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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 화장품 꼬달리, 프랑스서 특별상 시상약국 전용 화장품 꼬달리 본사는 최근 올해 높은 성장률을 기록한 수입 국가들의 대표를 프랑스로 초청해 1년간의 마케팅 리뷰 및 새해 계획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날 모임에는 한국을 비롯한 러시아·터키·대만·레바논·포르투갈·레위니옹섬의 대표가 참석했다. 모임에는 각 나라별 특징에 맞춘 특별상을 제정, 수여하는 시간도 있었다. 이에 한국 꼬달리는 ‘베스트 트레이닝’상을 수상했다. 한편, 꼬달리(CAUDALIE)는 포도를 주 원료로한 프랑스 약국 화장품 브랜드로 전 제품에 피부 노화 방지 및 안색개선등에 효과가 뛰어난 폴리페놀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2006-12-28 15:47:04한승우 -
삼성서울, 내달 2일 동계 서브인턴십 실시삼성서울병원(원장 이종철)은 내달 2일부터 12일까지 2주간 의대생 121명을 대상으로 동계 서브인턴 프로그램인 '의대생 겨울방학 임상실습교육'을 실시한다. 이 프로그램은 지난 1996년 여름방학부터 시행했으며 전국 의대생 중 본과 2,3학년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연구 실습 교육이다. 어 환 교육수련부장은 "당초 모집인원이 106명이었으나 274명이 지원해 15명을 추가로 모집했을 정도로 반응이 좋았다"며 2.6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밝혔다. 병원 측은 내달 2일 오리엔테이션과 병실회진 및 영상의학과, 진단검사의학과 등 병원 주요시설 견학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현장 임상실습에 임하도록 했다. 또 각 진료과에서 마련한 외래참관, 중환자실 회진참관, 수술참관, 집담회 참석 등의 실습코스와 첨단 장비를 이용한 의학 실습을 통해 이론 위주로 익혀온 의학 지식을 현장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게 했다.2006-12-28 15:07:20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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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센터 본격 추진, 리베이트 척결 시동불법리베이트 척결과 의약품 유통의 투명성 등을 제고할 목적으로 추진 중인 의약품종합정보센터 설립사업이 본격화 된다. 27일 심평원에 따르면 복지부는 '의약품종합정보센터 정보시스템 구축' 사업추진 방침을 지난 20일 최종 확정하고, 내년 1월부터 시스템 구축에 돌입하라고 심평원에 시달했다. 복지부는 사업승인 과정에서 ‘의약품종합정보센터’를 ‘의약품정보센터’로 개명했으며, 비용 절감을 위해 하드웨어를 심평원과 동일사양으로 설계했던 것을 공통사양 체제로 변경 추진토록 했다. 이에 따라 심평원은 의약품정보센터 전산구축과 자료수집 관련 단체 교육 및 홍보, 업무수행 체계 구축 등의 사업을 완료한 뒤, 내년 7월 중 센터를 공식 출범시키기로 하고 설립작업에 고삐를 당기고 있다. 심평원은 이와 함께 현재 국회에 계류중인 약사법 개정작업이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지원하고, 특히 현행 법령 하에서 의약품 공급내역 보고체계를 우선 개선키로 했다. 제약사와 도매업체가 분기별로 복지부(도매는 시도 경유)에 제출했던 것을 월별로 제출토록 횟수를 늘린다는 것. 또 서면과 CD, 디스켓으로 수집되는 내역도 온라인방식으로 수집이 가능토록 프로그램을 개발해 지원키로 했다. 심평원 관계자는 “의약품정보센터가 구축될 경우 실거래가 관리에 대한 기초정보를 확보할 수 있게 되고, 약국과 병의원의 고질적인 재고관리 문제도 개선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 “과학적인 시장수요 예측정보를 기반으로 생산계획 수립 등 제약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의약품정보센터 설립예산은 국고로 지난 2005년 15억원, 내년 9억원을 포함해 총 24억원이 확보됐으며, 사업비 등으로 심평원 내년도 예산에 6,000만원이 반영됐다.2006-12-28 12:47:23최은택 -
