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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코텍, 골질환 치료물질 2종 특허 획득뼈 관련 신약개발기업 오스코텍(대표 김정근)이 대사성 골질환과 관절염에 탁월한 효능을 지닌 신물질을 개발, 특허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등록한 골질환 특허 물질은 ▲알파-아릴메톡시아크릴레이트 유도체를 함유하는 대사성 골질환의 예방 및 치료용 약학 조성물과 ▲삼칠근 추출물을 유효성분으로 하는 관절염 예방 및 치료용 조성물 등 2종이다. OCT-1547, BT-201로 명명된 두 가지 특허물질 중 OCT-1547은 이미 글로벌 CRO 기관인 영국 퀸타일즈에서 전임상 시험을 진행 중이라고 회사측은 밝혔다. OCT-1547은 뼈흡수 억제제 신약후보 물질로 파골세포의 생성 및 활성을 억제하는 데 탁월한 효능을 지니며 생체이용률이 20%에 달해 현재 가장 많이 사용되는 골다공증치료제인 비스포스포네이트(1%) 보다 우수하다고 강조했다. 또 BT-201은 항염증, 연골 및 뼈 파괴를 억제하며 기존 약물보다 효능이 우수하다고 덧붙였다.2006-08-08 12:08:09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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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무약, 키토올리고당 건강음료 출시솔표 조선무약(대표 박대규)은 키토올리고당 건강음료인 '솔표 마시는 키토'를 출시했다. 갑각류(게) 추출 키토산을 효소분해한 키토올리고당이 주성분. 물에 녹지 않아 체내흡수가 어려운 키토산과 달리 수용성 저분자 당인 키토올리고당은 소화흡수력이 뛰어나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또 면역세포를 활성화시켜 인체 면역력을 강화하며 체내 유해균을 저해하는 항균작용도 한다고 덧붙였다. 이와함께 저밀도 콜레스테롤(LDL)에 흡착해 이를 체외로 배출시킴으로써 유익한 고밀도 콜레스테롤(HDL) 수치를 상승시킨다고 강조했다. 조선무약 관계자는 "무방부제·무색소 제품이며 타우린과 감귤 농축과즙이 들어있어 건강 기능성과 섭취 편의성을 강화했다"고 말했다. 100ml 10병들이 포장과 선물용 20병들이 포장이 있다. |문의| 080-017-20182006-08-08 12:01:17박찬하 -
팜스넷, 약국판매가 정보공유 서비스 제공의약품 온라인 쇼핑몰 팜스넷(대표 김병진)은 회원 약국들의 판매가격 동향 정보를 공유하는 '판매가 동향'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판매가 동향 서비스는 각 약국들이 최근 판매가를 등록할 수 있으며 다른 약국의 판매가격을 알 수 있다. 또한 '리이슈기능', '최빈가 보기 기능', '지역별 판매가' 동향을 통해 각 약국별 판매가격 현황을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다. 이 서비스는 최신 데이터를 약국에서 직접 등록하기 때문에 자료의 신뢰도가 높을 것이라는 게 업체측의 설명이다. 회사 정보전략팀 김성태 과장은 "매월 진행 중인 차곡차곡 이벤트와 알뜰장터 사용자를 대상으로 한 이벤트를 활용해 약사들의 판매가 동향 서비스 참여를 극대화 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번 서비스는 판매가격의 흐름을 회원약국들이 자발적으로 공유하고 조율해 적정한 판매가를 형성하고 판매 가격의 안정과 평준화를 유도할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2006-08-08 11:28:08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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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약-약경연, 약국지식 경영교육 마련서울 동작구약사회와 약국경영연구소가 약국 경영활성화 지원을 위해 약국 재설계 및 지식경영 교육 강좌를 마련한다. 강의에는 ▲약국경영 구조 분석 ▲약국 마케팅 기법 ▲약국을 어떻게 바꿔야 하나 ▲체인지팜을 통한 매출향상 기법 등이 소개된다. 