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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재진 복지부차관 17일 오전 취임식 개최복지부 송재성 차관의 뒤를 이어 신임 차관으로 임명된 변재진 기획예산처 전략재정실장이 17일 오전 취임식을 갖는다. 복지부는 신임 변 차관이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노무현 대통령으로부터 임명장을 받은 뒤 과천청사로 이동해 곧바로 취임식을 가질 예정이라고 16일 밝혔다. 한편 전임 송 차관은 퇴직과 함께 공무원 생활을 접고, 당분간 자택에서 휴식을 취한 뒤 향후 진로를 모색할 것으로 알려졌다.2006-02-16 14:47:32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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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창진 청장 "식약 지뢰밭 잘 헤쳐나갈 것"신임 문창진 식약청장이 식품과 의약품 분야의 험난한 지뢰밭길을 잘 헤쳐나갈 것을 다짐했다. 문 청장은 16일 식약청에서 기자들과 오찬을 함께 한 자리에서 식품과 의약품의 위해요소를 사전에 예방하고, 국민 눈높이에서 안전 체감도를 높일 것이라고 밝혔다. 또 글로벌 시대를 맞아 식품, 의약품 분야를 국제적 수준으로 향상시키고 선진화 해 나갈 뜻을 명확히 했다. 문 청장은 "식품과 의약품 분야는 대대로 지뢰밭길"이라며 "(취임 후)이를 잘 헤쳐나가기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식약청은 또 올해 업무 키워드는 '예방, 참여, 국민안심'으로 정하고 전략적으로 식품, 의약품 안전망을 형성해 나가기로 했다. 의약품 분야의 경우 환자와 소비자 보호를 위한 제도적 장치를 강화하고, 업체의 품질관리능력을 제고시키며 신약 등의 제품화 지원시스템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또 의약품 부작용사례 수집을 위해 '지역별 정보수집 거점 의료기관'을 지정하는 등 약화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정책을 집중 추진하기로 했다. 특히 제약사의 품질관리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GMP 차등평가결과 2년 연속 하위등급업체는 제조정지 등의 행정처분하고, 백신 등 생물학적제제에 대해서는 ‘품목별 허가전 GMP 의무화’해 안전한 의약품 공급체계가 확보하도록 관련정책을 강화할 계획이다.2006-02-16 14:43:07정시욱 -
"약국계약금 돌려달라" 지부임원끼리 분쟁약국거래를 놓고 타지부 임원끼리 계약금 반환논쟁이 붙어 논란이 되고 있다. 양측의 주장이 상반된데다 임원이 운영하는 약국 앞에서 1위 시위까지 벌어져 법적분쟁으로 확산될 조짐까지 보이고 있다. |사건의 발단|=얼마전까지 경북약사회 임원을 지낸 A약사는 자녀 교육문제로 부산으로 이사를 가서 개업을 준비해 왔다. 그러다 부산약사신협 직원의 소개로 부산약사회 임원인 B약사가 운영하던 약국이 매물로 나왔다는 소식을 듣게 됐고 작년 11월 2일 약국 권리금 1억7000만원에 매매하기로 계약을 체결, 선수금으로 1700만원을 지불했다. 얼마 후 A약사는 계약을 체결한 약국 인근에 대형상가를 지역의 유력한 약사가 매입했다는 소식을 듣게 됐고 경쟁력이 없을 것 같아 결국 계약을 파기하기로 했다. B약사에게는 선수금 1700만원을 돌려달라고 요구했다. 계약 체결 100일째 되던 지난 14일 A약사와 B약사는 다시 만났지만 B약사가 "계약금을 썼기 때문에 조금만 기다려 달라"고 했고, A약사는 그럴수 없다고 버티다 16일 약국 앞에서 1위 시위까지 벌이게 됐다. |양측의 주장|=A약사는 "계약은 쌍방이 자유롭게 깰 수 있고 인수 기간도 정하지 않았다"며 "B약사가 계약을 깰때는 선수금의 2배를 물지않고, 내가 깰때는 선수금을 돌려받기로 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A약사는 또 "약국을 계약한 이후에 B약사와 친한 약사가 인근에 약국을 대형으로 이전하기 위해 상가를 매입한 것을 알았다"면서 "간부약사가 간부약사를 속였다는 사실에 B약사에게 배신감을 느꼈다"고 말했다. A약사는 "계약을 깬다고 밝혔을 때 선수금을 돌려주겠다고 밝혀놓고 차일피일 미루다 100일이나 지나게 돼 1인 시위까지 벌이게 됐다"고 덧붙였다. 