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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적절한 약국 이대론 안된다일선약국을 운영주체로 한 조제료 할인 근절운동, 조제실 크린 운동, 일반약 제값받기 운동, 불법약 추방 운동 등이 잇따라 추진되면서 약사들이 운동가로 변신(?)하고 있다. 일련의 자정 운동들은 대한약사회를 비롯해 지부, 분회가 나서 약국가의 문제점을 약사 스스로 해결해 보자는 취지에서 진행되고 있다. 운동은 자율의 성격이 강해 운동에 참여하지 않는다고 해서 별 문제도 불이익도 없다. 경기 수원의 한 약사는 "약국 참여도는 물론 약사 스스로 약국가의 병폐에 대해 인식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지역약사회 관계자는 "분업 이후 수 없이 많은 자정노력과 운동이 펼쳐졌지만 별반 실효성을 못 거둔 이유는 일부 부적적한 약국에 기인한 바 크다"면서 "이 약국들은 정리해야하는 용단이 약사회 차원에서 필요하다"고 밝혔다. 즉 본인부담금 할인, 일반약 난매 등을 2~3곳의 약국이 시작하면 파급효과는 인근 100여곳의 약국에 미친다는 것이다. 결국 약국에 포스터 하나 덜렁 붙여 놓는다고 운동이 끝나는 것이 아니다. 약사 스스로 깔끔한 조제실 환경을 위해 노력하고 또 환자 유치를 위한 조제료 할인, 일반약 난매 등을 중단할 때 끝이 안 보이는 이 운동들이 성공할 수 있다. 하지만 잘 하는 약국은 포스터도 잘 게시하고 운동에 적극 동참하지만 그렇지 못한 약국은 쓴웃음을 짓는 이유는 왜 일까?2005-07-04 06:41:37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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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폭 속에서 삶의 풍요를 찾다”“불혹을 앞두고 다시 붓을 들기 시작했습니다. 이 시간이 자연 속에서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때이고, 조물주와 조우하는 때입니다” 서울 종로구 관훈동 인사아트플라자 전시장에서 3일 만난 서숙자(48,부천시약 부회장) 약사는 자신의 그림 이야기와 자연, 조물주에 대한 단상들을 하나 둘 씩 꺼내놓았다. 그가 그림에 입문한 것은 유년시절부터. 당시 혜화동에 위치한 화실에서 종이 위에 그림이라는 것을 처음 그리게 됐다.“그림을 그린다는 것은 사진처럼 사물을 인화지에 ‘단순히’ 그대로 옮겨놓는 작업이 아닙니다. 사물이 있고, 내가 있고, 내 눈과 나의 사고와 신념을 통해 여과되고 변형된 형태로 비로소 손을 타고 화폭 속에 자리를 잡는 것입니다” 그는 이 같이 구체적인 사물이 구상화, 또는 비구상화되는 작업에 매료돼 유년시절부터 화가의 꿈을 키워왔다. 하지만 객관적인 현실이 ‘환쟁이’로서의 삶을 허락하지 않아 약학대학으로 진로를 변경해야만했다. 그러나 77년 덕성여대 약대에 진학한 이후에도 화가가 되고 싶은 열망은 부전공으로 서양화과를 선택하도록 인도했다. “대학 때도 곧잘 그림을 그렸어요. 하지만 결혼이후 약국(자애약국)을 운영하고, 아이들을 키우느라 마음 편히 붓을 잡을 기회가 없었죠. 아이들이 어느 정도 컸을 때까지 포기아닌 포기를 하다, 39살이 되던 해에 다시 시작할 수 있었어요.” 10여년 만에 다시 붓을 잡은 신 약사는 곧바로 홍익대 미술대학원에 진학해 늦깎이 공부를 하면서 화구를 가다듬었다. 두 번째인 이번 개인전도 이 때 함께 수학했던 12기 동기모임인 홍미회 회원들과 공동으로 열게 됐다. 그는 “그림이 주업이고 약국운영은 부업이나 다름없을 정도”라고 소개할 정도로 그림 그리기에 열중하고 있다. 