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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메디컴, 10일 제주대병원 조영제 입찰제주대병원이 이지메디컴을 통해 조영제를 위탁구매한다. 이지메디컴은 홈페이지 입찰공고를 통해 '가스트로그라핀' 등 21종에 대한 입찰을 오는 10일 실시한다고 밝혔다. 입찰품목은 '가스트로그라핀' 등 쉐링 제품 9종(1그룹), '가소콜' 등 태준제약 제품 9종(2그룹), 'VISIPAQUE' 등 아머샴 제품 2종(3그룹), 게르베코리아 '리피오돌' 등으로 구성돼 있다. 한편 이지메디컴은 두 차례에 걸쳐 유찰된 경북대병원 조영제 3차 입찰을 3일 실시한다.2005-06-02 16:29:31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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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약가, 선진 7개국 48% 수준이다"우리나라 의약품 가격은 선진 7개국의 48%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 약가수준이 높은 국가일수록 신약개발수가 많은 것으로 밝혀졌다. 한국제약협회(회장 김정수)는 2일 2003년도 보험용의약품 매출 상위 300품목에 대한 2004년도 우리나라와 선진 7개국의 가격비교 결과 우리나라 의약품 가격은 적게는 32%에서 많게는 69%까지 저평가되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2일 밝혔다. 우리나라 약가를 기준으로 선진 7개국과 비교할 때 미국 약가는 우리나라보다 3.2배, 독일과 스위스는 2.1배, 이태리와 일본은 1.7~1.8배, 영국과 프랑스는 1.5배 높은 것으로 파악됐다. 국가별 약가수준과 신약개발과의 상관관계도 매우 밀접한 것으로 조사됐다. 세계 상위 25개 제약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약가수준이 제일 높은 미국은 2003년 현재 517개의 신약을 개발한 반면 공정가격제를 실시하고 있는 프랑스나 이태리는 상대적으로 약가수준이 낮고 그만큼 신약개발수도 적은 것으로 집계됐다. 또 국민소득이 높다고 해서 약가수준 또한 높은 것은 아니라는 분석도 나왔다. 조사대상 7개국의 국민소득과 약가수준을 비교한 결과 독일(29,080달러), 영국(30,277달러), 프랑스(29,266달러)는 국민소득이 비슷하지만 국내약가 100을 기준으로 할 때 독일 약가수준은 215로 영국 147, 프랑스 148 보다 월등히 높게 나타났기 때문이다. 또한 미국(37,388달러)은 우리나라(12,634달러)보다 국민소득이 3배 이지만 그렇다고 미국 제약사가 우리나라에서 1/3 가격으로 저렴하게 의약품을 판매하는 것은 아니라는 지적이다. 제약협회는 이번 조사를 통해 "제약산업의 글로벌경쟁력을 강화하고 국민 의료서비스의 질 향상을 위해서는 정부가 산업육성에 근간을 둔 예측가능하고 일관성 있는 약가정책을 펼쳐 제약기업들이 신약개발에 재투자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조사대상 300품목의 표본조사비율은 2003년 보험용의약품 매출실적 총 5조2,000억원 대비 49.2%, 총 2만431개품목 대비 1.47%에 해당된다. 비교대상 국가는 신약에 대한 약가산정시 기준이 되는 7개 국가로 미국, 독일, 스위스, 일본, 이태리, 프랑스, 영국이다.2005-06-02 16:26:28최봉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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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루맘, '여성소비자 뽑은 최고명품 대상'일동후디스(대표 이금기 www.ildongfoodis.co.kr)의 프리미엄 청정분유'후디스트루맘'이 최근 우먼타임스가 주최하고 한국여성경제인연합회와 21세기여성CEO연합이 후원하는 제5회 ‘여성소비자가 뽑은 최고명품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최고명품대상’은 전국의 여성소비자 1만3,000여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여성계 중진 인사들로 구성된 선정위원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총 36개의 브랜드가 선정됐다. ‘후디스트루맘’은 세계적인 청정지역 뉴질랜드에서 농약, 인공사료, 항생제 등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사계절 방목한 젖소의 원유로 만들어 유해물질, 환경호르몬의 염려가 없다는 것. 