이 같은 A약사의 주장에 대해 B약사는 "A약사의 주장이 틀리다"고 반박했다. B약사는 "작년 11월 2일 계약당시 A약사가 저녁 9시에 찾아와 스스로 백지에 자필로 계약서를 썼다"면서 "계약파기시 선수금 반환 얘기는 하지도 않았다"고 주장했다. B약사는 "다만, 계약당시 '혹시 문제가 발생시 공동사업자로 갈수도 있고 2~3개월 연기될 수 있다'고 구두사항만 합의했다"며 "비록 법적의무는 없지만 선수금을 돌려줄 생각에 '나도 약국자리를 알아보러 계약금을 썼으니 조금만 기다려 달라'고 요구했지만 A약사가 막무가내로 나왔다"고 말했다. 또 인근 대형상가에 약국이 들어선다는 주장에 대해서도 "그 자리에 약국을 할지 아니면 세를 줄지 알수 없은 것 아니냐"며 "그 약사의 생각을 알수 없는 상황에서 굳이 언급할 필요를 느끼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A약사가 1인 시위를 벌이자 B약사는 "이렇게까지 나오는데 돈을 못준다"며 명예훼손으로 법적대응을 고려하고 있다. A약사는 돈을 반환할 때까지 시위를 계속하겠다는 입장이다.2006-02-16 12:26:42정웅종 -
신흥상권 약국 "관리비 빼면 남는게 없다"상권이 형성이 제대로 되지 않은 신규 클리닉 건물에 입주한 약국들이 경영난에 허덕이고 있다. 경기 안산, 용인 등 소규모 신도시 지역 약국가들이 과도한 초기투자 비용과 살인적인 임대료에 이전을 고려하거나 아예 폐업을 하는 등 악전고투를 거듭하고 있다. 경기 용인의 A약국. 이 약국은 1,500여 배후세대와 7~8개의 상가가 밀집돼 있는 곳에 상권에 약국을 오픈했다. 같은 상가에 내과 등 의원도 입주해 안정적 약국운영이 가능할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그러나 뚜껑을 열어보니 당초 예상했던 처방수용에 턱없이 못 미치는 30건을 간신히 채웠고 일반약 매출은 기대하기도 어려운 상황에 직면한 것. 지역 부동산 업자는 "1층을 제외하고 2층 이상의 전체 상가 60% 정도가 미분양 된 상황에서 상권이 잡히기는 힘들다"며 "유동인구가 없다보니 약국이든 의원이든 힘든 것 아니겠느냐"고 반문했다. 안산의 B약국도 사정은 마찬가지다. 이곳은 낮에는 사람이 없다 밤에만 유동인구가 몰리는 전형적인 유흥상권이 돼 버리자 약국 경영이 악화된 경우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인근에 의원이 3곳이 있어도 환자가 있을 리 만무하다는 것이다. 이 약국은 초기 투자비용 회수를 위해 높은 가격에 약국을 처분하려 하고 있지만 여의치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약국부동산 업계 관계자는 "일부 업자들의 무분별한 클릭닉센터 개발이 의원·약국들이 고전하는 주된 이유"라며 "약국은 의원입점을, 의원은 클리닉센터라는 안정적 구조만을 보고 입점해버려 가장 중요한 상권 분석을 등한시 하면서 생긴 일"이라고 분석했다.2006-02-16 12:21:37강신국 -
급여비용 주단위청구 기피...4%만 이용당초 기대와는 달리 동네약국의 주단위청구가 거의 이뤄지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심평원에 따르면 지난 달 EDI를 통해 급여비를 청구한 약국은 전체 2만307곳 중 1만8,371곳(90%)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중 752곳이 주단위청구를 이용, 이용률이 4.09%로 매우 낮았다. 주단위청구가 처음 시행된 지난해 2월의 경우 EDI 청구 1만7,455곳 중 875곳이 이용, 5%의 점유율을 보였었다. 제도시행 1년이 지난 뒤 오히려 점유율이 감소한 셈. 지역별로는 대전이 1,831곳 중 97곳이 주단위로 청구, 이용률이 5.3%로 가장 높았다. 또 서울(250곳) 4.17%, 부산(50곳) 3.17%, 대구(46곳) 2.39%, 광주(73곳) 3.57%, 수원(171곳) 4.67%, 창원(65곳) 4.9%로 나타났다. 이같이 주단위 청구실적이 저조한 것은 문전약국 외에 주단위 청구를 이용할 경우 번거롭기만 할 뿐 이익 될게 없기 때문. 특히 분업초기에는 급여비 지급이 지연돼 월말결제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주단위청구 필요성이 제기됐지만, 최근에는 지급기간이 단축되면서 현금유동성에 대한 우려감이 사라진 것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서울시약 박규동 의약분업위원장은 “동네약국은 많아야 월 2,000~3,000만원을 청구하는 데 주단위청구를 하면 오히려 번거롭기만 하다”면서 “청구량이 많은 문전약국용 제도로 봐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과거의 경우 급여지급 기간이 30일을 초과하는 경우도 많아 결제부담을 줬지만, 요즘은 20일 이내에 지급되기 때문에 월 청구를 해도 현금부담이 거의 없다”고 덧붙였다. 