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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비판 타이레놀 광고 상업주의 '논란'최근 일본의 독도 영유권을 비판한 한국얀센의 타이레놀 광고(사진)가 '지나친 상업주의'라는 일부의 비판에 대한 네티즌의 찬반의견이 분분하다. 17일 한 인터넷 신문에 ‘한국얀센,일본의 독도야욕 상업주의 악용 논란’ 제하의 기사가 나가자 타이레놀 광고에 대해 '효율적인 독도마케팅으로 문제될 것 없다’라는 찬성측과 ‘다국적사가 국민의 감정을 상업주의에 이용했다'라는 반대측 넷티즌 의견이 맞서고 있다. 한 넷티즌은 "광고가 일본에 대한 분노와 우리의 독도 사랑을 강조했던데 다른 회사들도 독도 마케팅을 벌이고 있는데 유독 얀센만 욕을 먹어야 하는지 모르겠다"고 밝혔다. 아이디 ‘lina7806'는 "얀센만 독도를 가지고 상업적 목적으로 쓴다고 보진 않는다. 모 이동통신도 독도를 이용해 여러 가지를 만들었다. 조금더 한단계 높여서 생각한다면 독도를 사랑하는 맘을 더 크게 가질수 있을뿐 아니라 상업적으로도 잘 활용되지 않을까 생각된다"는 의견을 피력했다. 이외에도 "다국적 기업임에도 불구 일본의 눈치를 보지 않고 간접적으로 독도는 한국땅임을 시사하는 광고를 내보내는 얀센의 손을 들어줘야 한다" “한국의 제약사가 만들면 아무소리 없었을까? 어차피 한국의 광고회사가 만들었을텐데...“ 등 다수의 찬성측 의견이 올라와있다. 이에반해 반대측 의견으로는 “아무리 한국인이 일하는 다국적 기업이지만 국민의 정서를 이런식으로 이용하는 것은 옳지 않다” “광고에 한국인 시위사진을 넣은 것은 무리다” 등의 답글이 올라와 있다. 아이디 'gkdlzlr'는 "문제는 타이레놀을 복용하면 마치 독도 문제로 고심하고 있는 국민들의 걱정과 두통이 금새 사라질 듯 한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는 점"이라며 부정적인 의견을 밝혔다. 한편 이같은 논란이 일자 일단 한국얀센측은 오는 21일 예정되어 있던 타이레놀 광고를 전면 중단키로 결졍했다. 얀센 관계자는 “이번 타이레놀 광고는 제약협회의 사전심의를 거쳤으며 독도 영유권을 주장하는 일본에 대한 한국인의 분노와 독도에 대한 사랑을 표현한 것으로 다른 오해는 하지 말았으면 한다”라며 확대해석을 우려했다. 이에앞서 한국얀센은 지난 14~15일 '독도를 자기네 땅이라 말합니다. 대한민국 4천800만이 머리가 아픕니다. 당신이 이런 말도 안되는 주장에 머리 아파하는 것은 그만큼 우리나라를 사랑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라는 카피문구로 타이레놀 광고를 내보냈다.2005-03-18 06:23:44송대웅 -
“어느날, 문득 詩를 쓰고 있었다”“저 개인 뿐 아니라 타인에게 공감을 얻을 수 있는 詩를 쓰고 싶습니다” ‘가을은 다가서는 데’ 등의 시로 문예誌 ‘문학시대’에서 신인문학상(63회)을 수상하고 등단한 늦깎이 詩人 정춘희(56) 약사. “이제 겨우 유치원을 졸업하고 입학을 준비하는 예비 초등학생 같은 심정”이라고 수상소감을 밝힌 그는 “시는 타인의 마음에 울려지고 아울러 다시 자신에게 되돌아오는 메아리가 있어야 한다”면서, 이 같이 말했다. 理科的 사고와 딱 부러지는 성격이 왠지 시와는 어울리지 않는다는 농담 섞인 말들을 곧잘 듣는다는 그. 하지만 어느 날, 문득 그는 문학의 언저리에서 시를 쓰고 있었다고 한다. “20년이 넘게 약국을 운영했어요. 정말이지 ‘나’를 되돌아보고 찾을 수 있는 여유가 없었죠. 행동반경도 집과 약국에서 벗어나지 않고 쳇바퀴 돌듯이 살았던 날들이었습니다. 그래선지 일을 하지 않는 날에는 멀리, 먼 바깥 여행이나 등산을 다니곤 했죠” 최근 들어서는 일주일에 2~3편 가량 작품을 쓰려고 노력한다는 그는 시가 안 써지거나 잡념 때문에 화두가 꿰이지 않으면 집 근처 아차산으로 뛰쳐 올라간다. 산새소리나 바람에 몸을 비트는 나무소리, 멀리 지는 붉은노을...詩想과 詩心을 연결해 줄 수 있는 ‘(객관적)상관물’을 자연속에서 물색해보려는 시인 나름대로의 고육지책인 셈. “시는 그동안 묵은 때처럼 생활과 덕지덕지 뒤엉킨 채 내면에서 잠자고 있는 감수성들, 소식적 가졌던 꿈들을 되살려주는 저한테는 말하자면 영혼의 청량제와 같습니다. 하지만 너무 예쁘고 좋은 것, 감상적인 것만을 추구하고 싶지는 않아요. 그야말로 생활속에서 쉽게 경험할 수 있는 사건과 편린들을 저 나름대로의 시각으로 형상화해 내는 것. 그것이 저의 詩作노트의 첫 페이지입니다” 그래서 일까. 이번 신인문학상 심사에서도 그의 시는 “보편적 사리로부터 끌어올리는 감칠맛”이 뛰어나다고 평가받았다. 