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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왓슨, 약국입점 대형 드럭스토어 오픈거대 다국적 헬스&뷰티 전문점 GS왓슨스가 서울 명동에 약국이 입점된 드럭스토어를 운영하기 시작했다. 이에 따라 GS왓슨스도 본격적으로 드럭스토어로의 변모를 꾀할 것으로 보여 토종 업체인 올리브영, 코오롱 W-스토어와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30일 회사는 명동에 총 3개 층에 190평 규모의 2호점을 오픈하고 약국, 네일아트점도 입점 시켜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약국은 약 6평 정도의 규모로 임대형식으로 운영된다. 또 매장에는 1만 4,000개의 건강관련 아이템을 갖추고 있다. GS왓슨스 고든 리드 법인장은 “왓슨스 명동점 오픈은 한국의 젊은 여성들이 한곳에서 가장 많은 국내·외 헬스&뷰티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왓슨스는 매년 10개 이상의 매장을 오픈해 한국 시장에서 헬스&뷰티 스토어의 입지를 확고히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GS 왓슨스는 지난 3월 1호점인 홍대점을 오픈했지만 약국은 입점 되지 않았다. 한편 GS 왓슨스는 GS리테일(구 LG유통)과 홍콩에 기반을 둔 허치슨 왐포와그룹의 유통 브랜드인 A.S왓슨의 5:5 합작회사다.2005-06-30 13:41:08강신국 -
도매업계 "마진 3% 시알리스 취급못한다"약발협, 30일 오전 서울타워호텔서 긴급회의 쥴릭이 시알리스 마진을 3%로 줄이기로 한 데 대해 도매업계가 제품을 취급하지 않기로 하는 등 강력 반발하고 나섰다. 30일 도매업계에 따르면 서울지역 약국주력 도매업체들의 모임인 약업발전협의회(회장 김정수)는 이날 오전 서울 타워호텔에서 긴급회의를 가고 1일부터 시알리스를 전면 취급하지 않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와 함께 대웅의 신도매정책에 대해서는 거점으로 선정된 업체들이 도도매가 가능하도록 적극적으로 조율에 나서기로 했으며, 전반적 정책에 대해서도 대표단을 구성해 시정을 요구키로 합의했다. 서울의 한 약국주력 업체 대표는 “3% 마진이면 배송비도 빠지지 않는다”면서 “(시알리스를) 취급하지 않기로 결의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손해를 보기 때문에 당연히 취급을 못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특히 사안의 중요성으로 인해 소속 회원 대부분이 참석해 각자의 입장을 피력했으며, 시알리스 불매가 전국으로 확산될 가능성이 커 귀추가 주목된다. 앞서 쥴릭은 한국릴리 발기부전치료제 '시알리스'의 도매마진을 7월1일부터 기존 5%에서 3%로 마진을 축소한다고 통보한 바 있다.2005-06-30 13:05:40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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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근태 "돌아갈배 침몰, 지뢰밭 안피한다"1년 전 오늘 파부침주(破釜沈舟)의 각오를 밝혔던 김근태 보건복지부 장관이 "돌아갈 배는 침몰시켰지만 아직 해결할 과제는 많다"며 보건복지 개혁에 박차를 가하겠다는 의지를 새롭게 새겼다. 김 장관은 30일 취임 1주년 기자간담회에서 지난 1년간의 장관직 수행의 소감을 밝히고 앞으로의 보건복지 정책 방향에 대해 설명했다. 김 장관은 "1년 전 오늘 장관으로 오면서 걱정을 많이 했고 당시 파부침주 각오로 일하겠다고 했는데, 돌아갈 배는 침몰시켰는데 눈앞에 저출산과 양극화라는 사납고 거친 파도가 보였다"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이 같은 문제를 ‘지뢰밭’에 비유해 가며 이를 회피하지 않고 정면 돌파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김 장관은 그러나 "준비가 부족하기도 했고 그 때문에 고민스럽고 고통스러웠다"고 솔직한 심경을 밝히며 "저출산·고령화와 양극화라는 큰 문제를 어떻게 보고 해결해야 하는지 생각하면 중압감에 시달리기도 했다"고 말했다. 