월요사생회라는 모임을 통해 전국 명산을 누비면서 스케치 여행도 곧잘 떠난다. 8번의 그룹전과 두 번의 개인전이라는 여느 화가 못지않은 경력을 갖췄을 정도. 수채화를 주로 그리고, 자연을 소재로 활용하지만 그중 특히 수선화를 좋아한다고 밝힌 그의 말처럼, 정물화와 풍경화가 대부분이고 수선화를 소재로 한 그림이 유독 많아 보였다.(사실 기자는 전시돼 있는 6점과 카달로그에 있는 2점을 합해 8점밖에는 보지 못했다) 주일학교 교감을 맡을 만큼 독실한 가톨릭 신자여서 일까. 특히 누워있는 십자가 위에 활짝 핀 수선화 꽃무더기가 끝없이 줄지어 서 있는 작품(‘주바라기’)과 가시면류관이 씌어진 십자가 그림(‘눈물의 언덕’)이 눈에 들어왔다. 신 약사는 “‘눈물의 언덕’을 그릴 때는 가시 하나하나를 그려 넣을 때마다 가시에 심장이 찔리는 아픔을 느꼈어요. 십자가 기둥으로 흐르는 눈물 자욱은 바로 저의 머릿속과 심장이 함께 공명한 울림인 셈이에요” 그는 60세가 넘으면 그동안 그려놓은 작품들로 대규모의 개인전을 열고 싶다고 한다. 작품을 팔아 마련한 기금을 그림을 보지 못하는 시각장애인들을 위해 내놓고 싶다는 것. 서 약사는 근래에는 독도그림을 그리기 위해 열중하고 있다. 지난번 경기도 여약사위원회 차원에서 방문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기 때문. “일본하고 갈등이 있어선지 독도를 다녀와서 애국심이 더 한층 함양된 것 같아요. 이렇게 아름다운 우리 땅을 다른 나라에 뺏겨서는 안된다는 사명감이 절로 생기더라구요” *서숙자展은 1부와 2부로 나눠 진행되는 데, 1부는 서울 종로구 관훈동(인사동안길) 갤러시인사아트플라자(02-736-6346/7) 5층에서 7월5일까지 열린다. 또 2부는 장소를 옮겨 경기도 양평 운송갤러리(031-771-1087)에서 7월7일부터 8월6일까지 계속된다.2005-07-04 06:23:23최은택 -
생명윤리 관련 의료기관 321곳 신고완료배아생성 의료기관, 유전자검사기관 등 생명윤리 관련 의료기관 321곳이 신고필증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보건복지부는 3일 생명윤리법 시행이후 6개월간 생명윤리 관련 7종의 의료기관에 대한 400여건의 신청서를 접수하고 370건을 처리했다고 밝혔다. 복지부로부터 지정서나 등록증을 교부받은 기관현황을 보면 지난달 30일 현재 배아생성의료기관 106곳을 비롯 ▲배아연구기관 31곳 ▲채세포복제배아연구기관 4곳 ▲유전자검사기관 116곳 ▲유전자연구기관 59곳 ▲유전자은행 4곳 ▲유전자치료기관 1곳 등이다. 나머지 49곳은 취하되거나 반려됐다. 복지부는 특히 유전자검사기관의 경우 “허가가 아닌 신고 대상으로, 신고시 형식 요건이 갖춰지면 신고필증을 교부하는 것에 불과하다”면서 “신고필증 교부 자체가 당해 기관의 공신력을 입증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과학적 입증이 불확실하여 검사대상자를 오도할 수 있는 금지·제한되는 유전자검사의 범위 등을 규율하기 위한 지침을 전문가들과 함께 마련 중”이라고 덧붙였다. 복지부는 생명윤리 관련 기관에 대한 국민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정기적으로 생명윤리 관련 기관 현황을 보건복지부 홈페이지에 게재할 예정이다.2005-07-03 21:45:53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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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사연, 저출산·고령화 효과적 대응 워크숍한국보건사회연구원(신인구정책개발센터)은 한국인구학회와 공동으로 저출산과 인구구조의 고령화에 대한 효과적 대응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제1차 저출산 시대의 인구정책에 관한 국제워크숍을 오는 4일 보사연 대회의실에서 연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일본, 싱가폴, 대만, 호주, 한국 등 5개국의 저출산문제의 심각성과 각국의 출산지원정책이 상세히 소개될 예정이다. 