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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약, 약사 4명 자원봉사 공로 감사장강동구약사회(회장 전원)는 최근 천호동 유진회관에서 개최된 자원봉사연합회 창립 8주년 "작은실천 큰 보람, 봉사는 계속된다"를 내건 기념식에 참석했다. 강동구자원봉사연합회 주최로 열린 이날 기념식에서 강동구약사회 회원 4명은 강동한마음봉사의 날 자원봉사 공로로 감사장을 수여받았다. 기념식에서 유기욱 약사는 강동구청장 감사장, 김안자 약사는 강동구의회 의장 감사장, 이순훈 여약사위원장과 박웅석 약국위원장은 자원봉사연합회장 감사장을 수상했다. 강동한마음봉사의 날은 10년전 강동구청에서 시작되었고 8년전부터 강동구자원봉사연합회가 주관하며 매달 셋째주 화요일 강동구민회관에서 열리고 있다.2005-06-26 23:50:24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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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보훈환자 진료비 위탁심사보훈환자 진료비 심사가 10월부터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실시한다. 보건복지부는 26일 “한국보훈복지공단에서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법을 개정하여 보훈환자 진료비에 대한 심사를 전문기관에 위탁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고 건강보험심사평가원과 위탁계약을 체결하여 10월 1일부터 보훈진료비를 위탁 심사한다”고 밝혔다. 따라서 요양급여비용 청구방법은 보훈환자에 대한 진료비를 수탁 심사할 수 있도록 보훈진료비 기재란 등이 추가된다. 이와함께 보건기관의 외래진료에 대한 방문일자별 청구가 가능하도록 요양급여비용 청구방법이 신설된다. 복지부는 또 “요양급여비용 청구명세서 접수증 서식에 진료년월 및 청구구분 란을 신설하고, 요양급여비용 심사결과 통보서 보훈청구액 기재란을 신설하여 보훈진료비를 심사할 수 있도록 요양급여비용 심사 지급기준 고시를 개정하여 10월 1일부터 적용한다”고 덧붙였다.2005-06-26 23:33:44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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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29일 '엄마와 함께하는 비만캠프'개최대한비만학회는 내달 29일부터 1박2일간 엄마와 함께하는 비만캠프를 충남아산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비만청소년들은 이번 캠프를 통해 보다 다양하고 깊이 있는 비만관련 교육을 학습하게 되며, 또래 집단 아동들과 비만 체험담을 나누는 시간을 통해 사회성을 기르고 과거의 경험을 바탕으로 새롭고 실천 가능한 체중 감량 목표를 수립하게 된다. 대한 비만학회측은 "청소년 비만아들은 성격적으로 다소 내성적이거나 소심 할 수 있고, 단체 활동에 소극적일 수 있어서 가정에서는 물론 학교나 또래 집단에 대한 적응력이 떨어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러한 비만청소년들이 캠프기간 동안 단체 생활을 통해 의욕을 갖게 하고 정신적인 억압을 스스로 털어 버릴 수 있게 하여 사회생활에 적응력을 높이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만에 대한교육 및 운동과 식이요법, 일상생활에 대한 자기 관리 등의 전문적인 교육을 통해 비만을 이해하고 스스로 조절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게 하는 것"이라며 행사의의를 설명했다. 이번 캠프의 대상은 중·고등학생 중 비만 학생 30명과 어머니 30명이다. 참가비는 7만원으로 내달 15일까지 선착순이다. (문의 02-709-9341)2005-06-26 23:23:37송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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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통계청 통계업무 협력방안 논의복지부와 통계청이 보건복지 통계업무 협력방안을 놓고 논의를 벌인다. 보건복지부는 오는 27일 오전 10시 대회의실에서 제1차 통계혁신포럼을 연다. 이날 포럼에서는 국가통계인프라강화특별위원회 전명식 위원장이 나와 ‘국가통계인프라강화 방안’을 주제로 특별강연한다. 