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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약대 강윤정양, 25회 하봉장학생 선정경희대 약대 김효정양 등 20명의 약대생들이 여약사장학금을 받았다. 또 이화여대 약대 강윤정양이 25회 하봉장학생으로 선정됐다. 대한약사회 여약사장학회(회장 박해영)는 23일 제43회 여약사장학금 및 하봉장학금 전달식을 갖고 약대생 21명에게 장학금을 지급했다. 이에 앞서 여약사장학회는 1차 회의를 열고 장학기금 증대방안 및 운영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장학회는 이에 장학위원 연회비 인상, 전국여약사대회시 장학 기금마련을 위한 부대행사 마련, 바자회 개최 등을 추진키로 했다. 또 박해영 부회장, 송경희 사회참여이사를 비롯해 29차 여약사대상 수상자인 신성숙, 문윤옥, 양재옥, 정미화, 김성자 약사와 장학위원들은 후원금으로 480여 만원을 대한약사회에 전달했다.2005-02-24 23:46:21강신국 -
“건강보험 11개 개선과제 TF 통해 마련”보건복지부가 최근 논란을 일고있는 건강보험 혁신TF의 역할과 관련 건간보험을 재정비하고 발전시키기 위한 실무를 담당한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24일 ‘TF 역할이 건발위와 중복되고 운영도 정부 독단적으로 진행하고 있지 않느냐’는 열린우리당 문병호 의원의 질의에 대해 “건강보험 통합이 상당한 시간이 지나 재정비와 발전 위한 필요가 있다”고 진단했다. 복지부는 이어 “TF는 새로운 연금보험국장의 책임아래 구체적인 실천방안과 뼈대를 잡고 국민의 의견을 수렴하는 실무적인 역할을 담당한다”고 답변했다. 복지부는 건발위 역할과의 중복에 대해 “건강보험 개선과 관련해서는 감사원 지적과 건발위의 제안 이외에도 11개 정도의 이슈가 있다”면서 “구체적인 실행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설명했다. 복지부는 이와함께 건강보험공단의 조직이 비대해지고 있다는 감사원 지적에 대한 방침에 대해 “지난 연말부터 세계적인 컨설팅업체인 딜로이트사의 조직진단을 받고있다”면서 “9월경 결과가 나오면 건강보험혁신 TF와 연결해서 국민에게 다가가는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2005-02-24 23:28:34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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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약, 건강기능식품 무료강좌 개설대전시약사회(회장 홍종오)가 약학위원회 주관으로 건강기능식품 무료강좌를 개설, 운영한다. 이번 강좌는 내달 8일~4월26일까지 8주간 매주 화요일 오후8시30분부터 3시간동안 열리며, 강의는 영양치료학과 약국임상약학의 저자인 곽재욱 교수가 맡게 된다. 강의내용은 ①효모 ②EPA/DHA ③클로렐라/스피룰리나 ④감마리·놀렌산 ⑤칼슘/Mg/K/Se/Zn ⑥글루코사민/키토산 ⑦리프리놀/OPC ⑧Bioflavonoids ⑨항산화제/효소제품 ⑩지방영양/푸로스타글란딘 등이며, 교재는 ‘건강기능식품강의(곽재욱편)’(신일출판)다.2005-02-24 23:09:01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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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하우스 신임 김상국 대표이사 취임비타민하우스는 내달 1일부로 김상국 영업본부장(부사장)이 사장 승진과 함께 대표이사로 취임한다고 밝혔다. 신임 김상국 대표는 한국외국어대학교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교육대학원 인재개발 최고위과정을 마쳤다. 대상(주) 영업본부 건강사업부 인도네시아지사에 근무한 바 있고 1995년 8월 비타민하우스 창립멤버로 출발, 현재까지 영업을 총괄해왔다. 아울러 송원종 온라인사업부 본부장은 부사장으로, 유명한 마케팅본부장은 이사로 승진했다.2005-02-24 21:16:35정시욱 -