강의는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저녁 9시부터 구약사회관에서 진행된다. 또한 구약사회와 약국경영연구소는 내달부터 12월까지 회원약국 현장분석 및 체인지팜 코칭 사업도 시작할 예정이다. *문의 : 동작구약사회(02-821-2433)2006-08-08 11:18:35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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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자율징계권 부여해달라" 국회 건의병원협회가 회원 병원에 대한 자율징계권을 국회에 정식 요청했다. 또 내년 서울에서 개최되는 국제병원연맹 총회 지원도 당부했다. 대한병원협회 김철수 회장은 7일 국회 김태홍 보건복지위원장을 만나 2007 국제병원연맹(IHF) 서울총회에 대한 지원 민간병원에 대한 전공의 수련보조수당 지원 확대 등을 요청했다. 또 의료법개정과 관련해 병원협회에 회원병원 자율징계권을 부여해줄 것과 의료법 시행규칙에 병원시설기준으로 장례식장은 병원의 부속용도에 해당되도록 추가해줄 것을 건의했다. 김 회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내년 11월6일부터 8일까지 서울에서 개최되는 제35차 IHF 총회는 한국의 임상의학 발전상을 전세계에 알리는 좋은 기회로 병원산업 활성화에 부응하며 IT와 접목한 한국의 첨단의료서비스와 의료관광 상품 홍보를 통해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해외환자 유치 활성화’에 기폭제로 작용한다며 정부차원의 지원이 이루어지도록 적극 협조해 줄 것을 건의했다. 전공의 수련교육 지원문제에 대해선 전문의 균형수급을 통해 양질의 전문의료서비스 제공이라는 목표를 이룩하는데 정부의 확실한 정책의지가 필요하다며 흉부외과 등 9개과 전공의 수련보조수당을 국립 및 특수법인 병원에 국한하고 있는 문제를 지적하면서 민간병원까지 확대해 주도록 힘써줄 것을 요망했다.2006-08-08 11:16:00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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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 조제땐 비닐장갑 꼭 착용하세요""의약품 조제땐 반드시 비닐장갑 착용하세요." 양·한방의료기관의 비위생적 의료기기 관리실태가 방송을 통해 이슈화되자 약사단체가 약국 청결유지를 위한 준수사항을 공개했다. 대한약사회는 최근 '의약품 조제시 청결유지를 위한 준수사항'을 각 시도약사회에 통보하고 일선 약국들의 적극적인 실천을 당부했다. 약사회는 먼저 조제시 가급적 맨손조제를 피하고 일회용 비닐장갑 등을 착용할 것을 권고했다. 이를 통해 맨손조제에 대한 국민적 거부감을 없애고 맨손 조제시 의약품 독성에 의한 약사 피부건강 훼손을 방지할 수 있다는 것이다. 약사회는 또한 조제에 사용되는 유발, 유봉, 분쇄기, 연고조제용칼 등 각종 도구들의 청결한 관리와 의약품 조제 전후 손 씻기 등도 필요사항으로 제시했다. 약사회측은 "최근 방송을 통해 양·한방 의료기관에서 사용 중인 의료기기의 비위생적 관리실태가 보도된 바 있고 복지부에도 맨손 조제에 대한 민원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며 "약국도 조제과정에서의 철저한 위생관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2006-08-08 10:28:37강신국 -
생명연, '특허·기술사업화상담센터' 운영한국생명공학연구원(원장 이상기)은 연구 성과의 특허권리화 및 사업화 추진을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상설 ‘특허·기술사업화상담센터’를 설치, 운영에 들어갔다고 9일 밝혔다. 상담센터는 특허 및 기술 이전에 대한 연구자들의 궁금점들을 신속히 해결하기 위해 온·오프라인을 통해 상시 운영된다. 특히 연구원들이 필요한 정보나 각종 최신 자료들을 수시로 열람할 수 있는 자료실, 법규·규정, 특허업무 매뉴얼 코너도 마련됐다. 기술사업화추진단 건물 2층에 마련된 오프라인 상담센터에서는 상담자가 연구자를 직접 상담을 진행하고, 연구자의 요청이 있을 경우 해당 연구실을 직접 방문, 찾아가는 상담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이상기 원장은 "상담센터는 생명공학 분야의 다양한 경험과 지식을 갖춘 전문 변리사가 배치돼 연구자들에게 특허, 기술사업화에 대한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2006-08-08 10:03:29강신국 -