특히 아기에게 꼭 필요한 영양소가 과학적으로 설계되어 있는 고품격 친환경 청정분유로, 아기의 미래건강을 생각하는 엄마의 마음을 잘 반영한 명품으로 인정받았다. 한편 ‘여성 소비자가 뽑은 최고 명품 대상’은 소비자에게 정성과 정직, 그리고 기술에 대한 신뢰를 주고, 특히 소비의 주체인 여성의 시각과 요구를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여성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제품을 선정, 매년 시상하고 있다.2005-06-02 16:15:09최봉선 -
해성약품, 청주의료원 입찰 '싹쓸이'청주 해성약품이 청주의료원의 연간 소요의약품 2개 그룹을 모두 낙찰시켰다. 2일 나라장터에 공개된 입찰결과에 따르면 청주의료원이 실시한 연간 소요약 입찰(1군 ‘아캄프로사테’ 등 307종, 2군 ‘아세트아미노펜 엔캡슐레이트’ 등 299종) 결과 모두 해성약품에 낙찰됐다. 이번 입찰에는 총5개 업체가 참여해 각축을 벌였으며, 낙찰가격은 예가대비 70%대로 큰 폭으로 하락했다. 1그룹인 '아캄프로사테' 등 307종은 예가대비 75.625% 9억675만원에, 2그룹인 '아세트아미노펜 엔캡슐레이트' 등 299종은 79.197% 9억4,800만원에 각각 낙찰됐다.2005-06-02 16:11:23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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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일약품, 산재 동해 '헤파부민주' 낙찰산재 동해병원이 실시한 자체 사용의약품 재입찰에서 강일약품이 '헤파부민주'를 낙찰시켰다. 2일 나라장터 입찰결과에 따르면 강일약품은 삼성제약 '헤파부민주'를 예가대비 99.885% 낙찰률로 낙찰시켰다. 그러나 먼디파마의 '지트람XL서방정 200mg'은 이번에도 유찰됐다.2005-06-02 16:02:36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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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고름주사' 오염된 주사용수 원인복지부, 항생제 주사제 집단부작용 조사 발표 항생제 주사를 맞은 환자 60여명이 엉덩이 속살이 곪는 집단부작용 사태는 해당 의원이 주사 놓는 과정에서 항산성균에 오염된 주사용수 사용했기 때문이라는 잠정 결론이 나왔다. 보건복지부는 2일 이천시 E의원의 ‘고름주사’ 파동에 대한 긴급브리핑을 갖고 주사제 집단부작용의 경위와 중간 조사결과를 발표했다. 복지부는 “현장조사 결과 부작용 발생은 지난해 10월 7일부터 11월 17일 사이에 500~1,000ml 생리식염수로 희석 사용한 주사제에 의한 것으로 확인됐다”며 “환자 특성 등을 종합해 볼 대 항산성균에 의한 피부 및 피하조직 감염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주사제 부작용을 겪고 있는 환자 수는 현재 66명으로 이들 환자들은 통상적인 세균 배양검사 결과에서는 음성이지만 항생제에 반응하지 않고 계속해서 재발하고 있다고 복지부는 설명했다. 감염경로에 대해 복지부는 “개봉 후 장기간 사용한 이들 생리식염수가 항산성균에 오염되어 환자에게 주사한 주사실 제제를 통해 세균이 엉덩이에 주입된 것으로 추정된다”며 “지난달 14일 식약청 재조사에서 문제 의원이 주사용 항생제 용해에 사용했음에도 이 같은 사실을 은폐하고 거래명세서는 20ml 생리식염수로 조작한 추가 사실을 확인했다”고 덧붙였다. 일부 지역의 집단적인 주사부작용이 발생하자 복지부는 지난 30일 질병관리본부, 식약청, 이천시와 합동회의를 개최하고 민관합동조사반 구성의 필요성에 합의하고 31일부터 일부 환자부터 원인균 동정을 위한 추가검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민간합동조사반은 3일 감염내과, 미생물학, 예방의학 전문가들이 참여한 가운데 이천시보건소에서 민간합동대책회의를 개최한다는 계획이다. 