 약사회 관계자는 “수퍼 등의 의약품 유통이 아직 근절되지 않는 상황에서 회원약국들의 제보가 절실히 필요하다”며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이번 조사는 약사회가 약국외 의약품 불법판매 즉 수퍼, 편의점, 인터넷을 통한 의약품 취급을 근절코자 일선 약국가의 신고 접수를 받겠다는 것. 하지만 수퍼 등의 의약품 취급이 버젓이 진행되고 있지만 일선 약국들의 참여부족으로 조사사업 진행에 차질이 불가피해졌다.2005-02-13 21:44:02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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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약, 20일부터 무료 한방강좌 마련경기도약사회(회장 김경옥)가 경기지역 약사를 대상으로 ‘약국경영 활성화를 위한 무료 한방강좌’를 마련한다. 강의는 오는 20일부터 5월 8일까지 대한약사회 4층 강당에서 매주 일요일마다 열리며 12주 일정으로 진행된다. 도약사회는 약국 경영활성화의 일환으로 강의를 마련했다며 알찬 내용의 강의가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강의내용은 다음과 같다. - 2월20일 김남주 박사 한약임상과 면역요법에 대하여 - 2월27일 이해옥 선생 한약과립의 이해와 건기식 활용 - 3월 6일 조구희 선생 대하 및 여성질환에 대하여 - 3월13일 김경옥 박사 비만과 변비의 효과적 한방치료 - 3월20일 성영제 선생 호흡기질환과 한약임상 - 3월27일 이필재 박사 어혈 및 순환기질환의 실용적 고찰 - 4월 3일 문윤옥 선생 천연물의 영양면역학적 가치와 응용 - 4월10일 현학자 선생 신경성질환의 한방요법 - 4월17일 강희윤 박사 호르몬요법과 한약임상의 실제 - 4월24일 이성형 선생 간염, 당뇨 및 난치성질환 치료법 - 5월 1일 최명숙 선생 육경병리론에 의한 처방 응용법 - 5월 8일 유영준 박사 갱년기질환 및 한방제제의 활용.2005-02-13 21:18:39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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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뮤지컬 관람하며 여약사委 개최영등포구약사회 여약사위원회(부회장 김경희, 여약사위원장 이근주)는 오는 26일 대학로 포베이에서 제1차 여약사 위원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위원회에서는 공연 관람과 약사회 발전, 화합을 위한 모임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안건은 여약사위원회 사업 추진의 건과 ‘더 판타스틱스’(살롱 뮤지칼) 관람 등. 여약사위원회 측은 공연예매를 위해 오는 16일(수)까지 참석여부를 알려줄 것을 당부했다. *연락처 ☎2634-11882005-02-13 19:49:38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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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대 평생교육원, 태평양 건식 사이버교육숙명여대 평생교육원은 13일 태평양과 위탁교육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숙명여대 평생교육원은 앞으로 1년간 태평양 직원을 대상으로 건강기능식품 사이버교육을 주관하게 된다. 이번 과정은 총 12주로 진행되며 1~4주 기초과정과 5~12주 건강기능식품 과정으로 나눠 수강할 예정이다.2005-02-13 19:44:40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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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약, 약업환경 개선-경영활성화 주력지역 약국가의 경영활성화와 약업환경의 개선을 위한 노력이 진행될 방침이다. 대구시약사회(회장 구본호, 의장 송명준)는 12일 대구그랜드호텔에서 제24회 정기대의원총회를 개최하고 올 사업계획과 예산안 등을 결의했다. 총 172명중 참석 76명, 위임 51명으로 성원된 이날 총회에서는 올해 3대사업목표로 약업환경 개선, 열린약사회 추구, 약국경영활성화 추진 등을 내세웠다. 또 이를 위해 병의원과 도매상 직영약국과 면대약국 근정, 홈페이지 업그레이드와 회보발행 증간, 처방조제 외 매출증대를 위한 정책, 회원권익보호와 신장을 위한 관계기관과의 유대강화 등을 제시했다. 올해 예산은 지난해보다 3천여만원 증가된 2억3,846만1,380원으로 결정됐다. 상급회 건의사항으로는 의약품 불법유통 근절을 위한 강력한 제도적 장치 마련, 성분명 처방 실현을 위한 단계적 정책추진 요청, 사장재고약 처리를 위한 약사회 내 기구설치 검토, 약사연수원 건설 등이 도출됐다. 송명준 총회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지난해 재고약과 처방전 감소, 매약감소 등으로 회원들을 지치고 힘들게 했다"며 "약업환경의 개선과 약국경영활성화 추진, 그리고 열린 회무를 다지는 한해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구본호 회장도 인사말에서 "올 한해도 관내 1,500여 약사가족과 함께 발전하는 한해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총회에는 대한약사회 박해영 부회장, 대구시 김범일 정무부시장, 대구지방경찰청 윤재옥 차장, 한나라당 주호영 의원과 열린우리당 장복심 의원, 대구시 의사회 정무달 회장 등이 참석했다.2005-02-13 19:23:56정시욱 -
