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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팜, '3M 방수밴드' 약국대상 판촉행사약국체인 위드팜(대표 박정관)은 ‘3M 방수밴드’를 세트로 구매하는 약국에 한해 아크릴 판매대 증정 행사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회사는 행사를 통해 선착순 300곳의 약국을 대상으로 16개들이 한 세트의 방수밴드를 구매하면 3만원 상당의 판매대를 증정할 예정이다.기간은 오는 11일부터 내달 31일까지다. 회사 관계자는 "3M의 방수밴드는 뛰어난 방수력으로 벤 상처와 긁힌 부위, 물집 등에 최장 7일간 사용 가능할 뿐만 아니라 세균차단 기능도 가지고 있다"며 "다양한 캐릭터 디자인과 사이즈로 깜찍하게 얼굴에 붙여도 무난하다"고 말했다. 문의: 080-741-80802005-07-04 10:59:16강신국 -
식약청, 품질 부적합 3품목 행정처분성십자의 ‘탄력붕대’, 수민제약의 ‘안티필환’(은교산), 오리엔탈제약의 ‘숙위환에스’에 행정처분이 내려졌다. 4일 의약단체에 따르면 대전식약청은 성십자의 탄력붕대(제조번호 20040711·제조일자 2004.07.21)에 탄력도 및 중량시험 부적합 판정 조치했다. 대전청은 해당업체에 오는 29일까지 자진회수에 나설 것을 명령했다. 또 부산청은 수민제약의 안티필환(제조번호 156402·사용기한 2007.03.10)에 미생물한도시험 부적합 판정을 내렸다. 이어 서울청은 오린엔탈제약의 숙위환에스(제조번호 037302·제조일자 2006.10.5)에 함량시험 불량조치 하고 일선 약국에 해당 제품의 사용·판매 중지를 당부했다.2005-07-04 10:47:35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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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인, 진태화 종근당팀장 마케팅 이사 영입명인제약(대표 이행명)은 창립 20주년을 맞아 20%에 해당하는 임직원에 대해 정기 승진 및 승급인사를 단행했다. 1일자로 실시된 인사에서 진태화 전 종근당마케팅팀장을 마케팅 이사로 영입, 발령하는 한편 중앙연구소 임권호 소장과 생산부 김형수 부장을 이사로 각각 발령했다. 또 대구분실 장은수 차장을 부장으로, 경리부 오해석, 영업관리 안석철, 마케팅 장상규, 종합병원2분실 윤선복, 서울영업2분실 임수원, 청주분실 이윤우 차장대리가 차장으로, 총무부 모재형 과장을 차장대리로 각각 승진됐다.2005-07-04 10:34:26최봉선 -
폭연하면 비호지킨 임파종 위험 4배증가폭연이 비호지킨 임파종 위험을 높이며 C형 간염 바이러스(HCV) 양성인 경우에 폭연을 하면 그 위험이 4배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가 International Journal of Cancer에 실렸다. 이태리 국립암연구소의 레나토 탈라미니 박사와 연구진은 C형 간염 바이러스, 흡연습관, 비호지킨 임파종 사이의 관계를 알아보기 위해 비호지킨 임파종으로 입원한 환자 225명과 암이나 흡연과 관계없는 급성질환으로 입원한 504명을 대조했다. 그 결과 흡연한 적이 없는 사람과 비교했을 때 하루에 20개피 이상의 담배를 피우는 현재 흡연자는 비호지킨 임파종에 걸릴 위험이 2배 이상 증가했다. 이런 성향은 연령과 성별에 관련없이 일관됐으며 C형 간염 바이러스 양성인 경우에도 비호지킨 임파종 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했다. 탈라미니 박사는 흡연과 C형 간염 바이러스의 영향은 비호지킨 임파종 위험에 독립적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보인다면서 흡연과 C형 간염 바이러스는 비호지킨 임파종을 유발시키는 요인이라고 말했다.2005-07-04 10:29:05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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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DA, 중국제 ‘리퀴앙 4’ 사용금지 경고미국 FDA는 ‘리퀴앙(Liqiang) 4’ 식이보급제를 사용하지 말 것을 경고했다. FDA는 중국의 리퀴앙 연구소가 제조한 리퀴앙에 당뇨병 환자의 혈당 감소를 위해 사용되는 글리부라이드(glyburide)가 함유되어 있어 저혈당이거나 이미 당뇨병약을 복용하는 환자의 혈당을 위험수준까지 낮출 수 있다고 말했다. 따라서 현재 이 제품을 사용하는 소비자는 즉각 사용을 중단하고 피로, 과도한 배고픔, 발한, 말초신경 둔화가 있는 경우 의사를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FDA의 이런 조처는 무명의 부작용 보고에 근거하여 리퀴앙 4를 분석한 결과 글리부라이드 성분을 검출한 사실에서 기인한다.2005-07-04 10:26:24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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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 COPD치료제 ‘댁사스’ 개발포기화이자는 독일 앨타나(Altana)와 공동개발하던 천식 및 만성폐색성폐질환(COPD) 치료제인 댁사스(Daxas) 개발을 포기한다고 발표했다. 화이자는 지난 6월 30일 앨타나와 댁사스 공동개발을 종료하기로 합의함에 따라 댁사스 개발에 대한 모든 권리는 앨타나가 회수하게 됐다. 앨타나는 향후 댁사스 개발에 대해 책임을 지며 댁사스 개발을 계속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으나 화이자가 개발을 중단하기로 결정한 이유에 대해 자세히 밝히지 않았다. 