이병준 약국위원장도 “청구가 누락되거나 처방전이 늦게 들어오는 것도 있기 때문에 주단위로 청구하면 오히려 서류정리가 복잡해진다”면서 “동네약국이나 청구량이 적은 약국은 월단위 청구가 편하다”고 언급했다. 한편 심평원 심사전산화팀 계미원 차장은 “주단위청구는 약국의 선택 폭을 넓히기 위해 도입한 제도”라면서 “다만, 같은 월에 주단위 청구와 월단위청구를 병행하는 것은 데이터가 중복될 우려가 있어서 제한하고 있다”고 밝혔다.2006-02-16 12:11:32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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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국적사, 특수기술적용 신제품출시 주목다국적사들이 신제형 기술을 적용한 신제품을 잇따라 출시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한국얀센은 최근 삼투압을 이용해 약물을 서서히 방출하는 'OROS' 기술을 적용한 과민성방광증상 치료제 '라이리넬'을 선보였다. OROS기술은 미국 ALZA에서 개발한 최신 약물전달기술로 정제의 표면에 레이저로 작은 구멍을 뚫고 정제내에 수분을 흡수하면 부피가 커지는 팽창제를 넣어 의약품을 제조하는 기술이다. 약을 복용한 후 팽창제가 체내 수분을 흡수하면 정제 내부에 포함된 약물이 서서히 방출됨으로써 장시간 약효가 지속되고 있으며 고혈압치료제 등에 적용되어 오고 있다. 릴리는 올 상반기내에 자이프렉사의 특수제형인 '자이프렉사 자이디스'를 출시한다. 자이디스 제형은 물없이 입에 녹여서 먹는 특수제형. 회사측은 자이디스 제형은 환자가 약을 입에넣으면 바로 녹기 때문에 약복용을 기피하는 환자의 실제복용 가능성 및 복약순응도를 훨씬 높여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국릴리 관계자는 16일 "올 여름쯤에 제품을 출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오가논은 올초 기존의 경구피임약 성분이 함유되어 있는 질내 삽입 피임약인 ‘누바링(nuvaring)'을 발매했다. 1번삽입으로 한달간 피임효과가 유지되는 누바링은 특수재질의 부드러운 링안에 피임약 성분이 함유돼 있어 질벽을 통해 혈류로 약물이 직접 흡수된다. 약을 매일먹는 부담을 줄여주며 경구제와 비슷한 피임효과를 지닌 것이 장점이다. 한편 이런 특수기술 적용외에도 각기다른 두가지 성분을 혼합해 편리성을 추가한 복합제 출시와 임상시험 실시도 눈에띈다. 국내처방1위 고혈압약 '노바스크'와 고지혈증약 '리피토'를 혼합한 '카듀엣'이 내달 출시될 예정이며 노바티스는 '노바스크'와 ARB계 고혈압약인 자사 '디오반'을 혼합한 'Exforge'를 올해 FDA에 신약신청할 예정이다. 또한 글락소스미스클라인은 기존 디프테리아, 파상풍, 백일해(DTP) 및 소아마비를 비롯한 4가지의 심각한 소아질환을 한 번에 예방할 수 있는 새로운 콤보백신 'DTPa-IPV백신'국내 임상을 실시한다.2006-02-16 12:04:23송대웅 -
현대약품 업그레이드 '솔루펜' 소포장 출시현대약품이 해열진통소염 작용의 덱시부프로펜(Dexibuprofen)을 주성분으로 한 '솔루펜 연질캡슐'을 출시했다. 덱시부프로펜은 치료효과가 있는 100% 순수활성성분인 S(+)-ibuprofen만을 선별한 것으로 국내에는 대부분 처방용의 정제제품만 공급됐다. 이부프로펜은 치료효과가 없는 R(-)-ibuprofen과 치료효과를 지닌 약효성분인 S(+)-ibuprofen이 있는데 이중 S(+)-ibuprofen만을 선별한 것. 덱시부프로펜은 이부프로펜의 50% 함량만으로도 동등이상의 효과를 나타내며 속효성 면에서도 이부프로펜에 비해 12분 빠르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또 솔루펜은 덱시부프로펜 300mg을 주성분으로 하며 Neo-Sol 특허공법을 이용해 생체이용율을 증가시켰고 복용량을 줄여 편의도를 높였다고 덧붙였다. 현대약품 관계자는 "솔루펜 OTC 소포장 출시로 해열소염진통제 시장의 새 트렌드를 형성하겠다” 라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포장단위는 10캡슐.2006-02-16 11:08:09박찬하 -