김 장관은 이어 "저출산, 국민연금과 건강보험 개혁, 양극화 문제라는 바다를 건너기 위해서는 제도의 정비, 복지부 조직의 개혁 등 사나운 파도를 헤쳐가고 날렵하게 움직일 수 있는 보다 큰 배가 필요하다"는 말로 해결의지를 대신했다. 실세장관의 등장으로 기대했던 성과가 부족했다는 비판에 대해 김 장관은 "큰 배가 방향을 바꾸는 데는 시간이 좀 걸린다"는 말로 국민들에게 양해를 구했다. 이어 "보건복지 분야의 산적한 과제에 대해 개선의지를 보이면서도 정작 건설적인 이야기들은 나오지 못했다"며 "그렇다고 지뢰밭을 피해갈 생각은 없고 이를 해체하고 전진해 갈 것이다"고 단언했다. 김 장관은 "우리 사회는 신자유주의를 통해 성장주의 모델로 실험을 했지만 이는 실패했다"며 "보건, 복지, 교육 등 사람에 대한 투자가 이루어져야 하고 이를 통해 삶의 질 향상을 통한 생산성 증대를 가져올 수 있다"고 말해 보건복지 분야에서 분배에 중심을 두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다. 그는 마지막으로 "지난 1년간 분주하게 뭘 하긴 했는데 딱 떨어진 게 없어 국민들에게 성취감을 주고 싶었는데 그러지 못했다"고 아쉬움을 표하고 "폼 나는 성공 케이스를 제시하고 싶었는데 아직은 희망사항일 뿐이다"는 말로 끝을 맺었다.2005-06-30 13:02:09정웅종 -
한의협 "6년제 찬성하지만 한약과목 빼라"공청회서 원광대 박용신 교수 발표 예정 약대 6년제 시행에 가장 크게 반발했던 한의계가 6년제 시행에 원칙적인 찬성입장을 보였다. 내달 5일 열리는 공청회에서 한의계측 토론자로 나서는 박용신 원광대 한의대 겸임교수는 ‘약사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 및 학제 개선방안에 대한 의견’에서 “4+2년제이든 일관 6년제이든 한의협 입장에서는 특별한 의견이 없다”고 밝혔다. 박 교수는 최근 한의사협회 내부 토론을 거쳐 이같은 입장을 확정했다고 29일 말했다. 박 교수는 “약사법 3조2항(한약사 자격)에 대한 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했기에 약대 6년제가 돼도 한방의료와 한약에 대한 권리 인정부분은 약사법상 법적 한계를 가질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이어 “이미 지난해 한의사협회장과 약사회장 그리고 복지부장관이 합의한 사항이 있기 때문에 약대6년제는 약학교육의 발전을 이루려는 약학계 측의 자구적인 노력의 일환이라고 파악한다”고 평가했다. 박 교수는 그러나 “의약분업이라는 제도를 유지시키고 발전시키는 데 일조해야 한다”면서 “약사들의 진료기능에 대한 강화로 이어져서는 안되며 법시행 이전에 법적 검토가 선행돼야 한다”고 전제했다. 박 교수는 특히 “한약학과와 한약사가 이미 있기 때문에 교과과정에서 한약과 한약제제에 대한 과목이 약대 6년제 교과내용 속에 포함돼서는 안된다”면서 “만약 포함된다면 이전까지의 합의는 무효인 점을 명확히 한다”고 강조했다. 박 교수는 하지만 한약학과 6년제에 대한 입장을 묻자 “한약학과 독립의 문제 등 당시 공청회 분위기에 따라 언급할 수도 있다”고 말해, 확실한 입장은 유보했다. 한편, 약대 6년제 시행에 반대했던 한의대생들은 이번 공청회 개최와 관련 별다른 움직임이 없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2005-06-30 13:01:46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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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병원 지역발전 저해 이전요구 '몸살'서울 광진구 중곡동 소재 국립서울병원(옛 서울정신병원)이 이전·존치 논란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광진구의회가 특위까지 만들어 이전을 강력하게 요구하고 있는 가운데 환자가족들도 “사이비정치인이 지역주민들을 선동하고 있다”면서, 반발하고 나선 것. 30일 서울병원과 광진구의회, 정신보건가족협회에 따르면 광진구의회가 지난 3월 ‘국립서울병원 이전추진 특별위원회’를 구성, 이전을 촉구하면서 논란에 불을 당겼다. 