약가차액 보상 제약 102곳...막바지 총력전내년 1월1일부터 약가가 인하되는 1,397품목에 대한 약가인하 차액보상 협조 제약사가 100곳을 넘어섰다. 대한약사회에 따르면, 최근 차액보상을 약속하는 공문을 통보 해오는 제약사가 줄을 잇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약사회는 27일까지 접수된 6차 협조 제약사 29곳의 명단을 일선 약국에 공지하고 차액보상을 받도록 안내했다. 6차 협조사 명단에는 다국적제약사인 한국MSD 1곳도 추가돼 협조의사를 밝힌 다국적사는 모두 8곳으로 늘었다. 6차 협조사까지 취합된 차액보상 제약사는 모두 102곳으로 약가인하 품목 해당 제약사인 182곳의 56%에 달한다. 약사회는 28일과 29일 양일간 20~30곳이 추가로 협조공문을 보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약사회 관계자는 "약은 그대로 두고, 장부를 정리하는 것이라서 반품과 달리 마찰 없이 일선 약국에서 잘 진행되고 있다"며 "특별히 차액보상을 못하겠다고 밝히는 제약사 없어 내년초까지 거의 해결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특히, "다국적제약사가 비협조 자세를 보이지 않고 있다"며 "연말 휴가가 길어 회신이 제때 안되고 있을 뿐"이라고 덧붙였다.2006-12-28 12:45:50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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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원·약국, 종업원 건보 직장편입 방해 '엄벌'앞으로 ‘나홀로의원’이나 ‘나홀로약국’이 종업원의 건강보험 직장가입자 편입을 방해할 경우 형사처벌을 받게 된다. 국회는 최근 본회의를 열고 이같은 내용의 건강보험법 개정안을 의결한 뒤 내년 1월1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국회를 통과한 개정안에 따르면 나홀로의원 및 나홀로약국 개설자가 근로자의 직장가입자 편입을 방해하거나 건보료 부담의 증가를 기피할 목적으로 정당한 사유없이 근로자의 승급 또는 임금인상을 하지 않거나 해고 등의 조치를 할 수 없도록 했다. 이를 위반할 경우 1년 이하 징역이나 1,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진다. 이와 관련 국민연금관리공단이 지난 10월 한나라당 박재완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의사 134명, 치과의사 55명, 약사 5,762명, 한의사 163명 등 총 6,114명의 보건의료계 전문직이 ‘나홀로 사업장’을 경영하는 지역가입자로 등록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박 의원은 특히 나홀로사업장이 공단 부담금 등을 회피하기 위해서 일부러 근로자들을 직장가입자로 편입시키지 않는다는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다. 건보법에는 또 업무정지처분을 받은 병원이나 약국의 개설자가 업무정지 기간 중에 요양급여를 행할 경우에도 1년 이하 징역이나 1,000만원의 벌금형을 받도록 하는 조항도 포함돼 있다. 의사협회 및 약사회 등 대행청구단체의 종사자가 사위 및 그 밖의 부정한 방법으로 요양급여비용의 청구를 한 경우 3년 이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 벌금에 처하도록 했다. 의약계 단체가 아닌 자에게 대행청구를 하게끔 한 의·약사와 함께 그동안 공단 및 심사평가원 직원에만 해당하던 비밀유지 조항을 대행청구단체 종사자도 포함시키고, 이를 위반할 경우 1년 이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하도록 규정했다. 법안의 실효성을 제고하기 위해 복지부장관은 대행청구단체에 대해 필요한 자료의 제출을 명하거나 소속 공무원이 대행청구에 관한 자료 등을 조사, 확인할 수 있도록 하고, 정당한 이유 없이 이를 거부하거나 회피할 경우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도록 했다. 한편 이날 통과된 법안에는 건강보험 재정건전화를 위해 제정된 ‘국민건강보험 재정건전화특별법’의 유효기한이 이달 31일로 만료됨에 따라 건강보험재정에 대한 정부지원의 규모와 방식, 건강보험 정책에 관한 의사결정조직인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등 동법에서 규정하고 있는 주요사항을 이 법으로 옮겨 규정했다.2006-12-28 12:43:08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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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펀드, 국내 제약사 경영권에 '군침'외국계 펀드들의 제약업계 투자가 활발해지고 있어 국내업체들의 경영권 방어능력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미국계 펀드인 데칸밸류어드바이저스펀드는 27일 환인제약 지분 11.63%를 추가 취득, 지분율을 20.83%로 끌어올려 기존 최대주주인 이광식씨(20.65%)를 제치고 최대주주가 됐다. 