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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A 6차 협상서 의약품 분야 논의 안한다"서울 신라호텔에서 15일부터 5일간 진행되는 한미FTA 제6차 협상에서 의약품과 자동차, 무역구제, SPS(위생 및 식물위생조치) 분야는 논의되지 않는다. 외교통상부는 지난 13일 국회 FTA체결특위에 제6차 협상일정과 관련 이같이 보고했다. 외통부의 이날 국회 보고에 따르면 이번 협상에서는 SPS 및 무역구제분과, 자동차 및 의약품 작업반을 제외한 14개 분과회의가 서울 신라호텔에서 개최되며, 원산지 및 통관 분과회의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서울에서 별도로 진행될 예정이다. 무역구제 분과 및 자동차·의약품 작업반 회의는 지난해 12월 제5차 협상 기간중 중단된 바 있으며, 5차 협상 이후에도 미측이 무역구제와 관련해 진전된 입장을 보여주지 않아 이번 협상에서도 이들 3개 분과들의 회의를 개최하지 않기로 했다고 외통부는 밝혔다. 다만, 제6차 협상기간 중 수석대표 차원에서는 무역구제, 자동차 및 의약품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계속 협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우리측에서는 김종훈 한미 FTA 협상 수석대표 및 재경부, 외교부, 농림부, 산자부, 해수부, 정통부 등 관계 부처에서 200여명이 참석하고, 미국측은 웬디 커틀러 수석대표를 비롯해 8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2007-01-14 14:17:47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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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질환자 학대 의료기관, 5년간 개설금지정신질환자를 부당하게 입원시킨 정신의료기관 등에 대해 허가취소 처분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이로 인해 형사처벌을 받은 자에 대해서는 5년동안 정신의료기관 등을 개설할 수 없게 된다. 복지부는 최근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지난 4일 이같은 내용의 ‘정신보건법 일부개정법률안’을 국회에 제출했다. 이 개정안에 따르면 자의로 입원 및 입소한 환자가 퇴원 또는 퇴소신청을 했는데도 이를 이행하지 않은 경우 정신과전문의의 진단을 받지 않고 입원 및 입소시킨 경우 등 입·퇴원에 관한 의무를 위반한 요양기관에 대해 행정처분을 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정신의료기관에 자의로 입원한 환자에게 퇴원의사 여부를 연 1회 이상 의무적으로 확인하게 하고, 이들의 신상정보 확인을 의무화하는 등 정신질환자의 치료환경을 개선하고 인권보호를 강화하도록 했다. 특히 이 법에 따른 형사처벌을 받으면 5년 동안 정신요양시설이나 정신의료기관을 설치·개설할 수 없도록 했다. 이와 함께 정신질환자에 대한 폭행이나 가혹행위를 금지하고 이를 위반한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하도록 규정했다. 복지부는 “이번 개정안을 통해 정신질환자에 대한 인권침해를 방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정신의료기관의 장이 자의입원제도를 탈법.편법적으로 이용하는 것을 방지하고 불필요한 자의입원을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2007-01-14 13:50:06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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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66%, 항생제 처방여전...공개효과 미흡지난해 2월 복지부의 항생제 처방률 공개 이후에도 의사의 66%는 여전히 처방을 줄이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복지부가 지난해 2월 목감기 등 급성상기도감염에 대한 항생제 처방률 공개 이후 ‘의료서비스 이용 및 공급행태 변화 인식도 조사’를 지난해 8월부터 12월까지 조사한 결과에서 이같이 나타난 것. 의사 50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공급행태 변화 인식도 조사에서 478명(95.0%)은 항생제 처방률 공개사실을 인지하고 있었지만, 65.7%인 339명은 처방을 줄이지 않았다고 답변했다. 