또 국가통계인프라강화추진단 최봉호 통계연구과장이 ‘복지부-통계청간 통계업무협력 방안’을 주제로 강연에 나선다. 이번 포럼은 국민과 전문가가 필요로 하는 보건복지통계를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생산관리 하고 통계품질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매월 1회씩 6월부터 11월까지 총 6회로 진행된다. 복지부는 “이번 포럼을 통해서 보건복지통계 중장기 발전방향 등 통계혁신의 비전과 실행 과제를 마련하겠다”며 “부내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 하에 학습 토론을 진행하여, 일하면서 연구하는 공무원상을 정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2005-06-26 22:59:56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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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도스코리아, 권성준 대표 체제 가동산도스코리아가 권성준 대표이사 체제로 본격적인 가동을 시작한다. 산도스코리아는 권 대표 외에 개발팀장에 윤소라 차장, 재무담당에 이정주 과장 등 주요조직개편을 완료하고 25일 한국노바티스가 있는 서울시티타워로 이전을 완료했다. 신임 권 대표는 헥살코리아의 마케팅 매니저를 역임한 바 있다. 한편 노바티스가 헥살을 인수함으로써 헥살코리아는 산도스코리아로 명칭이 바뀌어 활동하게 된다.2005-06-26 21:56:30송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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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동향]폐암약 ‘이레사’ 결국 사용제한▶폐암약 ‘이레사’ 결국 사용제한 아스트라제네카가 폐암약 ‘이레사(Iressa)’의 신환 처방을 제한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향후 추가적 임상 결과에 이레사의 사활이 걸리게 됐다. 이레사가 폐암 환자의 생존율을 개선시키지 않는다는 임상 결과가 작년 발표된 이후 미국 시민단체인 퍼블릭 시티즌의 이레사 시판금지 압력은 더욱 거세져왔다. 올해 9월 15일부터는 이레사 처방을 받으려면 임상시험에 지원해야하기 때문에 사실상 일반적인 시장경로를 통해서는 판매되지 않는 셈이다. 그러나 현재 이레사를 사용하고 있는 환자는 계속 사용할 수 있는 길을 열어둬 이레사로 효과를 보고 있는 특정 환자군은 계속 사용할 수 있게 됐다. ▶‘PLAC 테스트’, ‘레버미’ FDA 승인 미국 FDA는 뇌졸중 위험 예측을 위해 ‘PLAC 테스트’를, 장기약효 지속성 인슐린인 ‘레버미(Levemir)’를 승인했다. PLAC 테스트는 혈중 Lp-Pla2(lipoprotein-associated phospholipase)의 농도를 감지하여 뇌졸중 위험을 가려내는데 이미 심질환 위험 판별에도 사용하도록 2003년 승인됐었다. 레버미는 인슐린 디터미(insulin detemir)를 성분으로 하며 24시간 유지되어 1일 1회 사용하는데 체중증가 부작용을 거의 일으키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이미 1일 1회 투여하는 인슐린 제품이 시판되고 있어 레버미의 시장진입이 경쟁구도에 어떤 영향을 줄지 주목된다. ▶항정신병약 ‘리스페달’ 하수체종 관련 다른 비정형 항정신병약과 비교했을 때 리스페달을 투여한 환자에서 하수체종 발생률이 높다는 분석 결과가 발표되어 주목됐었다. FDA 연구진은 리스페달의 유즙분비 부작용에 대해 조사하던 중 리스페달이 유사약물에 비해 하수체종 발생률을 높인다는 사실을 발견한 것. 항정신병약 사용과 관련하여 발생한 하수체종 부작용 64건 중 48건이 리스페달 사용자에서 보고됐는데 이런 원인이 약물 자체인지 아니면 다른 요인에 의한 것인지에 대해서는 밝혀지지 않았다.2005-06-26 21:44:06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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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티스 철해독제 ‘엑스제이드’ 신속심사노바티스의 새로운 경구용 철 해독제인 엑스제이드(Exjade)가 FDA 신속심사약물이 됐다. 반복적인 혈액수혈로 인한 치명적이 혈중 철과다증을 치료하는데 사용할 수 있는 엑스제이드는 장기간 혈중으로 약물을 주입하는 기존 약물과는 달리 1일 1회 투여하기 때문에 사용이 편리한 것이 장점. 