복지부에 따르면 항산성균으로 확인될 경우 6개월 이상 항생제 처방 및 후유증 치료를 받아야 하며 농양이 큰 일부 환자의 경우 성형수술도 불가피한 것으로 알려졌다.2005-06-02 15:55:32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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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엔자임Q10 함유 '영진큐텐' 7월에 출시영진약품은 국내최초로 강력한 노화지연 원료인 코엔자임 Q10이 함유된 드링크 '영진큐텐'을 7월 초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출시에 앞서 6월 중순부터 전국 100개 약국에서 영진큐텐의 테스트 마케팅을 실시해 신제품에 대한 시장반응을 살펴볼 계획이다.코엔자임 Q10은 강력한 노화지연 효과를 지닌 것으로 알려져 있는 우리 몸안의 조효소로, 나이가 들수록 그 양이 줄어들어 외부로부터의 섭취가 필수적이다. 코엔자임 Q10이 함유된 국내 제품으로는 현재 화장품과 치약 등이 나와 있으며, 미국과 일본에서는 노화방지와 관련된 다양한 건강기능식품들이 판매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올해 말까지 연간 15톤 규모의 코엔자임 Q10 생산 공장을 완공하고, 내년 말까지는 총 50톤 규모의 코엔자임 Q10 생산공장을 갖추게 되어 세계 3대 코엔자임Q10 원료 생산 공장으로 발돋움 하게 된다"며 "원료 수출 외에도 국내에서 추후 다양한 코엔자임 Q10 제품을 출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2005-06-02 15:52:26최봉선 -
"약가 비싸도 소포장 안돼" 원가상승 무관보험약가가 상대적으로 비싸질수록 제약사 포장단위의 숫자가 감소하는 '마이너스 상관관계'를 갖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의약품법규학회(회장 심창구) 엄태훈 간사는 2일 여성플라자회관에서 개최된 제3회 워크숍에서 162개 제약사 5,724품목 대상 '보험의약품의 소포장 생산 및 유통실태 분석' 발표를 통해 이같이 주장했다. 엄 간사는 보험약가의 구간별 빈도/비율 조사결과 1원~49원이 17%, 50~99원 16%, 100~199원이 19.8%, 200~299원 13%, 300~499원 12% 등으로 200원까지는 약가가 증가할수록 포장단위 평균이 증가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후 10,000원까지의 구간에서는 갈수록 포장단위가 떨어져 결국 포장단위와 보험약가의 상관관계는 거의 없다고 강조했다. 이는 약가가 비싸도 소포장이 잘 안돼 있다는 점을 설명하는 자료로, 그간 제약사들이 원가 상승의 원인으로 주장했던 내용과 대비되는 결과다. 또 최소 포장단위의 포장량 평균을 259.5T로 추정하고 1~199정까지가 전체의 60%를 차지한다고 전했다. 특히 1~10정 7.3%, 11~100정 38.4%, 101~200정 4.6%, 201~300정 6.4%, 301~500정 17.4%, 501~1000정 9.2% 등으로 양극화 현상이 극심한 점을 예로 들면서 500정 이상에 해당하는 분포가 소포장의무화를 가로막는 현실적 부분이라고 피력했다. 엄태훈 간사는 "보험약가가 상대적으로 비싸질수록 포장단위의 숫자가 감소했다"며 "이번 조사결과로 볼 때 포장단위와 보험약가와의 상관관계는 거의 없다"고 설명했다. 이어 "약국당 처방품목의 평균 보험약가는 175원이지만 급여리스트의 보험약가 평균은 552원"이라며 "상대적으로 저가 구간의 약물 처방이 많이 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패널토의에 나선 대한약사회 하영환 이사는 "의약품 포장단위는 처방빈도, 유효기간, 의약품 자원낭비 등 요소를 고려해 타율에 의한 관리가 필요하다"며 "우선 조제용의약품 포장단위 중 마약류의 경우 100% PTP포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반면 제약사들은 소포장 의무화 방안이 제조원가 상승과 유통재고 비용의 증가를 가져오는 애로점이 있다고 주장했다. 제약협회 이인숙 실장은 "소포장 의무화의 형태와 단위는 시장의 특성에 따라 변화되는 것"이라며 "보사연 조사결과 생산원가가 21.65% 상승하는 자료도 있으며 정부의 금전적 지원등 배려가 필요할 것"이라고 말했다. KRPIA 연자로 나선 최인화 부장도 "소포장만으로 약국가의 문제가 일시에 해결되는 것은 아니다"라며 "병원 약국별 수요와 요구사항이 많아 모두 수용하기는 어려우며 재고나 안정성 문제 등은 다자간의 고민을 통해 노력해 나갈 사안"이라고 발표했다.2005-06-02 15:47:02정시욱 -