의사협회장 선거, 8명 후보 최종 등록마감의협 회장을 뽑는 이번 선거에 총 8명의 후보가 이변없이 등록을 마감해 치열한 표심경쟁에 돌입했다. 의협 선관위에 따르면 후보등록 첫날 장동익 대한내과개원의협의회장, 박한성 서울특별시의사회장, 김대헌 부산광역시의사회장, 주수호 주수호 외과의원장 등 4명의 후보가 등록을 마쳤다. 이어 14일에는 변영우 경상북도의사회장, 김방철 전 의협상근부회장이, 김세곤 전 의협상근부회장은 마지막 날 등록을 마쳤다. 윤철수 의료개혁국민연대 대표는 등록 마감 시한을 20여분 남기고 등록을 시도했지만 유효 추천인 수가 모자라 아직 등록여부가 유동적이다. 그러나 3명만 더 확보하면 등록 요건을 갖추게 되는 상황이어서 후보등록에는 큰 무리가 없다는 평이다. 이들 후보들은 기탁금으로 1,000만원을 낸 상태며, 10% 지지율에 못미칠 경우 되돌려받지 못한다. 선관위는 본격적인 선거전이 전개됨에 따라 후보자 등록신청 개시일 이후 개별 회원들이 특정 후보자를 지지하는 건전한 형태의 모임은 허용하겠지만 후원회의 명칭으로 일반 회원에게 음식물 접대 등의 향응이나 금품을 수수하는 행위 등 일체의 불법선거운동 행위는 절대로 인정하지 않겠다고 밝혔다.2006-02-16 10:59:08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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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얀센, 요실금치료제 '라이리넬' 시판한국얀센(대표 박제화)은 하루 한번 복용하는 요실금치료제 ‘라이리넬(Lyrinel)'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라이리넬은 절박성요실금, 빈뇨, 절박뇨 등 과민성방광증상(OAB)을 개선시키며 삼투압을 이용해 약물을 서서히 방출하는 'OROS' 기술을 적용, 24시간 약효가 지속된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82명의 여성을 대상의 임상시험에서 절박성요실금 횟수를 92% 감소시켰으며 환자의 51%에서 절박성요실금 증상을 완전히 치료한 것으로 확인됐다. 라이리넬 10mg의 보험상한가는 1정당 765원이며 필요에 따라 하루 복용량을 30mg까지 늘리더라도 보험 적용을 받을 수 있다.2006-02-16 10:50:08송대웅 -
'임상시험 윤리기준' 교육자료 제약사 배포식약청 국립독성연구원은 16일 WHO 권장 '임상시험에 관한 국제윤리기준'과 교육자료인 '임상시험 윤리기준의 이해'를 발간해 임상시험실시기관과 제약회사 등에 배포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임상시험실시기관 등 관련 업무종사자들의 임상시험시 피험자의 권익보호 등 윤리의식 제고를 통해 국내 임상시험 수준이 국제 수준으로 향상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자료는 세계보건기구 산하 국제의학기구협회(CIOMS)에서 규정하는 21개 항목의 임상시험 윤리 관련 가이드라인 및 관련 자료 등을 토대로 작성했다. 또 임상시험 윤리 관련 자료로 적극 활용하면 국내 임상시험 윤리수준의 질적 향상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책자에는 사람을 대상으로 하는 생명의학 연구의 윤리적 정당성 및 과학적 유효성, 윤리심사위원회 운영 관련 사항, 피험자 서면 동의서 관련 사항, 임상윤리 관련 국내외 사례분석, 취약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는 연구시 관련 사항, 치료와 보상에 관한 피험자의 권리 등을 담았다. 한편 신약 개발이 활발해지면서 국내 임상시험 승인 건수가 ‘02년 55건에서 ’05년 185건으로, 임상시험실시기관 지정수도 ‘05년 현재 총 109개 기관으로 꾸준히 증가되고 있다. 의약품 개발단계에서부터 다국가 임상시험을 계획 추진하는 등 임상시험에 대한 관심이 날로 고조되고 있으나 임상시험실시기관 등이 임상시험시 지켜야할 윤리기준에 대한 교육의 참여기회나 관련 콘텐츠 등 인프라 구축이 미흡한 실정이다.2006-02-16 10:48:42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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