워크숍에 참석자들은 또 여성의 가치관과 출산태도에 초점을 맞춘 기존 접근방식과 달리, 사회전반을 아동친화적으로 재조직화해야 한다고 주장할 예정이다. 일본(발표자 : 미국 동서문제연구소 Retherford 박사)-1973년 이후 저출산을 ‘출산파동(Baby Bust)’으로 규정하고 독신증가, 결혼연령의 상승, 결혼 후 첫 자녀 출산의 연기, 둘째 자녀 출산의 기피 등 각 생애시기별 원인에 대해 미시적 관점에서 분석할 예정임 ○ 특히 취업여성의 자녀양육에 따르는 기회비용 산출사례를 제시하고, 직접적 보조금지원과 최근에 기업의 친가족적 변화를 유도하기 위한 정책 소개(정책예시 : 가족친화기업 국가인증제, 근로자대상 데이팅서비스 제공 등) 싱가폴(발표자 : 지역개발청소년국의 가족정책담당관인 Dr. Soo)-‘04년 8월에 도입된 ’부모양육지원 패키지‘에 대한 상세한 소개가 될 예정임 ○ 주택보조금, 출산비용 지원, 출생아 환영수당(첫째아, 넷째아까지 확대적용), 아동양육을 위한 정부지원 저축계좌, 세금면제?감면, 보육보조금 및 대리자(조부모와 가정부 포함) 활용시 세제지원, 기업의 가족친화적 정책개발을 독려하기 위한 특별기금(WoW : Work-life Works!) 조성 등이 다각적으로 추진중임 대만(발표자 : 국립첸치대학 Nancy Chen 교수)-출산 및 양육에 관한 대만국민의 가치관과 정책수요조사 결과가 발표될 것임. ○ 출산율은 증가되어야 하며, 이를 위해서는 교육여건의 개선 및 교육비용 감소, 경제적 여건 개선 등의 요구가 높았으며, 생활보조금 지급, 보육 보조금 지급, 아동 바우처 지급, 의료수당 지급 등의 정책 추진 호주(국립대 McDonald 교수)-저출산의 원인과 대책에 관한 이론적 조명이 시도될 예정이며, 특히 위험회피론(Risk Aversion Theory)과 양성평등이론(Gender Equity Theory)이 중심으로 논의할 것임 ○ ‘위험회피론’은 자본주의 경제체제하에서 노동시장을 포함한 사회적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개인은 위험이 적은 쪽을 선택하게 되고,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인적자본에 대한 투자를 장기화함으로써 결혼과 출산이 미뤄진다고 설명함. ○ ‘양성평등이론’은 60~70년대를 거치면서 ‘남성생계부양자-여성가사전담’의 전통적인 성역할에 대한 문제제기가 활발해졌으나, 여전히 남성부양자모형에 기초해 있기 때문에, 출산조절, 만혼, 독신, 저출산이 야기되는 것으로 설명하는 것이 양성평등이론임 ○ 이러한 맥락 하에서 전통적인 가족관이 강한 스페인 등 남부유럽 및 동아시아와 가족친화적 제도가 꾸준히 추진되어온 북부?서부유럽의 문화적 맥락의 차이를 비교하고, 출산율의 차이를 설명하는 논의가 이뤄질 예정임2005-07-03 21:23:50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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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의원용 상가임대 시세 평균 '542만원'올해 6월 현재 의원용 부동산 매물임대 시세는 평균 542만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3일 의료컨설팅 업체 플러스클리닉이 발표한 올해 6월 서울·수도권 5대 신도시 및 5대 광역시의 병의원용 부동산 임대 매물 조사결과에 따르면 평균 임대가격은 지난해 대비 13.4% 상승한 542만원인 것으로 드러났다. 