현재 시판되는 철 해독제인 데스페랄(Desferal)은 주 5일 이상 8-12시간에 걸쳐 혈중에 주입해야하는데 엑스제이드는 정제를 음료수에 녹여 복용하면 된다. 엑스제이드에 대한 임상에서 엑스제이드는 내약성이 우수하며 부작용은 중등증 이하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시판되는 데스페랄의 경우 과다 사용시 신경독성, 시각장애, 청각장애, 소아성장 저해 등의 부작용이 발생하는데 엑스제이드에서는 이런 부작용이 보고되지 않았다. 신속심사는 질환의 치료, 진단, 예방을 위해 시판되는 기존 약물보다 훨씬 개선됐다고 인정되는 약물에게 부여되는 지위로 대개 6개월 이내에 시판 승인 여부가 결정된다. 노바티스는 올해 말이나 내년 초에 엑스제이드가 최종 승인될 것을 예상했다.2005-06-26 21:42:51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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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피-아벤티스, ‘아콤플리아’ 신약접수사노피-아벤티스는 미국 FDA가 체중감량제인 아콤플리아(Acomplia)의 신약접수를 받았다고 발표했다. 아콤플리아의 성분은 리모나밴트(rimonabant). 최근 개발되는 신약 중 체중감량 및 금연치료에 효과가 우수한 것으로 알려져 주목되어 왔다. 임상 시험에서 아콤플리아는 비만과 관련된 대사장애에 효과가 있어 하루 한번 복용으로 체중을 감소시킬 뿐 아니라 심장혈압 및 콜레스테롤을 개선시키는 것으로 보고됐었다. 사노피-아벤티스는 어떤 적응증으로 신약접수했는지에 대해 밝히지 않았으나 단지 금연치료제로 시판할 목적은 없으며 대사성 심혈관계 위험 치료를 위한 약물로 자리매김하길 원한다고 말했다. 또한 아콤플리아의 연간 매출액으로 30억불(약 3조원) 이상을 예상했다.2005-06-26 21:40:49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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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통신, 내달 5일 일반약 판매기법 강좌온라인 약사 커뮤니티 약사통신(www.kpca.co.kr)은 내달 5일부터 매주 화요일마다 '일반의약품 판매 노하우' 온프라인 정규강좌를 개설한다. 강의에는 ▲고객별 일반약 판매전략 ▲객단가 상승을 위한 판매 노하우 ▲일반약 가격정책 ▲계통별 다빈도 제품에 대한 판매 포인트 등이 소개된다. 강사는 대한약사회 전문위원 출신 오성곤 약사다. 약사통신 관계자는 "일반약 판매에 있어 학술적인 근거를 기본으로 약국 현장에서 다양한 고객에 맞는 판매기법 소개가 강의의 주된 목표"라고 말했다. 한편 강의는 동영상으로 제작돼 교육 후 수강생들에게 복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동영상으로 수강을 원하는 약사에게도 공개할 예정이다. *교육문의 : 02-815-27412005-06-26 20:43:55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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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총회의장들 "의약외품 전환 철회" 촉구서울지역 구약사회 총회의장들이 일반약 의약외품 확대조치 철회를 촉구하고 나섰다. 서울시약사회(회장 권태정)는 24일 서울지역 분회 총회의장 초청간담회를 갖고 일반의약품 의약외품 확대 저지를 위하여 24개 총회의장단 결의문을 채택했다. 시약사회 윤주섭 총회의장은 “약국의 존립을 말살하는 정부의 행동에 심히 유감스럽다”며 “의약외품 확대와 관련하여 철회해 줄 것”을 강력히 주장했다. 윤 의장은 “일반의약품의 의약외품 확대 저지와 관련해 서울시약과 뜻을 같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권태정 회장은 ▲동일조제 활성화 운동 ▲의약외품 재분류 확대 저지 ▲약대6년제 공청회 무산 ▲법인약국 관련 법개정 ▲약사자율감시를 위한 의약품명예지도원 운영 ▲약사법 개정 준비팀 구성 ▲약국소득세 원천징수개선 건의 등 주요현안에 대해 설명했다. 권 회장은 동일조제 활성화와 관련해 “전 회원이 동참해 정부가 동일조제에 대한 인식을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참여와 독려를 바란다”면서 조언과 자문을 의장단에 요청했다.2005-06-26 20:31:03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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