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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약품 '베타차단제·이뇨제' 콤보제 출시베타차단제와 고혈압 보조치료제로 사용되는 이뇨제인 '클로로치아짓'이 혼합된 항고혈압 복합제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발매된다. 아주약품(대표 김중길)은 베타수용체 차단제인 ‘비스프롤롤(Bisprolol’)과 이뇨제인 ‘하이드로클로로치아자이드’ 복합제인 ‘코비스정’을 내달1일 발매한다고 28일 밝혔다. 그간 아타칸 플러스, 코자 플러스 등 ARB계열의 혈압약은 많은 콤보제제가 나와 있지만 베타차단제에 클로로치아짓 성분이 함유된 콤보제제가 국내에 소개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비스프로롤 단일제제는 현재 국내에서는 한국머크가 콩코르라는 이름으로 시판하고 있으며 다수의 제네릭 제품도 나와 있다. 코비스 정은 미국의 듀라메드사가 개발한 제품으로 FDA에서 고혈압의 1차 선택제로 승인받은후 'ZIAC'이란 상품명으로 미국에서 시판되고 있다. 현재 미국외에도 독일, 영국 등 30여개국에서 사용되고 있는 제품을 아주약품이 라이센스 해서 국내에 시판하게 된 것. 아주약품측에 따르면 코비스 정은 평균 강압율이 매우 우수하며, 타 고혈압약 복합제에 포함된 이뇨제 함량의 1/2용량이 들어 있어 이뇨제 복용시 흔히 나타나는 저칼륨혈증이 개선된 제제이며 1일1회 복용으로 24시간 혈압강하 효과가 유지된다. 코비스 정의 임상결과 수축기혈압이 평균 14mmHg, 이완기혈압은 10mmHg 이상 강하되며, 80%이상의 환자에서 혈압이 조절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비스프롤롤 성분은 베타1수용체에 대한 선택성이 여타의 베타차단제 중 가장 높기 때문에 기관지 수축에 미치는 영향이 가장 적다는 것이 장점이다. 비소프롤롤/하이드로클로로치아자이드 함량이 2.5mg/6.25mg과 5mg/6.25mg의 두가지로 발매되며 보험약가는 250원, 372원이다. 포장단위는 30정, 100정 두가지로 발매된다. 아주약품 김보경 과장은 “베타차단제가 오래된 약물이며 시장자체가 크지 않지만 코비스 정이 새로운 트랜드로 부상해 기존의 아테놀올 시장을 대체해 나갈 것”이라며 “코비스 정은 저렴한 보험약가로 타계열의 복합제들에 비해 비용대비 효과가 우수하다”고 강조했다.2005-06-28 15:43:24송대웅 -
이중포장 '레비트라정' 교체작업 본격화올해 초 사용기간 이중포장으로 혼란을 야기했던 '레비트라정10mg'에 대한 반품, 교체작업이 본격화된다. 28일 도매업계에 따르면 바이엘은 최근 협력도매상에 공문을 보내, "내외부 포장재간 사용기간이 다르게 표시돼 있는 제품이 있어 혼선을 초래한 바, 도매업체와 약국에서 보유하고 있는 10mg 모든 수량을 전량 새포장으로 교환해 준다"고 밝혔다. 바이엘측은 이어 "사용기한 이중포장제품 및 유효기간이 경과된 10mg정에 대해 약국에서 교환요청이 있을 경우,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앞서 바이엘은 레비트라 10mg의 유효기간을 타국보다 짧은 2년으로 허가를 받아 제품을 공급하다, 지난해 유효기간이 3년으로 늘어나면서 올초 기존 10mg제품의 겉포장에 라벨작업을 했었다. 그러나 겉포장과 속포장(피티피)간 유효기간이 달라 혼란을 야기, 환자들과 약사들의 반발을 샀다. 회사측은 곧 약사회에 공문을 보내 오는 7월까지 새포장으로 전량 교환해 줄 것을 약속한 바 있다. 바이엘 관계자는 이와 관련 "초기 10mg을 주력 상품으로 수입하다보니 시중 재고량이 많아 어쩔 수 없이 겉포장에 대한 라벨 작업을 했던 것"이라며 "지난 22일부터 도매업체에 유효기간이 일치하는 새 제품을 공급한 만큼 회사가 손해를 감수하고서라도 전량 교환해 줄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이어 "10mg 제품보다는 20mg에 대한 국내 수요가 많아 앞으로는 20mg이 주력상품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2005-06-28 14:29:16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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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청구시 의·약사 주민번호 의무기재"복지부, 상대가치·세부기준 등 고시 건강보험 요양급여비용을 청구할 때 의·약사는 11월부터 주민번호 앞자리를 의무적으로 기재해야 한다. 이와함께 건강보험 급여인정기준이 내달부터 대폭 완화된다. 