이에앞서 지난 19일에는 모건스탠리가 환인 주식 48만여주를 장내 매수해 지분율 5.02%를 확보했다. 특히 데칸밸류는 환인 주식을 추가 취득하며 투자목적을 '경영참가'라고 밝혀 힌 바 있어 기존 대주주나 외국계 펀드와의 지분경쟁이 일어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이중 데칸밸류는 2002년부터 중소형 제약주만 집중적으로 사들인 외국계 펀드 바우포스트의 뒤를 잇는 것 아니냐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실제 데칸밸류는 환인제약 외에도 삼아약품 지분 7.04%도 확보하고 있으며 향후 2,000~3,000억원 정도를 국내 투자할 것으로 알려져 있다. 증권가에서는 이들 외국계 펀드들의 투자목적이 자본이익 극대화에 맞춰져 있지만, 최근들어 자본이익 확대를 목적으로 경영에 적극 참여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내는 곳이 많다는데 의견이 모아지고 있다. 하나금융연구소 안혜영 연구원은 "매출액 상위기업도 수백억원이면 경영권 인수가 가능하기 때문에 외국 투자자본의 적대적 M&A에 노출돼 있다"며 "국내사간 전략적 제휴를 통해 시너지 효과를 얻을 수 있는 방안을 적극 모색해야 한다"고 말했다.2006-12-28 12:40:09박찬하 -
로녹시캄 3품목, 출혈환자 투여금기류마티스성 관절염, 골관절염 요통 치료제인 '로녹시캄' 제제 성분 의약품 처방시 위장·소장 출혈, 뇌출혈 또는 기타 출혈이상 환자에게는 투여가 금지됐다. 식약청은 28일 현대약품공업의 재심사대상 의약품인 '제포정(로녹시캄),제포정8mg, 삼천당제약 롤캠정' 등 3품목의 재심사결과 이같은 내용의 허가사항 변경을 지시했다. 특히 경고항에 "경증 신부전환자(혈청크레아티닌 150~300μ㏖/L)는 1년에 4회 모니터링하고, 중경증 신부전환자(300~700μ㏖/L)는 1~2개월마다 모니터링한다"며 "이 약을 투여하는 동안 신기능이 악화되면 투여를 중단한다"고 명시했다. 이와 함께 위장·소장 출혈, 뇌출혈 또는 기타 출혈이상 환자, 위궤양 또는 소장의 궤양이 있거나 소화성궤양 재발병력을 가진 환자, 65세 이상 노인이면서 체중 50kg 미만이며 급성 수술환자에게는 투여를 금지토록 추가했다. 국내에서 재심사를 위해 6년동안 1,05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시판후 조사결과 이상반응의 발현 빈도율은 1.24%(13례/1,050례)였으며 속쓰림 4례, 부종 4례, 두드러기 2례, 위장장애, 현기증, 간기능장애가 각 1례씩 보고됐다. '상호작용'에서는 경구용 당뇨병 치료제(설포닐유레아)와 병용투여시 저혈당증 작용을 증가시킬 수 있다는 항과, 다른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 또는 항염증 약물과 병용투여시 이상반응 위험을 증가시킨다고 밝혔다. 또 이뇨제(푸로세미드 등)의 경우 임상시험 및 시판후 조사 결과 이 약의 신장에서의 프로스타글란딘 합성 억제에 의해 일부 환자에서 푸로세미드 및 치아짓계 이뇨제의 나트륨뇨배설 효과가 감소할 수 있음이 확인됐다고 덧붙였다. 시메티딘 제제도 이 약의 혈장농도를 상승시키며, 디곡신 성분 의약품은 디곡신의 신클리어런스를 감소시켜 디곡신의 독성을 나타낼 수 있다고 했다. 특히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는 헤파린과 병용투여시 중추 또는 말초 혈종의 위험을 증가시킨다는 항목과 'β-수용체 차단제'도 혈압조절을 방해한다며 처방 과정에서 주의를 당부했다.2006-12-28 12:39:50정시욱 -