반면 임대 매물 수는 약 57%나 감소해 의원용 임대매물 수의 절대치 감소가 수요와 공급의 논리에 의해 가격 상승을 부추긴 것으로 분석됐다. 먼저 병의원용 임대 매물을 평형대 별로 살펴보면 40평형 미만이 645만원으로 수위를 차지했고 40~60평형 511만원, 100평형 이상 510만원, 60~99평형은 480만원 순으로 나타났다. 층별로는 2층 580만원, 3층 528만원, 5층 485만원 순이었고 4층과 5층의 가격 차이는 미미했다. 지역별 임대 가격은 서울 지역이 평균 632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대구 443만원, 부산 364만원 순으로 집계됐다. 5대 신도시의 경우 분당과 평촌 지역이 평균 490만원의 임대 가격을 형성해 가격 상위지역으로 분류됐고 일산과 산본 지역은 가격이 하락하는 추세였다. 실제 산본지역 중 특 A급으로 분류되는 이랜드클리닉도 평당 400만원의 임대 가격에 거래돼 이러한 추세를 반영하고 있었다. 반면 중동 지역은 상권 안정화와 공실 해소에 따라 가격 상승이 이어졌고 평촌지역 역시 범계역을 중심으로 높은 가격 상승률을 보였다. 또한 지난달 임대가가 가장 높았던 지역은 서울 경우 용산(864만원), 강남(807만원), 관악(752만원)순으로 나타났다. 용산구는 고가의 동부 이촌동 근생상가와 갈월동 지역의 오피스 빌딩, 한강로 일대의 신축 오피스텔·주상 복합 상가가 가격 상승을 견인하고 있었고 관악구는 봉천, 신림, 서울대 입구의 역세권 근생상가와 작년에 입주한 대우 푸르지오 주변상가가 가격 상승을 부추겼다. 송파구도 2층 기준 1,000만원 대의 잠실 갤러리아펠리스와 문정동 삼성레미안을 중심으로 높은 임대 가격을 형성했다. 지방의 경우 대구 달서구는 1,000세대 이상의 도원, 성서 롯데케슬을 중심으로 고가의 임대 가격이 형성됐고 부산 남구는 7,374세대 대단지인 용호동 LG 메트로시티 주변과 대연동 로얄듀크 주변 상가와 금정구 구서동 롯데케슬 주변을 중심으로 가격 상승세가 이어졌다. 인천 연수구와 부평구는 송도신도시와 삼산택지개발지구, 대전 중구의 경우 유천동 버드네, 동양 아파트 주변, 유성구의 경우 노은지구를 중심으로 가격 상승폭이 컸다.2005-07-03 21:13:06강신국 -
노바티스, 진통소염제'볼타렌에멜겔' 출시노바티스 일반의약품 사업부는 운동시 근육통, 삠, 타박상 등에 손쉽게 바를 수 있는 끈적임이 없는 진통소염제 '볼타렌 에멀겔'을 출시했다고 최근 밝혔다. 볼타렌 에멜겔의 주 성분은 '디클로페낙디에칠암모늄'이며 백색 연질의 균질한 겔(O/W 형)형태로서 건, 인대, 근육 및 관절의 외상성 염증(예 : 염좌, 좌상, 타박상)과 연조직 류마티스의 국소형(예 : 건초염, 어깨와 손의 증상, 활액낭염)에 사용가능하다. 또한 류마티스질환의국소형(예 : 말초관절 및 척추의 골관절증, 관절주위염)에도 사용하며 통증부위 면적에 따라 2~4g을 1일 3~4회 문질러 바르고 디클로페낙 경구제제와 병용이 가능하다.2005-07-03 21:03:54송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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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 CV팀 "순환기 마켓리더 역할 최선"노바스크와 리피토의 마케팅을 전담하고 있는 화이자 CV(순화기계)팀이 마켓리더로서의 명성을 이어가기 위한 화이팅을 다짐했다. 최근 발간된 제1호 화이자 CV뉴스레터를 통해 김선재 부장(CV팀 리더)은 "대한민국 순환기 마켓리더로써 한국화이자제약이 그 책임과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조와 조언 부탁 드린다"고 밝혔다. 