보건복지부는 28일 건강보험 혁신TF를 통해 논의된 상대가치점수, 세부인정기준, 청구방법 및 심사·지급업무처리기준 등 보험급여기준을 개선 고시하고 내달부터 적용한다고 밝혔다. 단 차등수가 관련항목은 11월부터, 보훈환자 진료비 심사수탁 등에 따른 청구방법은 10월부터 적용된다. 이날 고시 내용을 보면 ▲건강보험 요양급여행위 및 상대가치점수 개정 9항목과 삭제 4항목 ▲요양급여비용 세부사항 29항목과 삭제 10항목 ▲건강보험요양급여비용 청구방법·심사청구서·명세서 서식 및 작성요령 ▲요양급여비용 심사·업무처리기준 등 건강보험 청구관련 사항이 대폭 변경됐다. 복지부는 특히 이번 고시를 통해 상대가치점수 산정방법과 요양급여기준 사부사항중 보험급여를 제한했던 항목을 삭제하는 등 급여기준을 대폭 완화했다. 상대가치점수 기준을 보면 미생물현미경검사는 ‘1가지 염색시약을 사용하여 단순염색을 했을 경우 70%만 산정’하는 조항을 삭제했다. 헬리코박터의 박멸치료후 제균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실시하는 요소호흡검사는 1회에서 2회로 늘렸다. 자가수혈시 채혈료 1일당 급여기준을 5유니트에서 3유니트로 줄였으며 전문재활치료료중 약 15분간 스트레치운동을 실시한 경우 실시할 수 있는 ‘근막동통유발점주사자극치료’ 는 스트레치운동만 실시하면 산정토록 완화했다. 요양급여기준의 세부사항 또한 만성질환관리료의 경우 질환에 상관없이 의사가 각각 산정할 수 있도록 했으며 디지털영상처리비용, 스트론튬치료, 안정포말검사인정횟수 등 제한규정이 삭제됐다. 통증완화 목적으로 실시하는 경막외강내 유착부위 박시시술 또한 국소마취제, 스테로이드, 조영제 등 약제와 치료재료를 별도 산정할 수 있도록 신설했다. 고시는 약국 약제비와 관련 심야 및 공휴일 조제시 야간가산율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를 ‘보관용 처방전’에서 ‘보관용 처방전이나 조제기록’ 등으로 확대했다. 복지부는 이외에도 유치카테타, 소변배액용기 및 담증배액용기 등 치료재료의 산정 횟수를 확대하거나 일부 처치시술료 제& 54621; 조항을 삭제했다. 복지부는 하지만 차등수가 산정과 관련 의약사 주민번호 앞자리와 실제 진료(조제)한 일수를 명세서 특정내역란(MT008)에 기재토록 규정했다. 이는 차등수가를 적용하면서 발생할 수 있는 혼란을 최소화하고 사후관리를 효율적으로 벌이기 위한 것이다. 심평원 관계자는 이와 관련 “차등지수를 산정할 때 근거가 분명해야 한다”고 전제한 뒤 “모든 명세서에 기재하는 것이 아니라 청구명세서 첫장에 기재하면 된다”고 설명했다. 복지부 관계자는 이번 고시와 관련 “건강보험 급여기준을 대부분 완화했다”고 덧붙였다.2005-06-28 13:25:23김태형 -
만성질환자, 연 46일 병원가고 21일 처방만성질환자의 연간 외래방문일수는 46일, 투약은 21일로 이들 다빈도 의료이용 가입자의 '의료쇼핑'이 과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1년 동안 평균 7곳의 병의원을 이용한 것으로 밝혀졌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지난 2004년 3월부터 9월까지 만성중증질환자 8만2,305명을 대상으로 의료행태를 조사한 결과, 연간 1인당 방문 의료기관수, 외래방문일수, 약국 투약일수가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공단은 가입자보호사업을 통해 이들 가입자을 대상으로 불필요한 의료이용 억제 상담을 벌여 1인당 연간 방문 의료기관수 1.95개, 외래 방문일수 23.1일, 약국 투약일수 5.6일을 줄이는 효과를 봤다고 밝혔다. 조사대상 8만2,305명이 의료이용 상담 전 방문한 의료기관 수는 51만6,292곳으로 1인당 평균적으로 7.15곳의 병의원을 방문했다. 외래 방문일수는 359만7,766일, 약국 투약일수는 177만일로 1인당 평균 내원일수는 46.9일, 투약일수는 21.5일로 나타났다. 약국 이용기관 수는 35만189곳으로 1인당 평균적으로 4.2곳을 이용했다. 한편 이들 조사대상자 중 방문 의료기관수가 10곳 이상이거나 내원일수 70일 이상이거나 투약일수 451일 이상인 가입자 1,2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 단골의사가 있다는 응답은 45.7%로 2004년의 31.9%에 비해 13.8% 증가했다. 공단 관계자는 "이른바 의료쇼핑인 다빈도 의료이용자를 대상으로 합리적 의료이용 지원 사업을 벌인 결과 건강보험 진료비가 실제로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이들 가입자를 대상으로 단골의사 권유, 약물오남용의 위험성 등 불필요한 의료이용 감소 상담을 벌이고 있다"고 설명했다.2005-06-28 13:20:48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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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21곳 ‘특정 과·질환’ 전문병원 표방복지부, 7월부터 달라지는 보건복지제도 특정진료과와 특정질환의 전문성을 표방할 수있는 전문병원제 시범사업이 내달부터 시행된다. 