댁사스의 성분은 로플루밀래스트(roflumilast). 스테로이드가 아닌 경구용 천식 및 COPD 치료제로 현재 유럽 및 미국 당국의 시판승인을 받기 위해 노력 중이다. 앨타나 미국 신약접수는 임상지원자 모집이 어려워 지연되어 왔는데 앨타나는 올해 말경에 댁사스를 신약접수하기를 희망했다.2005-07-04 10:25:10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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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5단체 정보통신 전담 연락조정관 선정의약단체와의 정보통신 분야의 원활한 연락조정과 공동협력을 위해 정보통신분야 퍼실리데이터 제도가 도입된다. 퍼실리데이터는 특별한 임무를 이루기 위해 다른 조직이나 사람을 도와주는 사람으로 새로운 개념의 관리자를 말한다. 4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요양기관정보화지원협의회에서 퍼실리데이터 도입에 합의함에 따라 정보통신부문의 전담 연락조정관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심평원의 퍼실리테이터는 요양기관이나 의약단체와 관련된 심평원의 주요사항 등을 연락하고, 의약단체의 고충이나 건의, 의견제시 등의 해결 및 창구역할을 맡게 된다. 의약단체별 퍼실리데이터는 ▲의사협회 정보관리부 최동진 차장 ▲병원협회 정보관리부 이덕규 차장 ▲치과협회 평가정보부 김숙자 차장 ▲한의사협회 심사정보부 변장선 차장 ▲약사회 정보관리부 방근호 차장이다.2005-07-04 10:12:18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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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베트남 생물의약품 담당자 교육식품의약품안전청은 내달 3일까지 한달동안 베트남 정부의 생물의약품 품질관리 담당자 2명에 대한 교육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식약청에서 교육받는 베트남 정부 관계자는 베트남 국가생물의약품평가센터 면역과와 바이러스백신과에서 진단제제 기준규격 및 백신 국가검정 관련 업무를 담당하는 전문가이다. 식약청은 이들에게 혈액학적 진단제제의 기준규격 검토와 A형 간염 백신의 국가검정 품질평가 기술에 대해 교육할 예정이다. 청 관계자는 "1999년부터 베트남, 몽골 및 네팔의 생물의약품 관리를 담당하는 정부기관 전문가를 대상으로 교육을 수행한 바 있다”며, “이러한 국제교류는 우리나라의 선진화된 생물의약품 품질평가 수준을 동남아 등 아시아 지역에 널리 알리고 국내 체외진단의약품, 혈액제제, 백신 생산업체의 수출 증진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2005-07-04 10:07:38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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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아스텔라스제약 사이버연수원 오픈한국아스텔라스제약은 4일 온라인 상에서 교육이 가능한 사이버연수원(www.asedu.co.kr)을 개설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설한 사이버연수원은 녹화 및 실시간 화상교육 시스템을 핵심으로 직원들의 지식공유와 자발적인 학습문화를 확립하고 중장기적으로 회사에 적합한 인재 및 전문 MR 양성을 위한 새로운 교육 시스템을 도입했다. 또 녹화 화상교육을 통해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고 자신이 편안한 시간에 학습을 할 수 있다. 아울러 실시간 화상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사내 커뮤니케이션의 활성화를 도모하고, e-learning의 근간이 되는 학사관리시스템인 LMS 구축도 완료해 다면적인 학사관리가 가능하다. 회사 관계자는 “사이버연수원 오픈으로 사내 교육을 한층 강화해 직원들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게 됐다”며 “영업력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2005-07-04 10:02:36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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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심사·이의신청, 추가 자료제출 없어진다심사 관련자료를 한번 제출했다면 재심사조정청구 또는 이의신청 시 추가자료를 제출하지 않아도 될 전망이다. 4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심사관련 자료에 대한 효율적 관리를 위해 전산관리체계를 구축, 종합병원급 이상 요양기관을 대상으로 이달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자료관리란 요양기관에서 제출한 자료를 심사에 참고한 후 그 목록을 수진자별로 전산관리해 재심사조정청구 또는 이의신청 처리시 이미 제출한 자료를 활용할 수 있도록 자료를 구축하는 것이다. 이에 따라 1차 심사, 재심사조정 청구, 이의신청을 할 때마다 반복해 제출하던 요양기관의 자료제출이 간소화될 전망이다.2005-07-04 10:01:09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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