한국유나이티드제약, 농촌 일손돕기 실천한국유나이티드제약(대표 강덕영)은 '1사1촌운동'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경기도 철원군 자등리 마을에서 모내기 지원 행사를 가졌다. 김태식 영업총괄본부장을 비롯한 임직원 11명은 5월28일 모내기가 한창인 이곳 자등리 마을로 찾아가 직접 모를 심고 이앙기도 운전하는 등 농촌 일손 돕기 운동을 펼쳤다. 김진홍 총무과장은 "요즘은 이앙기로 모를 심지만 이앙기가 못 가는 논 가장자리에는 직접 모를 심어야 한다"며 "돈주고도 못할 진흙 발 맛사지를 하면서 정말 좋은 경험을 했다."고 말했다. 김태식 영업총괄본부장은 "논 50평에 쌀 한 가마(80kg)가 나오는데 농기계 값이 워낙 비싸고 일할 인부는 없어 농기계 값 대다 보면 매년 적자인 것이 지금의 농촌 현실"이라며 "많은 도움이 되어주지 못한 것이 안타깝다"고 말했다.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이날 방문을 기념해 마을 측에 종합영양제와 피부질환 치료용 연고 등 의약품 100박스를 증정했으며, 마을에서도 답례로 철원 특산품을 선물로 증정했다.2005-06-02 15:46:19최봉선 -
일양, 백혈병치료제 'Y-5511' 개발기적의 치료제라고 불리워지는 글리벡보다 뛰어난 약물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되고 있다. 일양약품(대표 유태숙)은 자사의 중앙연구소가 개발, 'IY-5511'이라 명명된 이 신물질은 노바티스의 만성골수병 백혈병 치료제 글리벡과 비교, 약60배 이상의 치료효과가 있는 것으로 실험결과 밝혀졌다고 2일 전했다. 또한 다른 종류의 백혈병 세포에서도 최고 100배 이상의 항암효과가 나타났으며, 특히 약물의 혈중 농도 도달 시간과 약물의 최고 농도 및 반감기, 체내 분포 및 부작용면에 있서서도 '글리벡'에 전혀 뒤지지 않는 결과를 보여주고 있다고 설명했다. 일양약품은 'IY-5511' 개발과 관련하여 가톨릭 의대 성모병원 김동욱 교수팀과 공동으로 만성 골수성 백혈병 세포를 이용한 전 임상 약효 실험을, 부산대 의대 및 프랑스의 전문 전 임상기관인 온코사와도 약 1년간 실험을 진행했다. 현재 일양약품은 조기 개발을 목표로 하여 전세계 물질특허를 출원했으며, 약물이 희귀질환 의약품으로 임상2상까지만 완료하면 제품화 요건이 갖추어 지기 때문에 신속하게 백혈병 환자들에게 공급될 계획이다. 한편 이 약물이 제제화될 경우 그 경제적인 파장효과는 매우 클 것으로 예상된다. 글리벡 포함한 백혈병 치료제의 경우 타항암제에 비하여 매우 고가일뿐 만 아니라 평생 복용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한달에 수백만원이 들어가는 치료비 부담 때문에 경제적 여력이 없고 서는 장기간 치료하는 것이 일부 부유층을 제외하고는 사실상 불가능하다. 따라서 그 동안 인도로부터 불법 복제된 글리벡을 수입하여 개인적으로 사용한 예가 많았다. 그러나 인도 역시 2005년부터 발효된 물질특허보호법에 따라 더 이상 생산할 수 없기 때문에 전세계 각국에서는 어쩔수 없이 고가의 글리벡을 수입, 공급해야 한다. 따라서 대체 의약품 개발이 그 어느 때 보다도 절실한 가운데 현재 스위스 노바티스사와 미국의 브리스톨 마이어스 스퀴브사에서만이 대체 약물인 차세대 슈퍼 글리벡을 개발, 임상연구의 초기단계에 있는 실정이다. 그러나 이들 약물 역시 글리벡과 동등하거나 더 비싸게 가격이 결정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여전히 고가의 치료 비용을 감당하여야만 하는 문제는 남아 있다 결과적으로 금번 일양약품에서 개발중인 IY-5511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는 유일한 대책인 동시에 글리벡 보다 약효가 우수하고 부작용이 적으며, 장기 투여시 발생되는 내성 균에도 뛰어난 새로운 백혈병 치료제를 개발함으로서 경제성은 물론 선진 신약개발 능력을 과시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뿐만 아니라 향후 전세계 환자수의 50%를 차지하는 중국, 인도 등의 개발 도상국가 등에서도 뛰어난 경제성과 강력한 약효로 상당한 부가가치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2005-06-02 15:41:50최봉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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