스승이자 ‘동해안 시인’으로 유명한 원로시인 황금찬씨도 그의 이런 점을 높이 사고 있다고 한다. 정 시인은 지금껏 모니터 백지 페이지와 키보드를 두드리면서 뱉어낸 70여편의 시를 모아 올 가을께 첫 시집을 내고 싶다고 계획을 밝혔다. 자신의 시집을 갖는 것은 모든 시인에게는 형언할 수 없이 벅찬 감동임에 틀림없으리라. 그는 “쓰고 싶은 시 중에서도 정말 좋은 시”를 쓰고 싶다는 전언도 놓치지 않았다. 타인과의 교감을 추구하는 것이 시의 본질적 측면에 가깝다면, 여기서 말하는 “쓰고 싶은 시”는 간결하고, 쉬운 언어들로 구성된 형식적 측면을 이야기 하는 것. ------------ 얼굴 일기장 한 다발의 꽃 술잔을 나누는 생각과 존재 그작은 우주. ------------- 이를 테면, 이번 당선작 중 하나인 ‘얼굴’같은 시가 해당될 것이다. 정춘희 시인은 이화여대 약대(68학번)를 나왔으며, 현재 한국여약사회 총무, 서울시약사회 여약사위원회 부회장 등을 맡고 있다. ‘백양문학회’ 동인으로 지난해 10월 同人誌 ‘별의 노래 풀꽃의 시’(오감도出)를 펴내기도 했다.2005-03-18 06:20:50최은택 -
환자 10명중 8명 두가지이상 혈압약 복용고혈압환자의 79.8%가 두가지이상의 강압제를 동시에 복용하고 있다는 조사결과가 발표됐다. 17일 메리어트호텔서 개최된 '고위험 고혈압환자의 새로운 치료동향' 간담회서 가톨릭 의대 백상홍 교수(사진)는 작년 한해동안 협심증, 심근 경색증 환자 247명을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발표내용에 따르면 적절한 고혈압치료를 위해 1가지 약제를 사용한 경우가 50명(20.2%), 2가지 약제가 114명(46.2%), 3가지 약제는 65명(26.3%), 4가지약제는 18명(7.3%)로, 대상환자의 79.8%가 두가지이상의 약물을 함께 복용하고 있었다. 또한 고혈압환자에 추가되는 심혈관 복합 위험인자로는 당뇨 121명(48.9%), 고지혈증 99명(40%), 흡연 88명(35.6%)등이였다. 백 교수는 "조사결과에서도 알수 있다시피 효과적 고혈압치료를 위해서는 2가지 이상의 약물병용요법이 필요하다"라며 "각 약물의 용량을 적절히 조절해 쓴다면 부작용 경감및 약제간 상승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고혈압치료율이 25%(30세이상 남자)로 낮은 것에 대해서는 "침묵의 질환이라 불리는 고혈압특성상 자가진단이 어렵고 한번약을 먹기시작하면 평생먹어야 된다는 부담감도 원인이 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처음부터 약을 먹는 것은 아니다. 초기발견시 식이요법,운동요법으로도 어느정도 개선이 가능하다. 이런 복합적인 원인이 치료율을 낮추고 있다"고 덧붙였다.2005-03-18 01:01:14송대웅 -
근무약사 위한 실무활용 가이드북 발간근무약사를 위한 약국 실무·제도·세무 관련 지식을 집대성한 가이드북이 발간된다. 대한약사회(회장 원희목)는 17일 7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250페이지 불량의 근무약사 가이드 북 3,500여권을 제작, 상반기중 신상신고를 마친 근무약사를 대상으로 배포에 들어가기로 확정했다. 이에 약사회는 내주부터 원고청탁 및 집필진 구성에 착수하고 이르면 5월경 책자를 완성한다는 복안이다. 가이드북에는 ▲근무약사 의무사항 및 약국근무관련 법규 ▲약국업무 세부사항 ▲의약분업 및 건강보험 실무 ▲약국 개·폐업 절차 ▲약국세무 지식 ▲약사의 직업안내 등이 실릴 예정이다. 특히 약국근무 세부사항에는 ▲약국업무 개요 ▲근무태도 ▲약국관리 ▲고객응대 ▲퇴직시 준수사항 ▲근로기준법 4대보험 등이 다뤄진다. 또 예비 개국약사이기도 한 근무약사를 위해 약국 개·폐업 절차를 자세히 다룰 예정이어서 관심을 끌고 있다. 근무약사위원회 박정신 이사는 “책자 구성안이 확정된 만큼 사무처와 외부집필진을 동원 책 만들기에 들어 갈 것”이라며 “올 하반기에는 가이드북을 중심으로 근무약사대상 권역별 순회교육도 마련할 예정”이라고 말했다.2005-03-17 23:57:18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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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 염모제 '바이탈' 출시..