근무약사 대상 '한약제제 해설' 책자 배포약국 근무약사들에게도 한약제제 해설과 복약지도 책자가 배포된다. 대한약사회는 최근 한약제제 해설과 복약지도 책자를 추가 제작해 2006년도 신상신고를 필한 약국 근무약사를 대상으로 배포에 나섰다. 책자는 각 분회별로 12월말 배송돼 내년초부터 일선 근무약사들에게 배포될 예정이다.2006-12-28 12:36:18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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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티스, '경영컨설턴트' 출신 두각다국적제약사에 경영 및 마케팅 전략 수립에 능한 ' 경영컨설턴트' 출신 인재가 늘고 있다. 28일 한국노바티스에 따르면 이 회사에는 안드린 오스왈드 사장(35)을 비롯해 경영컨설턴트 출신 임직원이 4명에 달한다. 디오반 PM 서제희 과장(28)과 경영전략추진팀 메이 판(Mei Pan) 과장(32), 경영효율화팀 손영 팀장(31)이 그들. 이 회사 수장은 2대 연속으로 맥킨지 출신이다. 피터 마그 전임 사장은 독일 및 미국 맥킨지에서 약 7년간 근무했고, 올 7월 새로 부임한 오스왈드 사장 역시 맥킨지 스위스에서 약 5년간 아시아를 포함한 글로벌 제약 컨설팅 업무를 담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제희 과장은 노바티스에 합류하기 전 맥킨지에서 3년 간 경영컨설턴트로 활동했으며 비즈니스 제휴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대만출신 메이 판 역시 맥킨지 출신이다. 또 손영 팀장도 컨설팅 전문기업 딜로이트와 PwC를 거친 경영컨설턴트 6년 경력자로, 영업사원들의 역량 강화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경영컨설턴트 출신들은 논리력, 문제 해결 능력, 시장을 읽는 안목 등을 두루 갖추고 있어 경영 및 마케팅 전략 수립 부서에 안성맞춤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서제희 과장은 "의약품들은 수많은 임상연구와 허가를 거쳐 출시하게 되는데 신약의 우수한 제품력을 뒷받침 해 줄 마케팅 계획을 수립할 때 경영컨설턴트 경험에서 터득한 문제해결 능력이 큰 도움이 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손 영 팀장은 "모든 전략 수립은 분석으로부터 시작된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꼼꼼히 챙기는 것도 역시 컨설턴트 시절 배운 것"이라고 말했다. 오스왈드 사장은 "한국노바티스는 경영컨설턴트, 의사 등 다양한 분야의 인재를 채용하고 있으며 매년 이들이 늘고 있어 고무적"이라며 "국내 제약업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회사, 가장 일하고 싶은 회사가 되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2006-12-28 12:22:15정현용 -
"의사 월급 1000만원"...면대의원 무더기 적발무자격자 개설한 면대의원과 입원비와 진료비를 허위 청구한 병의원들이 무더기로 적발됐다. 28일 인천지검 특수부(부장검사 김오수)는 의사를 고용해 병·의원을 개설 운영한 의료업자와 이들에게 고용된 의사 등 불법의료기관 개설 사범 11명과 진료비를 허위 청구한 병원 관련자 22명을 포착, 이중 4명을 구속했다고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무자격자인 K모(42)씨는 지난 2003년 7월부터 올해 9월까지 인천 남동구 구월동에 S의사를 고용, 월급 800만원을 지급하며 의료기관을 운영한 혐의다. Y모(47)씨도 인천 서구 석남동에서 의사 2명을 고용, 월급 1,000만원과 900만원을 주고 의원 2곳을 운영해 온 것으로 드러났다. 의료비를 허위 청구한 의사와 직원들도 검찰 단속에 정통으로 걸려들었다. 의사인 K모(44)씨는 인천 작전동에 위치한 모 정형외과를 운영하며 교통사고 환자 1,200여명에 대한 진료비를 허위로 청구, 보험사로부터 4,600여 만원을 편취한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인천 동구 화평동에서 정형외과를 운영 중인 J모(41) 의사도 원무과장과 공모해 교통사고 환자 800여명에 대한 입원기간을 늘리는 수법을 사용, 보험사에 5,000여 만원을 허위 청구한 혐의다. 검찰은 "의료인 증가에 따라 의료기관 난립과 경쟁이 치열해 지면서 의료인을 영입해 병원을 운영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검찰은 "건강보험과 자동차보험이 확대되면서 일부 의사와 직원이 수입을 늘리기 위한 방편으로 공단과 보험사에 청구하는 수가를 올리거나 내원한 환자 입원기간, 주사·투약 횟수 등을 늘리는 사례도 급증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검찰은 의료계 비리가 근절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2006-12-28 12:13:06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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