샘안양병원, 핵의학과 동위원소실 개소효산의료재단 샘안양병원(병원장 박상은)은 8일 핵의학과 동위원소실을 개소하며 핵의학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난 3월 핵의학과 신설과 더불어 이번에 도입된 최신 스펙트(SPECT) 감마카메라는 뼈에 발생한 원발성 종양이나 전이암을 조기에 진단할 수 있는 장비로서 인체의 각 장기를 단층 촬영해 원하는 장기의 기능 영상을 입체적으로 분석할 수 있는 현대의학 장비이다. 샘안양병원 박상은 병원장은 “핵을 보유한 병원으로서 검사능력을 보유하고 이를 바탕으로 첨단의학에 한 발 더 앞서나가 최상의 진료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샘안양병원의 핵의학검사는 검사진행절차에 의해 철저한 예약제도로 운영되고 있다.2006-08-08 09:55:23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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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병원인 참여 국제병원종합관리 연수대한병원협회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 후원으로 오늘(8일)부터 18일까지 11일간 연수센터에서 2006년도 국제병원종합관리 연수를 실시한다. 연수참가대상은 의료관련기관 근무자(경력 5년 이상), 병원관리 책임자 및 보건의료정책 입안자, 보건관리분야 연구원 등이며 올해는 이라크에서 15명이 참석했다. 이번 연수에서는 ▲세계 보건의료제도(서영준 연세대 보건행정학과 교수) ▲한국의 보건의료제도(정기택 경희대의료경영학과 교수 ) ▲한국의 건강보험제도(한오석 심평원 상임이사) ▲한국의 병원조직관리(정두채 남서울대교수) ▲한국의 응급의료체계(조광현 응급의학회 국제이사)등이 소개된다. 강의와 함께 서울아산병원, 국립암센터, 서울시립보라매병원, 광명인병원, 구로구 보건소 등 보건의료기관 방문과 한국민속촌 및 GM 대우 등 산업시찰 시간을 마련했다. 2002년부터 5번째 실시되는 병협 국제병원종합관리 연수는 발전을 거듭해온 우리나라 병원관리 분야 및 각종 보건의료제도에 대한 다양한 지식과 경험을 참가자들과 함께 나누는 자리로 진행된다.2006-08-08 09:51:15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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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당뇨환자도 매해 독감예방주사 필요성인 당뇨환자도 연령에 관계없이 매해 독감예방주사를 접종해야한다고 Diabetes Care지에 실렸다. 네덜란드 유트레크트 대학 메디컬 센터의 인그리드 루이즈맨-밴 덴 악커 박사와 연구진은 당뇨병 환자에서 독감 백신의 효과를 알아봤다. 네덜란드에서 A형 독감이 유행하던 1999년-2000년 동안 당뇨병 환자 약 9천2백여명을 대상으로 독감백신 첫 접종 및 반복 접종의 효과를 알아봤는데 조사대상자의 44%는 18-64세, 56%는 65세 이상이었고 그 기간 동안 131명이 입원하고 61명이 사망했다. 입원 또는 사망한 192명을 건강이 양호하게 유지됐던 당뇨병 환자 1561명과 비교한 결과 독감백신이 접종된 환자 수는 192명 중 141명(73.4%), 1561명 중 1339명(85.8%)으로 입원이나 사망한 환자에서 독감백신 접종률이 더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진은 독감백신은 합병증 위험을 56% 낮추고 입원 위험을 54%, 사망 위험을 58%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다고 분석했다. 반면 독감백신이 처음 접종된 경우와 반복 접종된 경우 그 효과에 유의적인 차이가 없었다.2006-08-08 07:42:36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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