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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藥, '무상드링크 근절' 포스터 배포 유보서울 강서구약사회가 드링크 무상제공 근절 포스터 배포에 앞서 의견수렴에 들어간다. 구약사회는 7일 3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향후 사업계획을 점검했다. 먼저 대한약사회의 드링크 무상제공 근절 포스터 배포에 대해 구약사회는 충분한 준비가 되지 않아 회원불신과 불만이 제기될 수 있다고 보고 4월 연수교육 전까지 반회를 가동, 의견을 모으기로 했다. 구약사회는 또 약국 자율점검표 제출을 독려키로 하는 한편 미제출 회원약국은 약국위원회가 처리키로 했다. 구약사회는 연수교육 일정도 확정했다. 연수교육은 내달 10·12·14일 등 4회에 걸쳐 진행된다. 주제는 ‘건강기능식품’으로 강사는 정윤정 약학위원장과 이종민 부회장이 담당한다.2006-03-08 19:55:27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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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약, 공단 관악지사와 협력 다짐서울 관악구약사회(회장 신충웅)는 8일 건보공단 관악지사를 방문, 상호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약국 불용재고약 문제, 의약분업 관련 사항에 대해 이태형 관악지사과 의견을 나눴다. 이날 행사에는 신충웅 회장을 비롯해 김애자 부회장, 장광옥·조은희위원장 등이 참석했다.2006-03-08 18:37:44강신국 -
좋은강안병원서 MBC 드라마 '닥터깽' 촬영부산 좋은강안병원(이사장 구정회)은 7일 병원 시설을 MBC 드라마 ‘닥터깽’ 촬영장소로 제공해 환자와 지역 주민들에게 신선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드라마 '닥터 깽'의 연출자인 박성수 PD는 "광안대교가 보이는 병원을 촬영장소로 물색하던 중 좋은강안병원을 추천받아 방문했다"며 "아름다운 광안대교의 모습을 화면에 담고 싶어 병원을 촬영장소로 선택했다"고 말했다. 양동근과 한가인이 주연으로 나서는 '닥터깽'은 건달이 가짜 의사 행세를 하면서 생기는 갈등과 사랑 등을 담고 있는 이야기로 내달 5일 첫 방송된다.2006-03-08 18:28:50강신국 -
의원급 진료비 월청구액 1위는 '정형외과'의원급 의료기관의 작년도 진료비 청구액은 정형외과와 산부인과, 내과를 중심으로 7% 대의 높은 성장률을 보였으며, 다른 표시과목별도 2~4% 씩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월평균 진료비 청구액은 정형외과가 3,876만원으로 안과를 제치고 수위를 차지한 것으로 집계됐다. 8일 심평원의 ‘의원 표시과목별 요양급여비용’ 자료에 따르면 작년도 의원 1곳이 청구한 월평균 진료비는 2,148만원으로 전년 2,030만원 대비 5.1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관수가 1,000곳이 넘는 주요 표시과목별로는 정형외과가 3,876만원으로 월평균 청구액이 가장 많았으며, 안과 3,745만원, 이비인후과 2,758만원, 내과 2,602만원, 외과 2,500만원으로 뒤를 이었다. 소아과와 산부인과는 각각 1,821만원, 1,573만원으로 2,000만원을 밑돌았다. 전년도 대비 증감현황에서도 정형외과는 7.5%가 늘어나 마찬가지로 7.5% 증가된 산부인과와 함께 수위를 차지했다. 또 내과 6.8%, 외과 3.0%, 소아과 4.5%, 안과 3.8%, 이비인후과 2.1%로 다른 과목들도 2~6%대의 성장률을 기록했다. 산부인과와 소아과의 기관당 청구액이 증가한 것은 기관수가 전년대비 소폭 감소한 것이 일정부분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풀이된다. 실제로 산부인과는 2004년 1,913곳에서 2005년 1,907곳으로 6곳이 감소했으며, 소아과는 2,219곳에서 2,212곳으로 7곳이 줄어들었다. 외과도 1,073곳에서 1,072곳으로 1곳이 감소됐다.2006-03-08 18:03:29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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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A, 국민건강권에 대한 주권포기 행위"한미 FTA에서 논의될 의약품분야 협상이 약값과 의료비 폭등을 가져올 것이라며 FTA 협상에 항의하는 시민사회단체 기자회견이 9일 오전 10시 서울 안국동 느티나무카페에서 열린다. 