"진찰료 야간가산율 적용 오후 6시 환원"병원계가 보험재정 적자탈출을 이유로 야간가산율 산정시간대를 2001년 이전인 오후 6시이후(토요일 13시)로 환원해 줄 것을 복지부에 건의하고 나섰다. 병원협회는 "진찰료 야간가산율 적용과 관련 최근 보건복지부에 건의서를 제출했다"고 24일 밝혔다. 병협은 건의서에서 “2001년 정부가 악화되는 보험재정 안정을 위해 의약단체에 양보와 협력을 요구했다"며 "의료계는 고통분담 차원에서 이를 수용해 그 해 7월부터 야간가산율 적용시간을 18시(토요일 13시)에서 20시(토요일 15시)로 조정했다”고 야간가산율 적용시간대 변경이 의료계 양보에 의한 것임을 분명히 했다. 병협은 “그러나 2003년 이후 보험재정이 흑자를 기록하며 정부의 보장성 강화정책이 시현되고 있는 만큼 재정적자로 인해 조정됐던 기준적용을 환원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주장했다. 병협은 이와함께 "병원산업의 특수성과 병원들의 어려운 현실을 고려해 주40시간 근로제로 인한 진료수익 감소에 대한 정부차원의 정책적 지원대책을 마련달라"고 요청했다. 병협은 방안으로 토요일 진료에 대해서도 공휴일과 동일한 가산률(진찰료의 경우 소정점수의 30%, 처치 및 수술료의 경우 소정점수의 50%)을 적용해 줄 것, 야간가산 산정 적용시간대를 조정하거나 야간가산 이외에 일본에서 시행하고 있는 심야시간(22:00-06:00) 가산제를 적용해 줄 것 등을 제시했다.2005-02-24 20:19:31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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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급여 진료시 입원보증금 청구 금지의료급여환자를 진료할 때 병원은 입원보증금을 요구할 수 없게된다. 또 제3자의 가해를 받은 의료수급권자도 의료급여를 받을 수 있게 된다. 보건복지부는 24일 이같은 내용의 ‘의료급여법 일부 개정법률(안)’을 입법예고하고 의견수렴에 나섰다. 개정안을 보면 의료급여기관은 의료급여환자 진료시 입원보증금 등 다른 명목의 비용을 청구할 수없도록 금지, 진료 포기 사례를 예방했다. 이와함께 차상위계층 의료급여 수급권자의 사망시 임의급여 형식으로 장제급여 지급, 건강보험가입자와 기초생활수급자와의 차별을 해소했다. 개정안은 아울러 제3자의 행위로 인한 상해 시 의료급여를 우선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하고, 추후 보장기관이 제3자에 대해 구상권을 행사토록 했다.2005-02-24 19:54:24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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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은혜병원 환자 방화...직원 4명 사망인천 은혜병원에서 알코올중독 환자의 방화로 병원직원 4명이 사망하는 참사가 발생했다. 24일 오후 3시40분경 인천시 서구 심곡동 은혜병원 2층 원과무에서 알코올중독증으로 입원해 있는 50대 환자가 “진료비가 너무 많이 나왔다”면서 휘발유가 든 소주병을 병원 원무과에 던져 불이 났다. 방화로 인해 이 병원 영선부 직원 김형기 씨(남)와 간호과장 구일모, 간호사 박정선, 원무과 직원 고성애씨(이상 여자)등 모두 4명이 연기에 질식해 숨졌다. 이날 방화범은 최근 퇴원한 백 모(54)씨로 “강제로 입원당하는 바람에 병원비가 많이 나왔다”며 휘발유가 담긴 소주병에 불을 붙여났다. 백씨는 방화후 약물을 먹고 자살을 기도했으나 병원직원들에 의해 인천시 서구연희동 민제병원 응급실로 옮겨져 위세척 등 치료를 받고있다.2005-02-24 19:53:04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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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 '맥스마빌' 대한민국 신약개발상 수상유유(회장 유승필)가 개발한 골다공증 신약 '맥스마빌정'이 한국신약개발 연구조합으로부터 우수신약으로 선정돼 25일 서울대에서 열린 제6회 대한민국 신약개발상 수상식에서 우수상을 수상한다. 