다만, 의사 34.3%인 164명은 처방을 줄였다고 응답해 병원과 의원의 처방행태에 어느 정도 직·간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와 관련 항생제 처방률이 60% 이상을 초과하는 의원 296곳의 경우 처방률이 17.6%p가, 환자에게 처방률 문의를 받은 경험이 있는 142곳의 경우 17.8%p가 각각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의료소비자 1,003명을 대상으로 한 ‘의료기관의 서비스 이용 인식도 조사’에서는 21.5%인 216명이 항생제 처방률 공개사실을 알고 있었으며, 이 가운데 33.3%인 72명은 공개정보를 확인했다. 정보를 확인한 소비자 가운데 40.3%인 29명은 다니던 의료기관을 바꾼 경험이 있다고 응답했다. 복지부는 의료소비자가 병원과 의원별 항생제처방률 등 의료서비스 적정성 평가결과로 나타난 의료기관별 정보를 고려해 의료기관을 선택하고, 병원 또는 의원들도 평가결과를 의식해 처방내용을 변경하는 것으로 나타난다고 평가했지만, 아직까지 체감지수는 크지 않은 것으로 판단된다. 이번 설문조사는 사단법인 중앙경제연구원이 진행했으며, 오차범위는 95% 신뢰수준에서 의사 ±4.4%, 소비자 ±3.1%이다. 한편 복지부는 지난 8일 2006년 2/4분기 약제적정성평가결과 정보공개 전후 항생제 처방률 감소추이는 2005년 2/4분기 65.9%에서 지난해 같은 기간동안 54.1%로 11.8%p 줄어들었다고 덧붙였다.2007-01-14 12:00:29홍대업 -
식약청-제약협회, 안전관리정보사업 MOU식약청과 제약협회가 의약품 등 안전관리정보화사업과 관련한 업무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의약품 등 안전관리정보화사업은 식약청이 추진하고 있는 식의약종합정보서비스 시스템 구축의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다. 따라서 협회는 식약청에 의약품 등 안전정보(의약품 인허가, 품목정보 등)와 이와 관련한 제반정보를 시스템적으로 가공해 제공하게 된다.2007-01-14 09:43:33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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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약사회 신임 김관식 회장 선출경기도 광명시약사회 신임 회장에 김관식 약사가 당선, 회원들과 화목한 약사회를 이룰 것을 다짐했다. 광명시약사회는 13일 제26회 정기총회를 갖고 신임 회장에 단독 출마한 김관식 약사를 만장일치로 차기 회장에 추대했다. 신임 김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침체된 약국경기를 활성화하고 불용 재고약 반품을 상설화하는 등의 활동을 펴겠다"면서 "회무 회계의 투명화 등 약사들의 현안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면서 화목한 약사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전 위민호 회장도 "3년이라는 시간이 금새 지난것 같다"고 운을 뗀뒤 "처방전 쏠림, 병의원 난립 등 약국상황이 심각한만큼 회원들의 단합을 통해 총력을 기울여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회원 총 113명 중 90명의 참석으로 성원된 가운데 개최된 총회에서는 내년도 의장에 위민호 전 회장을 추대했고, 감사에는 임상규, 김경자 약사 등 2명을 선출했다. 총회에서는 또 올해 예산 8천2,76만원을 통과시켰고, 지난해 감사보고를 비롯해 예산결산 현황도 모두 원안대로 통과됐다. 이날 우수회원 표창에서는 광명시장 표창에 공인호 약사, 경기도약사회장 표창에 고우영 약사, 광명시약사회장 표창에 박정아 약사 등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한편 총회장에는 경기도약 김경옥 회장을 대신해 박기배 차기 당선자가 참석해 격려사를 대신했다. 박 당선자는 "1982년 총무위원장으로 처음 약사회무를 시작한 곳이 광명"이라며 특별한 인연을 소개했으며, 선거를 통해 도와준 회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2007-01-14 00:01:59정시욱 -