특별위원회는 구 전역에 서울병원 이전을 촉구하는 현수막을 걸고, 성명서와 함께 지역주민 서명을 담은 연서를 복지부에 제출하는 등 올해 들어 이전촉구 운동에 힘을 싣고 있다. 구의회 관계자는 “서울병원으로 인해 지역발전이 저해되고 있다는 여론이 있어 특위가 구성된 것”이라며 “주민들의 호응도 매우 높다”고 밝혔다. 광진구청 관계자는 “사실 서울병원부지가 뉴타운지구 권역에 포함돼 있는 데 이전이 중단돼 뉴타운 지정이 지연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주민들 입장에서는 서울병원으로 인해 손해를 보고 있다는 여론이 생길만 하다”고 말했다. 그러나 환자가족단체인 대한정신보건가족협회는 “현 위치에서 현대화된 종합시설로 재건축해야 한다”며 반발하고 있다. 대한정신보건가족협회 김용진 사회복지사는 이에 대해 “지역 정치인들이 서울병원의 이전을 공약으로 내건 것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면서 “현재 총리실 산하 분쟁조정위원회에서 조정 중인 사안을 구의회에서 특위까지 만들어 요란을 떨고 있는 데는 숨은 의도가 있는 것 같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어 “서울병원은 지난 61년 당시 황무지였던 현 위치에 건립돼 오늘에 이르기까지 수많은정신과 환우들의 치료와 재활의 총본산으로 기능해 왔다”며 “환우들의 접근이 용이한 현 위치에 현대화시설로 재건축하고 치과·내과·안과 등 연관 질환도 동시에 치료할 수 있도록 다른 진료과를 추가로 도입하거나 설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신보건가족협회는 앞서 29일 성명서를 통해 “정신과 병원을 혐오시설로 간주하고 지방으로 추방하려는 것으로 약자에 대한 폭력에 다름 아니다”고 광진구의회를 강력 비판했다. 한편 서울병원측은 “현 병원부지에 신증축하고자 설계비 등 관련 예산확보를 추진하고 있다”면서 “병원이전을 빌미로 ‘분양권매매’, ‘주택조합결성’이라는 형태의 투자사기가 발생했고, 현재도 제보가 잇따르고 있는 만큼 피해를 입지 않도록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서울병원은 앞서 지역 주민의 요구와 병원현대화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96년부터 서울과 수도권 등지에서 병원부지를 물색했으나 이전후보 지역주민의 반대와 자치단체의 비협조로 이전추진을 중단한 것으로 알려졌다.2005-06-30 13:00:54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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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름주사 치료대책 왜 안내놓나" 질타이천 ‘고름주사’ 파문과 관련, 피해자 치료와 예방대책 마련을 촉구하기 위한 특별위원회가 구성될 예정이어서 주목된다. 30일 이천 주사제 피해자와 시민단체들에 따르면 피해자 등 40여명은 이날 오전 정부의 방관적인 태도를 비판하는 가두행진을 벌인데 이어 오후에 이천시장과 피해자대표, 지역 시민단체 등이 참여하는 특별위원회를 구성키로 했다. 