보건의료단체연합 관계자는 “협상개시 조건으로 양보된 의약품분야 협상은 주권국가의 의약품 정책 결정권의 양도이자 사실상 국민건강권에 대한 주권포기”라며 “이번 회견을 통해 FTA가 국민건강에 미칠 악영향에 대해 폭로할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 이 관계자는 특히 “이번 한미FTA 협상은 미국이 미국식 의료제도를 국내에 이식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면서 “이는 영리병원 도입, 대체형 민간보험도입 등을 통해 건강보험재정 고갈과 의료비, 의약품 가격 폭등을 불러일으키고 사회양극화를 더욱 부추길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이날 회견에서는 미국 쇠고기 협상의 문제점에 대해서도 비판적인 입장을 밝힐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날 회견에는 보건의료단체엽합과 전국의료산업노조, 사보노조, 정보공유연대 등이 참여한다.2006-03-08 12:54:18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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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 월평균 조제료 784만원...5% 증가|2005년 건강보험심사통계지표 발간| 지난해 약국 1곳이 벌어들인 월평균 건보료 순수입은 784만원(청구기준)으로 전년 대비 4.98% 증가해 2004년과 비슷한 수준의 성장세를 나타냈다. 의원도 1곳당 2,148만원의 건보 수입을 올려 같은 기간 5.79% 늘어났으며, 의원과 약국의 수입격차는 2.7배로 지난해와 같은 수준을 유지한 것으로 분석됐다. 약국, 급여비 7조원 돌파...월평균 2,824만원 청구 8일 심평원의 요양기관종별 이용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약국 2만752곳이 청구한 요양급여비는 총 7조333억3,100만원으로 약국당 월평균 2,824만원을 청구한 것으로 나타났다. 2004년 2만172곳이 6조1,676억6,300만원을 청구했던 것과 비교하면 전체 청구량은 14.04%, 기관당 청구량은 10.85%나 증가한 것. 약품비를 제외한 조제·행위료도 1조9,530억2,300만원으로 집계돼 약국당 월평균 순수입이 전년 747만원에서 784만원으로 4.98% 늘었다. 의원, 1곳당 건보수입 5.79% 늘어...증가율 3배 상승 의원은 2만5,730곳이 총 6조6,331억6,200만원을 청구해 건보수입은 전년 6조1,109억7,500만원 대비 8.55% 증가했다. 의원당 월평균 수입도 2,030만원에서 2,148만원으로 5.79% 늘어났다. 전년 기관당 수입증가율이 1.99%에 그쳤던 것과 비교하면 2.9배나 성장한 셈이다. 이는 방문환자수 증가율이 전년 1.52%에서 작년 2.87%로 두배 가까이 증가한 것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이와 함께 의원과 약국 1곳당 월평균 건보료 순수입은 2.7배 차를 나타내 전년과 유사한 수준의 격차를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급여비 중 약제비 전체 29.15% 차지...약국 72.23% 한편 전체 요양급여비 24조7,967억7,600만원 중 약품비는 7조2,288억6,800만원으로 나타나, 전년보다 0.73% 늘어난 29.15%를 차지했다. 약국의 경우 5조803억800만원으로 약품비 비중은 전년 70.68%보다 1.55% 증가한 72.23%로 분석됐다.2006-03-08 12:25:30최은택 -
소포장제 세부지침안, 이달중 윤곽잡힐 듯의약품소포장제 도입에 따른 세부지침과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기 위한 T/F팀이 식약청과 약업계 단체 인사들로 구성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T/F팀은 이달이나 늦어도 다음달 중순까지 세부지침안을 마련한다는 목표 아래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8일 식약청과 약업계 단체에 따르면 식약청과 약사회, 제약협회 등 약업계 5개 단체가 참여하는 T/F팀이 지난 6일 구성됐다. T/F팀 위원으로는 식약청 의약품관리팀 주광수 팀장과 김명정 사무관, 약사회 하영환 이사, 한현주 조제과장, 제약협회 이인숙 실장, 의약품수출입협회 방필수 전무, 다국적의약산업협회 최혜령 부장, 도매협회 김행권 부회장 등이 참여한다. 