김성지 씨, 노원구약사회 신임회장에 선출노원구약사회 신임회장에 김성지 이사가 선출됐다. 구약사회는 13일 저녁 제19회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 임원선출 및 2007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을 의결했다. 단독 후보로 출마한 김성지 이사는 이날 총회에서 회원들의 만장일치 동의를 거쳐 회장으로 선출됐다. 총회의장에는 김상옥 전 회장이, 부의장에는 박종효 전 부회장이 각각 선임됐다. 감사 2인에는 송용석 전 총회의장과 하지영 이사가 선출됐다. 김성지 신임 회장은 인사말에서 "약사회원들의 화합과 갈등 없는 약사회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 회장은 특히, 드링크 무상제공 근절, 약값 제값받기 운동, 연수교육 내실화 등 앞으로 중점적으로 다룰 사업계획안을 밝혔다. 3년간 회장직을 수행한 김상옥 회장은 "지난 3년간 약사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존경받는 약사를 만들겠다는 원칙으로 회무를 해왔다"며 "회원 여러분 모두가 이 같은 원칙에 동참해 줘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한때 감사 선출을 놓고 회원들간 이견이 표출됐지만 추천된 한 후보가 양보를 해 무사히 총회를 마칠 수 있었다. 2007년도 예산은 전년보다 1,330여만원 줄어든 1억803만원으로 책정돼 승인을 받고 수정할 점은 초도이사회에서 논의키로 했다. 기타안건으로는 조제료 할인행위를 하는 약국에 대해 강력한 제제를 가하자는 의견이 제안돼 관계당국에 고발하고 약국 실명을 구약사회 홈페이지에 게재키로 결의했다. *서울시약사회장 표창 윤영배, 김준호 *노원구약사회장 표창 이병규, 이정열, 김오례, 이필상, 김기형, 박정희 *노원구약사회장 감사패 김유진(한미약품), 이승환(보령제약), 이은규(인스팜), 문형진(유한양행), 전양미(노원구보건소) *노원경찰서 감사장 김영호, 오기영, 이우진2007-01-13 23:00:26정웅종 -
광진구약사회 신임회장에 차달성 씨 선출광진구약사회 제 5대 신임회장으로 차달성씨가 선출됐다. 광진구약사회는 13일 오후 제12회 정기총회를 열고 차달성 약사를 제 5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차 회장은 당선소감에서 “빠르게 변화하는 약업계 환경에서 회원들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면서 “무엇보다 회원 권익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차 회장은 “특히 개인적인 욕심으로 의사와 담합하거나 난매를 일삼는 회원은 일벌백계하는 등 강력한 제제를 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차달성 회장은 중앙대 약대를 졸업했고, 지난 20년간 광진구에서 성민약국을 경영하면서 구약사회 윤리위원장, 약국위원장, 총무부회장 등을 역임했다. 구약사회는 회장 선출에 앞서, 지난 1년간 구약사회를 떠난 양만기 총회의장의 직무대리를 맡았던 황기태 약사를 신임 총회의장으로 선출했다. 부의장은 기존의 박미자 약사가 유임됐고, 전임 감사였던 안춘윤 약사가 새로운 부의장으로 선출됐다. 신임감사에는 회원 만장일치로 조성오 전임회장과 이희권 전임 감사가 직무를 수행하게 됐다. 구약사회는 이 외에도 총회부의장 및 이사선출, 총회파견 대의원 선출 등은 신임 회장단에 위임키로 결정했다. 이와 함께, 작년 예산액 대비 370여만원이 증가한 2007년도 예산안에 대해서도 회원들의 동의를 얻어 의결했으며, 세부내역에 대한 검토는 초도이사회에 위임키로 했다. 2007년 예산안은 8,460만원이다. 이 날 총회는 유인물로 안건을 대체한 타약사회와는 달리, 각 위원회 임원들의 성실한 사업보고와 꼼꼼한 세무처리로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 또한 구약사회는 직무를 인계한 조성오 전임회장의 퇴임식도 별도로 마련해 광진구약사회만의 돈독한 분위기를 느끼게 했다. 조 전임회장은 퇴임사에서 “구약사회 회원들의 어떠한 행정처분 없이 3년이 지난것에 대해 안도한다”면서 “이렇게 많은 사랑을 받아보는 것은 생애 처음이고, 이 사랑을 회원들에게 다시 돌려드릴 것”이라고 말해 회원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한편, 총회에는 한나라당 문희 의원을 비롯, 김효겸 관악구청장 등이 내빈으로 참석해 새해 인사를 나눴다. 문희 의원은 선출된 차달성 회장에게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전제한 뒤, “하지만 전국 약사 60%가 여자임을 감안할 때, 여약사들이 약사회에 리더십을 폭넓게 발휘할 수 있는 기회가 늘어나야 할 것”이라고 조언하기도 했다. 서울시약사회장 표창장 홍성윤(그랜드약국)·조영희(온누리푸른약국) 광진구청장 표창장 김경훈(광진약국)·윤옥자(용마약국) 광진경찰서장 감사장 강영구(착한약국)·고진아(화인약국) 광진구약사회장 표창장 이계영(명보약국)·김수옥(호림약국)·김령희(수약국)·황옥자(종우약국)·조시홍(중부고속약국) 광진구약사회장 감사패 이선우(광진문화원)·신동진(일동제약)·민지현(정우제약)2007-01-13 21:12:20한승우 -