피해자들은 특히 늦장 대처에 대한 사과발언은 물론 피해보상, 가해의료인에 대한 문제, 관리소홀책임 등에 대해 정부가 묵묵무답으로 일관하고 있는 데 대해 분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의료소비자시민연대 강태언 사무총장은 “의료사고 피해자들이 여전히 부작용 속에 고통을 받고 있고 적게는 3개월에서 많게는 1년까지 치료를 받아야 할 상황임에도 불구, 정부는 아무런 대책도 내놓지 않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는 이어 “피해자들은 이 문제가 단순히 1개 의원에서 벌어진 단일사건으로 축소해서는 안된다고 판단하고 있다”면서 “특위를 통해 치료대책은 물론 정부의 예방대책 마련을 촉구할 계획인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해당 지자체인 이천시는 이와 관련 지역주민들이 집단적으로 피해를 입음에 따라 치료대책을 적극적으로 모색하고 있으나 관련 법 규정이 없어 손을 쓰지 못하고 있는 상황으로 전해졌다. 한 시민단체 관계자는 “이천시는 자자체 차원에서 먼저 치료를 하고 사후에 중앙정부로부터 치료비를 보전 받는 방안을 강구하고 있다”고 밝혔다.2005-06-30 12:56:03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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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 '비오비타과립' 신포장 제품 출시일동제약(대표 이금기 www.ildong.com)은 유산균 소화& 903;정장& 903;영양제 ‘비오비타과립’신포장 제품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비오비타의 신포장 제품은 아기사진과 연두색을 사용하여 전체적인 분위기가 기존 제품보다 밝아졌으며, 브랜드의 로고 디자인도 새롭게 도안됐다. 회사 관계자는 제품 자체의 성분이나 효능& 903;효과는 달라지지 않았고, 용량(120g)과 디자인만 변경했고, 신포장 제품은 제조번호 E06013 제품부터 적용된다고 설명했다. ‘비오비타’는 활성유포자성 유산균, 활성유포자성 낙산균, 활성소화균 등 장내 유익균을 공급해주어 장의 소화 및 흡수를 돕고, 비타민B1, B2, C, 칼슘 등을 함유, 아기에게 부족하기 쉬운 영양성분을 공급해 준다. 특히 59년 일동제약의 순수기술로 개발된 국내 최초의 유산균제로, 50년 가까이 고객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장수 브랜드이다.2005-06-30 11:42:08최봉선 -
중외, 줄기세포 뇌졸중치료제 임상 3상중외제약(대표 이경하)은 에프씨비파미셀(대표 김현수)이 개발해 식약청으로부터 국내 최초의 임상3상시험 IND승인을 받은 뇌졸중 줄기세포치료제의 임상3상 시험을 공동으로 진행한다. 또한 개발 완료 후 판매권에 대해 우선적 협상권을 갖는다는 내용의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제휴는 줄기세포 전문연구그룹인 에프씨비파미셀이 중외제약이 확보하고 있는 ICH기준 등 글로벌 기준의 임상경험과 노하우를 높이 평가함에 따라 이루어진 것이라고 설명했다. 중외제약은 연구원을 파견하는 것을 비롯해 임상의 진행, 관리 등 총체적인 프로세스와 생산과 관련한 GMP 인증에 대한 기술자문 역할을 담당하는 것은 물론 임상 전반을 지원하게 된다. 특히 개발이 완료된 후에는 제품 판매권에 있어 우선협상권은 물론 공동 판매 시에도 반독점적(semi-exclusive) 판매권을 갖게 된다고 강조했다. 에프씨비파미셀이 개발한 줄기세포 이용 뇌졸중 치료제는 환자의 골수에서 채취한 성체줄기세포를 3~4주간 배양해 5만~6,000만개까지 늘린 다음 환자의 정맥혈관에 재주입하는 것으로 지난 6월3일 줄기세포치료서는 국내는 물론 세계 최초로 안전성과 유효성을 테스트하는 임상3상시험에 대한 IND를 식약청으로부터 정식 승인받았다. 이번에 공동 임상하게 될 질환인 '급성허혈성뇌졸중'은 혈전이 뇌혈관을 막아 생기는 응급질환으로 환자에 따라 전신 또는 부분 마비와 뇌사, 심지어는 사망에 이르기도 한다. 이에 환자의 일상생활 수행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성체줄기세포 치료제는 환자와 그 가족들에게 최후의 희망으로 여겨지고 있으며, 동 치료제의 국내 최초 임상 3상 시험을 성공적으로 마칠 경우 빠르면 2007년 하반기에 제품화될 것으로 보인다. 