식약청은 9일 오전 의약품관리팀 회의실에서 1차 회의를 갖고, 그동안 진행돼온 소포장제도 추진경과와 향후 운영계획 등에 대해 논의키로 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특히 서울약대 권경희 교수가 수행한 연구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약계의 의견을 수렴할 것으로 알려져 제도의 윤곽이 부분적으로 드러날 것으로 보인다. 식약청 관계자는 이날 “T/F팀을 구성하고 첫 회의가 아직 열리지 않은 만큼 구체적인 제도운영 방안은 제시할 게 없다”면서 “다만 이달이나 늦어도 다음달 중 세부지침안과 가이드라인을 마련한다는 일정은 잡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의약품소포장제도는 지난해 10월7일 개정, 공포된 약사법시행규칙에 의무규정이 반영돼 경과규정에 따라 오는 10월7일부터 본격 시행에 들어간다.2006-03-08 12:20:08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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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진 필요없다"...처방복사 재활용 '들통'최근 대전 대덕구 중리동 H약국에서 한 환자가 복사된 처방전을 약국에 제시했다가 오류검색에서 들통이 나 되돌아간 해프닝이 발생했다. 사건의 주인공은 인근 내과의원에서 고혈압과 당뇨, 간장약을 처방받아 복용해온 50대 여성환자. 이 환자는 지난 2일 평소와 같이 처방전을 들고 약국을 찾아왔는데 간장약을 펜으로 그어놓은 것 외에는 별다른 특이점이 발견되지 않았다. 그러나 처방전을 전산 입력하는 과정에서 오류검색을 시도한 결과, 처방번호가 중복된 것으로 확인돼 환자용처방전을 복사해 재사용하려 했던 시도는 미수에 그치게 됐다. 이 환자는 “매번 같은 처방전을 받기 위해 재진료를 받을 필요가 있을까 싶어 처방전을 복사했다”고 되레 반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H약국 약사는 “환자들이 집중적으로 몰리는 시간에 방문을 하다보니 처방전을 주도면밀하게 살펴보지 못했다”면서 “오류검색 뒤에는 환자용처방전을 칼라 복사한 것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 약사는 이어 “얼굴도 알 만한 분이고 해서 내과의원에 가서 다시 처방전을 받아오도록 설득했다”고 덧붙였다.2006-03-08 12:17:53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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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홍보 이젠 '디지털 멀티미디어' 시대의약분업 이후 약국들은 손님들이 찾아오기를 기다리던 과거의 수동적인 개념에서 벗어나 경쟁을 통해 처방을 유치해야하는 무한경쟁시대로 접어들었다. 최근에는 개국약사들을 중심으로, 약국 홍보에서부터 잠재 고객을 수요 고객으로 유인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이 소개되는 각종 컨설팅 강좌에 참여하는 열기도 높아지고 있다. 특히, 홍보의 경우 지역 생활정보지는 물론 지하철, 인터넷, 마을버스 안내방송에 이르기까지 그 영역이 매우 넓어지면서 약국가의 치열함을 대변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병·의원에서 크게 호응을 얻은바 있는, 'PDP TV 방송시스템'을 도입해 차별화된 홍보전략을 시도하는 약국들이 늘고 있다. 현재는 'KT 팜프레임'이 약국전문 방송시스템을 공급하는 대표적인 업체로 자리잡고 있다. ◆주요 기능과 도입 비용= 방송시스템의 대표기능은 약국 홍보영상이나 건강관련 컨텐츠를 처방을 기다리는 고객들에게 방송할 수 있다는 점. 약국 홍보영상이나 자막을 통해 기본적인 약사프로필, 개·폐점시간, 각종 건강정보 등을 소개할 수 있으며, 대기 중인 고객에게 해당 질환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여 건식이나 영양제 등의 판매를 창출하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또한, PDP TV 자체가 갖는 독특한 인테리어 효과를 통해 약국 이미지 개선에도 도움이 된다. 이같은 방송시스템을 도입하는 데 소요되는 비용은 KT팜프레임의 경우 전용 셋톱 박스와 LG의 42인치 PDP TV, 컨텐츠 이용료를 포함해 3년약정 월 8만 8,000원의 비용이 소요된다. PDP TV는 크게 벽걸이형, 스탠드형, 천장형으로 구분돼 설치되며, 천장형은 지역에 상관없이 20만원 별도 설치비용이 추가된다. 