또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 의무대상시설에 의원, 치과의원, 한의원, 이·미용원, 상점 등이 포함된다. 보건복지부는 29일 전문병원 시범사업을 실시하고,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 대상기관이 확대되는 내용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7월부터 달라지는 보건복지제도’를 발표했다. 발표 내용을 보면 복지부는 특정진료과목과 특정질환을 표방할 수 있는 전문병원제를 내달부터 1년간 시범사업에 들어간다. 복지부는 21개 병원을 전문병원으로 선정한 가운데 특정질환 표방방법에 대한 개선여부를 검토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복지부는 편의증진법상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 의무대상 시설에 의원, 치과의원, 한의원, 상점 등을 포함시키고, 아파트에 장애인 전용주차구역을 의무적으로 설치토록 했다. 또 34개 지방공사의료원, 적십자병원, 2년간 무료진료실적을 시·도지사로부터 인증받은 병의원은 7월부터 노숙자, 의료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무료진료 사업을 벌일 수 있도록 했다. 복지부는 이와함께 ▲수동휠체어를 조작할 수 없는 저소득층 장애인에게 전동휠체어(209만원) ▲다른 사람의 도움없이 전동휠체어를 안전하게 작용할 수 있으면 전동스쿠터(167만원) ▲발에 기능장애인 또는 다리길이가 차이가 있는 장애인은 정형외과용 구두(22만원)에 대해 의료급여를 실시한다. 이외에도 소분업 대상식품 확대, 국민연금 지역가입자·임의가입자·임의계속가입자 연금보험료율 9% 상향조정, 식품영업허가 변경신고 수수료 납부기준 개선,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구성 등의 제도가 바뀐다.2005-06-28 12:35:32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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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신상진 의원등 '사조직 동원' 수사한나라당 사조직 동원에 대한 열린우리당 고발 사건과 관련 검찰이 수사에 나섰다. 서울중앙지검은 지난 4·30재보궐선거 당시 ‘사조직을 동원했다’는 열린우리당의 고발사건을 공안 1부 전우정 검사에 배당했다. 열린우리당은 26일 재보궐선거에 사조직을 동원한 의혹을 제기하며 4.30선거에서 당선된 신상진, 고조흥, 정희수, 김정권 의원과 김학송 한나라당 경남도당 위원장을 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했다. 검찰은 고발장 등 사건 기록에 대한 검토를 거쳐 고발인 조사를 조만간 실시할 계획이다.2005-06-28 11:59:26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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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상성폐기물 전용용기 내부주머니 제거”의료기관은 앞으로 감염성 폐기물을 반출할 때 보관하는 전용용기 내부에 비닐주머니를 부착하지 않아도 된다. 병원협회는 28일 “손상성폐기물 보관용 전용용기 내부에 비닐주머니를 부착하지 않토록 해달라는 병협 요청을 환경부가 수용했다”고 밝혔다. 병협은 손산성폐기물 보관용 합성수지류 전용용기에 내부주머니를 쓰도록 할 경우 주사바늘, 수술용 칼날 등에 의해 관리인이 다칠 우려가 높을 뿐 아니라 적정용량에 이르지 못하는 소량도 보관해야 하는 문제점이 있다고 지적했다. 환경부는 이에 대해 “내부비닐주머니 제거의 타당성 여부를 면밀히 검토한 결과 합성수지류 전용용기의 강도가 충분히 높아 파손 가능성이 적고, 내부 비닐주머니의 손상성폐기물 유출방지효과가 미흡한 것으로 확인됐다”면서 “병의원의 감염성폐기물 배출자에 대해 내부 비닐주머니를 붙이지 않도록 조치키로 했다”고 통보했다. 환경부는 이같은 사항을 추후 폐기물관리법 시행령 개정시 반영할 계획이라고 병협측은 밝혔다.2005-06-28 11:51:18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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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관 “중앙-지방은 정책파트너” 강조김근태 보건복지부장관이 67개 보건복지업무를 지방으로 이양한 것과 관련 중앙과 지방간 정책파트너쉽을 강조하고 나섰다. 