시장진출일동제약(대표 이금기 www.ildong.com)은 자연스러운 모발 염색에 트리트먼트 효과까지 있는 염모제 '바이탈'을 출시와함께 염모제 시장에 진출한다. '바이탈'은 크림 타입이라 흘러내리지 않아 혼자서도 손쉽게 염색할 수 있으먀, 암모니아가 전혀 들어있지 않거나(바이탈스피드), 적은 양의 암모니아를 함유하고 있어(바이탈센스) 염색약 특유 냄새가 거의 없고 눈이나 두피에 자극이 적다는게 회사의 설명이다. 특히 키토산 유도체, 항산화 비타민, 천연대두단백질, 감초추출물 등이 함유된 트리트먼트 로션이 들어 있어 모발의 손상을 방지하고, 염색 후에도 촉촉하고 윤기 있는 머릿결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 키토산 유도체는 모발 표면에 피막을 형성하여 염색 후에도 모발을 매끄럽고 탄력 있게 해주는 효과가 있으며, 항산화제인 비타민C와 E는 모발을 보호하고, 염색 후 색상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 대두에서 추출한 식물성 단백질은 모발에 수분을 공급하여 촉촉하고 부드러운 모발을 유지시켜 주며, 진정 작용과 두피 보호 효과가 있는 감초 추출물이 염색시 자극으로부터 두피를 편안하게 보호해 준다. 바이탈은 7~8분 안에 염색을 끝내는 바이탈스피드와 보다 다양한 색상을 연출할 수 있는 바이탈센스 두 종류가 있으며, 바이탈스피드는 3종, 바이탈센스는 5종의 색상으로 구성되어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2005-03-17 21:52:50최봉선 -
목암생명공학연구소 'WHO협력센터' 지정목암생명공학연구소(소장 박두홍)는 세계보건기구(WHO)로부터 백신 및 진단시약 분야에서 'WHO협력센터(WHO Collaborating Center)'로 지정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WHO협력센터'란 국제 보건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WHO가 전세계적으로 각 분야별 연구기관을 선정하여 조직한 국제적인 연구협력 네트워크이다. 목암생명공학연구소의 경우 수두백신과 사스(SARS) 진단시약 등 백신 및 진단시약 분야에서 우수한 연구활동을 인정 받아 지난 1989년 첫 지정 이후 이번에 3번째로 연속 WHO협력센터에 지정되었으며, 향후 4년간 자격을 인정 받게 된다. 박두홍 소장은 "이번 재지정은 최근 WHO가 분야별로 1국가당 1개의 협력센터만을 지정한다는 원칙 아래 WHO협력센터의 수와 자격을 강화해가고 있는 추세 속에서 얻은 결과라 더욱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또한 "단순히 연구소의 국제적 위상을 인정 받았다는 의미를 넘어 국내 민간연구소가 WHO협력센터 자격으로 전세계 보건사업에 동참할 수 있게 되었다"고 강조했다. 목암생명공학연구소는 향후 WHO와 ▲새로운 백신 및 진단시약 공동개발 및 품질관리에 대한 컨설팅 서비스 제공 ▲백신 및 진단시약 분야에 대한 국제적 기준마련 및 전문인력 양성 ▲백신 및 진단시약 개발 관련 정보수집 및 보급 등 다양한 연구협력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이를 통해 목암생명공학연구소는 최신 연구개발 동향 및 관련정보에 대한 접근이 가능해짐에 따라 연구능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계기를 마련하게 됐다. 또 녹십자의 R&D센터 역할을 맡고 있는 목암생명공학연구소가 WHO협력센터로 지정됨에 따라 올해부터 백신사업을 재개한 녹십자의 신규 백신개발 프로젝트에도 시너지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필리핀 마닐라에 본부를 둔 서태평양 지역본부에 속해 있는 목암생명공학연구소는 WHO의 면역 관련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며, 현재 이 프로그램에는 서태평양 지역에서 3개 연구기관(호주 1, 일본 1, 목암생명공학연구소)이 협력센터로 지정되어 있다. 현재 국내에는 총 10개 연구기관이 WHO협력센터로 지정되어 있으며, 그중 민간연구소로는 목암생명공학연구소가 유일하게 포함되어 있다.2005-03-17 21:48:15최봉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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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국약품, 빈혈치료제 '젠타론에프' 신발매안국약품(대표이사 어진, www.ahn-gook.com)은 신개념 빈혈치료제인 '젠타론 에프'를 발매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발매된 젠타론 에프는 90년대 소비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던 '젠타론'의 후속작이다. 