팜프레임 관계자는 "천장형을 설치할 경우 LG전자 측에 설치비용을 지불해야하기 때문에 불가피하게 20만원의 별도 비용을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약국에 맞는 '컨텐츠' 차별화가 성공 열쇠=방송시스템을 도입한 약국들은 주어진 컨텐츠의 활용여부와 약사의 관심도에 따라 그 효과는 크게 차이가 나고 있다. 서울 강동구에서 약국을 운영하고 있는 한 약사는 "주변에 소아과가 많아 낮시간에는 주로 애니메이션과 소아과 질병에 대한 컨텐츠를 편성해 내보내고 있다"며 "영상 아래로 흐르는 약국 홍보문구가 아이들과 같이 온 보호자들에게 크게 어필하고 있다"는 효과를 전했다. 또한 그는 "아토피 질병에 대한 영상물이나 홍보 문구는 특히 보호자들이 관심 있게 보는 것 같다"며 "손님들이 영상물을 보고 아토피에 좋은 제품에 대한 상담이나 어린이 영양제를 많이 요청해와 일반약 매출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반면, 지난해 약국을 개원하고 '암케어 상품'에 주력하고 있는 은평구의 개국약사는 "약국 특화상품으로 내세우는 암케어 제품에 대한 홍보를 목적으로 방송시스템을 도입했으나, 관련 컨텐츠가 빈약해 매번 같은 영상을 내보내고 있다"면서 "손님들이 홍보 영상이 아닌 일반 TV프로그램을 요구할 때가 많아 현재는 홍보영상과 공중파 방송을 번갈아가며 방송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비싼 비용을 들여 시스템을 도입했지만, 제대로 활용하지 못해 때론 아까운 생각이 든다"고 전했다. 이렇듯 PDP TV를 이용한 방송시스템을 도입한 약국이 모두 효과를 보는 것은 아니다. 활용 여부에 따라 고가의 시스템이 단순한 TV로 전락할 수도 있는 것이다. 이에 대해 업체 관계자는 "활용 측면에서 약사가 얼마나 관심을 갖고 직접 관여하느냐, 안 하느냐가 효과를 보느냐, 못 보느냐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다"며 "온라인 사이트에 각종 영상 컨텐츠를 정기적으로 업그레이드해 올리고 있지만, 일부 약국들이 이를 잘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고 전했다. 결국, PDP TV 방송시스템을 도입해 약국 홍보에 있어서의 성공을 거두기 위해서는 약사 스스로가 얼마나 홍보영상에 관심을 갖고 약국 특색에 맞는 내용을 중심으로 컨텐츠를 구성해하느냐에 달려있는 셈이다. 약국 홍보의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른 PDP TV를 이용한 방송시스템이 홍보는 물론 향후 수익 창출의 도구로 이용될 수 있을지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2006-03-08 12:10:08신화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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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암조기검진사업 TV 홍보 본격 실시복지부가 올해 740만명을 대상으로 암조기검진사업을 실시하고 있는 가운데 이의 홍보를 위한 공익캠페인을 본격 진행한다. 복지부는 오는 11일부터 ‘암 기적보다 조기검진이 우선입니다’라는 주제로 TV와 라디오 등 방송매체를 통한 홍보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특히 암이 조기검진을 통해 치료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암을 이겨낸 사람들’인 탤런트 양택조, 이주실, 오미희씨 등을 출연시켜 암조기검진의 필요성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또, 이번 캠페인에는 KBS-2TV 비타민에 출연하고 있는 노주현씨가 출연, 암검진의 필요성과 암 치료비를 국가로부터 지원을 받을 수 있다는 안내를 통해 암에 대한 희망적 메시지를 전달하게 된다. TV캠페인 방송은 3월11일부터 대하드라마 ‘서울1945’ 방영 후(22시20분)에, 다음달 18일부터는 KBS 일일드라마 ‘별난남자, 별난여자’ 시작 전(20시25분)에 방영하게 된다. 다만 상반기에는 3∼4월에, 하반기에는 자녀들이 부모님 건강에 관심이 고조되는 추석시즌에 홍보를 진행할 계획이다. 복지부는 “이번 캠페인은 우리나라 국민의 사망원인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암이 조기검진을 통해 예방 및 치료가 가능하다는 점을 홍보함으로써 수검률을 제고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2006-03-08 11:34:11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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