중외제약은 지난 2001년 국내 4호 신약인 퀴놀론계 항균제 '큐록신정' 개발을 통해 국내 최초로 ICH 기준의 임상 3상시험을 완료하는 등 국내 임상 수준을 한 단계 높였으며, 금번 줄기세포 치료제의 공동 임상을 통해 양사의 우수한 기술력이 결합, 윈-윈 파트너로서의 시너지 창출을 기대하고 있다. 한편, FCB-파미셀은 아주의과대학 조혈 모세포 이식센터의 연구진을 중심으로 운영되다 2002년5월 정식 벤처법인으로 설립돼 현재 30여 명의 연구인력과 수지상세포, 신경세포, 혈관내피세포 등의 생산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설립 초기부터 국내 최초로 보관된 PBSC(말초혈액줄기세포)만으로의 성공적인 자가이식수술 등 풍부한 임상연구경험을 보유한 줄기세포 전문 연구그룹이다.2005-06-30 11:34:39최봉선 -
전립선비대증 치료 최신경향 세미나 개최한국MSD(대표 마크팀니)는 오는 7월 9일 토요일 오후 3시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전립선 비대증 치료의 최신 경향에 관한 심포지움 '2005 University Program'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특히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미국 국립 암센터에서 진행했던 전립선암 예방 임상시험(Prostate Cancer Prevention Trial)시 입증됐던 프로스카의 암 예방 효과에 대한 열띤 토론이 있을 예정이다. 2005 University Program은 크게 3개의 섹션으로 분류되어 첫번째 섹션에는 '양성전립선비대증과 하부요로증상에 있어 보툴리눔 독소의 치료 역할', '전립선에서의 남성호르몬 대체효과'의 주제가 발표된다. 이어 '양성전립선비대증의 치료 변화할 필요가 있는가?' '전립선암 예방 임상시험(PCPT)의 새로운 결과'에 대한 논의가 있을 예정이다. 주명수(울산의대), 박남철(부산의대), 정병하(연세의대), 최한용(성균관의대) 교수가 좌장을 맡고 박동수(포천중문의대), 김수웅(서울의대), 천준(고려의대) 교수 등이 발표자로 나선다.2005-06-30 11:23:01송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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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화, 증상별 감기약 약국 판촉 적극 나서일화 제약사업부는 다양한 증상별 감기약에 대한 적극적인 판촉에 나섰다. 여름철에 급증하고 있는 감기를 잡기 위해서 종합 감기약인 '바이콜 포르테캡슐', 효과 빠른 해열진통제 '이부 에프정' 그리고 코감기약인 '콜노즈퍼펙트정' 등 각 증상에 맞게 선택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들로 약국판촉과 프로모션 등을 통해 시장점유율 및 인지도 확보를 위해 주력하고 있다. 종합감기약인 바이콜 포르테 캡슐은 비피린계 해열진통제로 아세트아미노펜의 함유로 감기로 인한 오한 발열 인후통 등에 효과가 있다는게 회사의 설명이다. 또한 해수중추에 억제적으로 작용함으로써 강력한 진해작용을 갖는 브롬화수소덱스트로메토르판과 항히스타민제인 말레인산클로르페니라민을 함유하고 있어 감기의 제증상의 치료에 효과를 나타낸다. 해열진통제인 이부 에프 정은 아르기닌의 첨가로 위점막 보호작용을 가지고 있어 위장장애를 개선했다. 아르기닌에 의해 위장관에서 이부프로펜의 흡수가 촉진되어 이부프로펜의 최고 혈중 농도가 기존 단일제에 비해 2배정도 높고 약효 발현 시간이 3배이상 신속하여 빠르고 강력한 약효를 나타낸다. 그 밖에 콜노즈페펙트는 해열 진통제인 아세트아미노펜, 비충렬제거제인 염산슈도에페드린, 항히스타민제인 말레인산클로르페니라민이 기존 감기약에 비해 높은 용량으로 처방되어 오한, 발열, 두통 과 콧물 코막힘 등에 우수한 효과를 발휘한다.2005-06-30 11:10:43최봉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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