공단 상반기 중 민원상담 '콜센타' 설치고질적인 민원유발 요인인 전화상담과 관련, 공단이 콜센타 설치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13일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이달 25일까지 전화응대시스템 구축방안 검토를 마치고, 이르면 올해 상반기 안으로 콜센타를 구축할 계획이다. 공단측은 콜센타를 설치할 경우 현재 80%에 그치고 있는 전화수신율을 95% 이상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다양한 상담채널을 일원화, 자동 전화분배 기능 도입으로 업무 효율성과 함께 내부직원 근무분위기도 만족할 것으로 보고 있다. 공단은 다만, 사업 필요성과 타당성에 대해 복지부와 노사간 협조, 공조체제유지가 필요하다고 보고 이에 대한 대책도 마련 중이다.2005-02-13 17:26:18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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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우단체 코헴회 복지부 비영리단체 인가희귀난치성 질환인 혈우환자들의 권익단체로 출발한 한국코헴회가 정식 비영리단체로 인가받았다. 13일 한국코헴회에 따르면, 지난해말 보건복지부에 비영리민간단체 등록을 신청, 정식 인가를 받게됨에 따라 앞으로 공익활동을 펼칠수 있게 됐다. 앞으로 코헴회의 주된 사업은 ▲혈우환자 방문상담 및 교육프로그램 운영 ▲지방거주 혈우환자 진료편의 제공 ▲세미나 개최, 국제행사 참석, 하계캠프 운영 ▲홈페이지 운영 통한 혈우병 최신 정보제공 등이다. 코헴회는 "그 동안 민원제기 등 환자 개인차원에서 접근하던 방식이 정식 단체로 활동할 수 있게 됐다"며 "단체 출범 18년만에 새로운 단체로 재탄생 된 것이다"고 의미를 부여했다.2005-02-13 17:14:07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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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폐업 효력, 보건소 신고한 날 발생”약국 폐업의 효력은 보건소에 폐업신고서를 접수한 날부터 발생한다는 답변이 나왔다. 또 약국 폐업당일 진료 또는 조제사실을 입증했다면 건강보험 청구가 가능하다. 보건복지부는 12일 ‘약국폐업의 효력 시점을 묻는 민원회신’에 대해 “ 약국 폐업의 효력발생 시점은 당해 약국 개설자가 관할 보건소에 폐업 신고 접수한 날로부터 발생(대법원 판례 83도983)하는 것”이라고 답변했다. 복지부는 요양기관 폐업처리와 관련 “요양기관변경사항통보서에 폐업사실확인서 사본을 첩무하여 심평원에 제출토록 규정하고 있다”면서 “요양기관의 폐업일자는 폐업사실확인서상의 폐업일로 하며 요양기관에서는 폐업일 전일까지 요양급여비용 청구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복지부는 그러나 “폐업사실확인서상의 폐업일에 진료한 사실을 진료기록부 사본(약국은 처방전 사본이나 약제비 내역) 등으로 입증하는 경우에는 진료비용(약제비용)을 청구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2005-02-13 16:55:50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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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인승 경유차소유 지역가입자 보험료 인상7-10인승 경유차를 소유한 지역가입자의 보험료가 크게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국민건강보험공단 보험료 부과기준 변경에 따라 7∼10인승인 경유차를 소유하고 있는 지역보험 가입자의 보험료가 인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부과기준은 지난달부터 적용돼 4800∼8000원가량의 보험료가 올라 한해 최고 30여만원까지 더 내게 된다. 공단은 "경유차의 자동차세가 올랐고 지역 가입자의 경우 보험료 산정시 자동차세를 기준으로 하기 때문에 보험료 인상은 불가피하다"고 밝혔다.2005-02-13 16:55:00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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