김근태 장관은 29일 대구광역시 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리는 대구·경북지역 사회복지연찬회에 참석, 중앙과 정부, 민관의 파트너십을 통한 복지정책을 강조할 예정이다. 김 장관은 이날 복지담당 공무원,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3,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연찬회에서 “중앙과 소수에게 집중된 권한을 지방에 돌려주고자 하는 지방분권의 정책방향에 대해 지지해 달라”면서 “지역간 재정불균형이 해결되지 않은 상황에서 보건복지분야 국고보조사업의 지방이양으로 인한 부작용을 해결하기 위해선 중앙-지방정부간 협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할 예정이다. 이날 연찬회에서는 ‘지방화의 진& 51205;에 따른 복지정책방향’(배병준 복지부 사회정책총괄과장), ‘지방분권정책의 의의와 사회복지계의 역할’(박태영 대구대 교수), ‘지역현실에 맞는 지방분권 대응전략’(최창식 대구광역시 복지정책과장, 송찬환 경북 복지담당사무관) 등이 주제발표되며 이승호 국무조정실 복지정책과장, 노희연 안동종합사회복지관장이 나와 토론을 벌인다.2005-06-28 11:34:26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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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재단, 청소년 글짓기대회 시상식 가져유한재단(이사장 한배호)은 25일 오전 유한양행 대강당에서 홍병규 재단 이사, 연만희 유한양행 고문, 이병기 유한대학 교수 등 유한재단·학원 관계자들과 대회 입상자 및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14회 전국 청소년 글짓기대회' 시상식을 가졌다. 이번 글짓기대회에서는 안양예술고등학교 조우리 학생이 고등부 으뜸상(문화관광부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모두 60명의 참가자들의 입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날 한배호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유일한 박사의 삶은 살아가는데 좋은 스승이자 지도자의 표상으로, 이를 본받아 좋은 삶, 좋은 인생을 살아가길를 바란다"고 당부한 후 수상자들에게 상패와 장학금을 수여했다. 지난 5월21일 1,500여 명의 학생들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된 글짓기 대회의 수상작들은 홍기삼 동국대 총장, 이관순 민병삼 아동문학작가, 박우극 이병기 유한대학 교수 등 심사위원들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유한재단은 故 유재라(柳載羅) 여사의 뜻에 따라 청소년들에게 나라사랑과 참다운 봉사정신을 심어주기 위한 취지로 전국 청소년 글짓기 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특히 청소년들의 좋은 글을 널리 알리고 오래도록 보존하기 위하여 3년마다 입선작을 책자로 발간하여 전국의 초·중·고교와 수상자들에게 배포하고 있다.2005-06-28 11:26:46최봉선 -
中 남경이공대병원 "아주대병원 배우자"중국 난징 소재 남경이공대학병원 병원장 일행이 27일 아주대병원을 배우기 위해 한국에 왔다. 방문단 일행은 남경이공대학병원장, 병원 부원장 2명, 외국어학과 교수 1명 등 총 5명으로 아주대의료원 기관장 상견례, 의료원 홍보 비디오 관람, 의료원 현황 브리핑, 병원 등을 돌아봤다. 이날 왕 웨이 핑 병워장은 “이번 방문은 남경이공대학병원의 보다 나은 발전을 위해 선진병원의 운영현황을 견학하기 위한 것으로 아주대병원을 방문할 수 있도록 배려해 줘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에 문창현 아주대의과대학장은 “남경이공대학병원이 의과대학을 갖춘 훌륭한 병원으로 발전하기를 기원한다”고 화답했다. 한편 아주대의료원은 하얼빈의과대학, 연변대학의학원, 길림대의과대학, 중국의과대학과 협력관계를 맺고 있다.2005-06-28 10:57:30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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