건대병원, '외과의사 봉달희' 제작발표회건국대학교병원(원장 이경영)은 12일 오후 1시30분부터 지하 3층 대강당에서 SBS수목드라마 ‘외과의사 봉달희’ 제작발표회를 개최했다. ‘외과의사 봉달희’ 제작사인 DSP엔터테인먼트는 드라마가 본격 메디컬드라마를 표방하며 병원을 주 촬영무대로 하고 있는만큼 제작발표회도 병원에서 하는 것이 적합하다고 판단했다고 전했다. 제작발표회에는 연출을 맡은 김형식 프로듀서와 이범수, 김민준, 최여진, 김정민 등이 참석했으며, 150여 명의 취재진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SBS 외과의사 봉달희 촬영은 건국대학교병원에 비어있던 11층 서병동과 스테이션, 수술실 등지에서 이루어지고 있으며, 경기도 수원에 지어진 세트에서도 함께 진행되고 있다. 드라마는 17일 오후 9시 50분 첫 전파를 탈 예정이다.2007-01-13 10:27:36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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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급여 진료과 맞춤식 경영전략 세미나메디베스트와 (주)엠서클은 오는 28일 코엑스에서 '보험급여 진료과를 위한 경영전략세미나'를 보험급여 위주의 진료과 개원의와 개원 예정의 100여명을 대상으로 개최하기로 했다. 이번 행사는 갈수록 어려워지는 보험급여 위주 진료과의 경영에 대해 성공개원의인 현직 의사 CEO들이 경영상의 문제점과 해결책을 제시하고, 의사만이 느낄 수 있는 경영의 키포인트를 참가자에게 전달하는 시간으로 마련된다. 특히 세미나는 기존의 일방적 정보 제공의 장으로 이루어졌던 강의형 세미나를 지양하고, 병원 현장에서 일어나는 문제를 현직 의사 CEO인 연자에게 직접 질의하고 노하우를 얻는 전문 세미나의 형태로 진행될 것이라고 전했다. 총 3개 세션으로 구분되는 이번 세미나는 의료환경에서는 “과연 보험급여만으로 생존은 힘든가?”에 대해 ㈜메디베스트 강동훈 원장이, “틈바구니 속 보험급여 의원의 생존전략”을 서울 속편한내과 김영선 원장이 소개한다. 또 “나에게 맞는 의원형태는?”에 삼성성인내과 박창영 원장이 보험급여 진료과를 둘러싼 환경의 변화와 생존전략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 마케팅, 인사(직원)관리에서는 ㈜엠서클 컨설팅 사업부 조옥순차장이 “의원경영 마케팅이 시작이다”와 “직원관리도 경영의 핵심”을 주제로 보험급여 진료과에 맞는 마케팅 방법과 직원선발에 대해 강연한다.2007-01-13 10:22:49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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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 의료보호환자 의료비 전액 지급하라"부산시약사회는 13일 회장단 공동성명서를 통해 "의료보호 환자에 대한 의료비 지급지연에 대해 회원들로부터 질타를 받고 있다"며 "복지부는 현재 지급 지연되고 있는 약국 의료보호 환자에 대한 의료비를 즉각 전액 지급하라"고 주장했다. 특히 복지부는 이후 의료보호 환자에 대한 의료급여 제도 개선으로 지연 지급에 대한 문제를 원천적으로 해결할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할 것을 촉구했다. 시약사회는 결의문을 통해 "복지부 측의 성실한 소명자료를 공식 요청했지만 복지부가 의료비 지급지연에 대한 정확한 해결방안을 제시하지 못한 채 2007년 1월 중 지불완료 될 것이라며 지지부진 시간만 소비하고 정부의 예산탓만 운운하고 있다"고 했다. 이어 "복지부에서 약속한 1월이 되었으나 의료보호 환자에 대한 의료비는 여전히 장기간 지급 지연되고 있어 복지부에서 공수표만 발행하고 문제해결을 위한 확실한 의지가 없는 것으로 판단된다"고 덧붙였다. 시약사회는 "국세 등 공공요금의 체납시는 과태료를 가차없이 부과하면서 영세약국들의 경영에 막대한 자금압박을 주고 있는 의료비 지급 지연에는 ‘나 몰라라’하는 식의 행정 안일주의와 탁상행정은 더 이상 용납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2007-01-13 10:16:55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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