젠타론 에프는 기존에 없던 신개념의 빈혈치료제로 활성화 순수철인 카르보닐 철과 변을 연화해주는 도큐세이트 나트륨외에 16가지 비타민 무기질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임신,수유기, 분만후의 종합 비타민 및 무기질 보급에 좋은 제품이라는게 회사의 설명이다. 특히 주성분인 카르보닐 철은 기존의 철분제 성분에 비해 철 함량과 흡수율면에서 뛰어나며, 도큐세이트 나트륨 성분이 변을 연화시켜줘 철분제 복용으로 인한 변비 유발 가능성을 낮춰준다고 한다. 한편 안국약품은 이외에도 어린이 눈영양제 '토비콤 키드'와 성장기 어린이를 위한 영양제 '통키드 에프'를 동시에 신발매 하여 약국에 대한 마케팅을 더욱 적극적으로 이끌어 나갈 계획이다.2005-03-17 21:42:27최봉선 -
동구제약, '사랑의 의약품' 기증식 가져동구제약은 서울복지재단과 동아일보가 펼치고 있는 '행복나눔 네트워크' 캠페인에 참여해 노인들과 장애인에게 고급 비타민제를 증정하는 '사랑의 의약품' 기증식을 가졌다. 기증식은 지난 10일 구로노인종합복지관과 성프란치스꼬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각각 500개의 비타민제(제품명 프리바디, 로우펫)를 전달했다. '행복나눔 네트워크' 캠페인은 우리 사회의 나눔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다양한 나눔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사랑의 의약품' 기증식에서 이경옥 동구제약 사장은 "기증되는 비타민제가 어르신들과 장애인분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 나눔문화의 확산을 위해 더욱 애쓸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서울복지재단의 박미석 대표는 "행복나눔네트워크 캠페인에 흔쾌히 참여해주신데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동구제약의 나눔활동이 '일류복지도시 서울'을 위한 초석이 될 것"이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번 기증식에는 우경연 구로노인종합복지관 관장, 정성윤 성프란치스꼬장애인종합복지관 관장과 김은경(구로노인종합복지관 총반장), 변상규 김혜숙(성프란치스꼬 이용자) 등이 참석했다.2005-03-17 21:26:10최봉선 -
명인제약, 창립20주년 괌에서 기념식 거행명인제약(대표 이행명)은 창립20주년을 맞아 12~16일까지 4박5일간 괌에서 300여 전임직원이 참가한 가운데 연수 및 창립 기념행사를 가졌다. 14일 아침 PIC호텔 오세아나 특별룸에서 가진 기념식에서 이행명 사장은 "다시 20년을 준비한다는 당찬 각오로 각자가 맡은바 임무에 열정을 다해 달라”고 당부하고 "금년에 주어진 800억원 목표 달성에 총력을 기울이자"고 강조했다. 이날 기념식에서 10년 근속자 영업부 광주분실 박윤재 차장 등 6명에게는 10돈으로 만든 행운의 열쇠를, 개발학술담당 조규행 전무 등 특별공로상을 받은 5명에게는 50돈으로 만든 행운의 열쇠가 부상으로 주어졌다. 한편 임직원 일동은 이행명 사장에게 전체 명인 가족의 이름으로 금 20돈으로 만든 감사패를 증정했다.2005-03-17 20:59:10최봉선 -
한국파마 박재돈 사장, 대통령표창 수상한국파마 박재돈 대표이사가 제32회 상공의날을 맞아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상공업 진흥을 통한 국가산업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고, 시상식은 16일 오후 2시 COEX 오디토리움에서 이해찬 국무총리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박재돈 사장은 2월18일 열린 제41회 대한약품공업협동조합 정기총회에서 류덕희 경동제약회장 후임으로 3년 임기의 제20대 이사장에 올랐다. 영남약대 1회 출신(59년졸)인 박 사장은 지난해에는 대한약사회 창립50주년 기념 전국약사대회에서 약사금탑을 수상하기도 했다.2005-03-17 20:46:44최봉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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