김 연 과장 (노바스크 PM)은 "국민의 혈압 조절 개선으로 '삶의 질'을 높이는데 기여하는 노바스크 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홍기연 과장 (노바스크 PM) 역시 "근거 중심의 의학 정보 전달 프로그램과 차별화된 질환 관리 프로그램을 통해 국민의 혈압 건강을 위해 기여하는 노바스크 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학술적인 마케팅을 펼쳐나갈 것임을 다짐했다. 리피토를 담당하고 있는 김선아 차장은 "전세계 매출 120억 달러(2004년 기준), 연간 복용 환자 수 9천 3백만명으로 입증된 효과와 안전성을 바탕으로 전세계 베스트셀러의 명성을 한국에서도 이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발매예정인 노바스크와 리피토의 복합제제인 '카듀엣' PM 김희연 과장 역시 "심혈관계 위험 관리의 새로운 패러다임, 카듀엣으로 열어 갈 것"이라며 자신감을 나타냈다.2005-07-03 20:52:38송대웅 -
관악구약, 8개 약대 동문회장과 현안 논의서울 관악구약사회(회장 신충웅)는 지난 1일 관내 각 약학대 동문회장과 간담회를 갖고 약사회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약대 6년제, 불용재고약 문제, 의약외품 확대, 약국 불황 등에 대한 대처방안 등을 논의했다. 특히 동문회장들은 분업 이후 침체된 반회 활성화, 공휴일 당번약국 운영 준수 등이 필요하다며 약사회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행사에는 경희대 관악동문회 국대수 회장, 중앙대 관악동문회 김종열 회장, 영남대 관악동문회 박인수 회장, 성대 관악동문회 홍종록 회장, 덕성 관악동문회 장광옥 회장, 이대 관악동문회 장원자 회장, 숙대 서울개국동문회 이옥준 회장, 덕성 서울동문회 홍순용 회장이 참석했다. 구약사회서는 신충웅 회장을 비롯해 윤건섭·전웅철·김애자·김순옥 부회장, 김성대 총무, 이준하 약사윤리, 조은의 의약분업위원장과 사무국 직원들이 함께했다.2005-07-03 20:40:35강신국 -
베링거인겔하임 여름휴가 공장·본사 따로한국베링거인겔하임의 올 여름휴가는 공장과 사무실이 각각 다른시기에 쉬게될 예정이다. 베링거인겔하임은 사무실의 경우 8월 첫째주에 문을 닫고 공장은 둘째주(8/8~12)에 여름휴가를 실시할 방침이라고 3일 밝혔다. 베링거인겔하임 홍보팀 최봉훈 차장은 "공장의 경우 세르비에 등 위탁생산 품목이 있어 올해만 부득이하게 따로 여름휴가를 실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2005-07-03 20:35:31송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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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약, 농촌마을 주민에 투약 봉사활동강남구약사회(회장 유대식)는 최근 경기도 가평군 설악면 엄소리 마을회관에서 설악면 소재 4개리 주민 약 1,000여명을 대상으로 제2차 의료봉사활동을 전개했다. 강남구보인인단체연합회 산하 의사회, 치과의사회, 한의사회와 합동으로 전개한 봉사활동에서 약사회는 준비한 의약품으로 투약활동을 벌였다. 약사회 임원으로는 유대식 회장, 황규진부회장, 김정란부회장, 이경숙(유진약국) 약사, 신명숙(일번지약국) 약사, 정윤정(주민약국) 약사가 참여해 봉사활동에 참여했다.2005-07-03 20:32:13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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