강승안 사장은 이번 수상에 대해 “복합신약에 대한 인식이 황무지와 같은 시기에 미래에 대한 비젼과 꿈을 안고 7년여 기간동안의 연구개발 노력으로 탄생한 신약 맥스마빌정이 우수신약으로 인정받게 돼 기쁘다"고 말하고 ”더욱이 기존 제품보다 약효와 안전성 그리고 부작용이 없는 우수한 골다공증 신약으로 평가 받고 있어 더욱 보람을 느낀다“고 밝혔다. 다국적제약사들이 선점하고 있는 골다공증 시장에서 맥스마빌정은 기존 제품보다 유효성, 안전성 및 편의성을 두루 개선해 경쟁력을 갖추고 있어 개원의의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 유유는 맥스마빌정을 3월 발매하여 연내 100억원의 매출을 올리고 3년 내 골다공증 치료제 시장에서 리딩 품목으로 성장시킨다는 계획이다. 맥스마빌정은 하루 한 알 복용하며 기존 골다공증 제품인 알렌드로네이트 제제는 복용 후 기본적으로 칼슘을 복용해야 하는 반면, 맥스마빌정은 칼슘 복용을 하지 않아도 되며 알렌드로네이트 제제의 대표적 부작용인 식도염 등의 위장장애가 없고 복용 후 30분간 눕지 말아야 한다는 제한이 없어 환자 순응도가 높다 특히 특수 장용정으로 개발되어 식도염등의 위장장애가 없고 환자 순응도가 좋아진 것 외에도 약가가 상대적으로 저렴해 환자의 경제적 잇점 및 개원의 호응이 좋아 거대품목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맥스마빌정은 산학협동으로 지난 7년간에 걸쳐 개발되었는데, 세계최초로 알렌드로네이트와 활성형 비타민 D제제를 특수 장용정으로 고안된 복합신약이다.2005-02-24 19:09:40최봉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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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약, 12주과정 약국 한방강좌 마련서울 관악구약사회(회장 신충웅)가 내달 19일부터 약국한방 강좌를 시작한다. 강좌는 약국에 실질적으로 응용 가능한 교육내용으로 구성되면 한약조제자격이 없는 약사도 참여할 수 있게 진행될 예정이다. 구약사회 관계자는 “약국 불황타개 및 경영에 도움이 되는 강좌가 될 것”이라며 회원약사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교육은 내달 19일부터 12주간 매주 토요일 저녁 8시 30분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되며 수강료는 교재포함 5만원 이다. 문의: 관악구약사회 사무국(877-5167, 886-5328)/김용훈 한약위원장(852-8241).2005-02-24 18:15:32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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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약, 원광약대서 21세기 약사상 강의전북약사회(회장 백칠종)가 새내기 약대생을 대상으로 21세기 약사상에 대한 강의를 진행,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도약사회는 24일 원광대학교 약학대 신입생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 도약사회는 이 자리에서 21세기 약사는 약국만의 약사가 아닌 약학을 위한 약사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도약사회는 내달 1일 우석대학교 약대도 방문할 예정이다. 한편 도약사회와 전주시약사회는 지난 23일 쓰나미 피해를 입은 스리랑카 지역에 600만원 상당 의 구호의약품을 한국스카우트 전북연맹에 전달, 훈훈한 약손사랑을 실천했다. 이에 연맹측은 전북지역 약사들의 고귀한 뜻과 정성을 스리랑카 주민들에게 전달하겠다고 약속했다.2005-02-24 17:55:09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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