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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 설립 송파재단, 작년 장학금 1억 지급일동제약이 설립한 장학재단인 송파재단(이사장 윤원영)이 2006년 총 1억여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송파재단은 가정형편이 어려운 대학생 14명, 고등학생 6명에게 총 1억527만 여원을 4차례로 나눠 지급했다. 송파재단은 일동제약 창업자인 고 윤용구 회장의 유지를 기려 1994년 2월 일동제약 주식 8만주(당시시가 18억원 상당)와 현금 3억원을 무상 출연해 설립됐다. 출범 이래 13년간 송파재단은 총 256명에게 8억176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2007-01-14 17:36:40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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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한국기업명성지수 8위에 랭크유한양행이 한경비즈니스와 이화여대 차희원 교수팀 등이 공동 기획한 한국기업명성지수(KCPI)에서 8위에 랭크됐다. 유한은 조직철학과 문화, 최고경영자(CEO) 리더십, 사회공헌 등 기업 정체성 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유한 관계자는 "80년을 지켜온 고 유일한 박사의 기업 이념을 기반으로 향후 생활용품과 건강기능식품, 원료의약품 등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해 ‘삶의 질을 높여주는 종합보건기업’으로 거듭날 계획"이라고 말했다.2007-01-14 17:32:22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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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 향남공장, 자동분류출하시스템 도입대웅제약 향남공장이 국내 제약업계 최초로 자동분류 출하시스템(PAS: PIECE ASSORTING SYSTEM)을 도입했다. 자동분류 출하시스템은 기존 수동분류 방식과 달리, 주문한 약품을 거래처별로 자동으로 분류해 출하하는 시스템을 말한다. 물류처리업무의 자동화를 통해 대웅은 주문과 인수 수량의 불일치에서 발생하는 클레임을 근본적으로 제거할 수 있게 됐다. 대웅 생산관리본부 이진호 상무는 "2010년 세계 50위 제약기업을 목표로 한 대웅의 비전에 걸맞게 세계 수준의 초일류 공장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부단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2007-01-14 17:28:34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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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성 서울동문, 모교·동문발전에 회무집중덕성여대 약대 서울동문회(회장 김성순)가 2007년에도 모교와 동문 발전에 회무를 집중키로 했다. 동문회는 최근 신년 하례식 및 임원회의를 열고 2007년도 사업계획을 정했다. 동문회는 불우이웃 돕기 사업을 강화하고 덕성인 최대 축제인 운현제를 오는 6월 9일 개최키로 했다. 김성순 회장은 "지난해의 어려운 일은 다 잊고 임원과 회원들이 힘을 합쳐 서울 동문회 발전에 힘쓰자"고 말했다.2007-01-14 17:27:47강신국 -
대웅, 감기약·진통제 안전용기 변경 완료대웅제약이 감기약, 진통제 용기를 5세 미만 어린이가 개봉하기 어렵게 설계된 안전용기로 작년 11월부터 변경했다고 밝혔다. 안전용기로 포장을 변경한 제품은 이부프로펜, 아세트아미노펜 등이 함유된 지미코프시럽(감기약), 대웅이부펜시럽(해열진통제), 씨콜드정(감기약) 등이다. 지미코프시럽, 대웅이부펜시럽 등 액제는 마개를 위에서 누르면서 측면으로 돌려서 여는 형태의 캡으로(Push and turn cap) 변경했으며, 씨콜드정(감기약) 등 정제는 PTP 뒷면의 포장을 떼내 약을 꺼내는 형태로(Peelable) 변경했다. 대웅 관계자는 "액제의 경우 모든 제품을 2003년부터 안전용기 포장으로 생산했고 지미코프만 11월 변경한 것"이라며 "정제도 대상 의약품 외에 고혈압치료제, 항진균제 등 주요제품을 안전용기로 생산하고 있다"고 말했다.2007-01-14 17:25:24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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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결과 전화문의, 진찰료 산정 못한다"의사가 검사결과를 전화를 통해 환자에게 알려주는 것은 진찰료 산정대상이 아니다는 유권해석이 나왔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창엽·이하 심평원)은 요양기관이 질의한 ‘환자가 내원하지 않고 전화로 검사결과를 알고자 하는 경우의 진찰료 산정여부’에 대해 이 같이 회신했다. 심평원은 이와 관련 “진찰은 환자의 용태를 듣고 관찰해 병상 및 병명을 규명하거나 판단하는 것으로 문진, 시진, 청진, 타진, 촉진 기타 각종의 과학적 방법을 써서 검사하는 것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따라서 “검사결과를 유선으로 알려주는 것은 의사의 진찰행위가 있다고 볼 수 없으므로 진찰료를 산정할 수 없다”고 답변했다.2007-01-14 15:41:06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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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장관, 반인권적이고 오만하기까지"의료급여제도 개정에 반대해 온 시민단체들이 유시민 장관은 반인권적인데다 무능하고 오만하기까지 하다고 악평하고 나섰다. 건강권실현을위한보건의료단체연합(이하 보건연)은 지난 12일 유 장관을 면담한 직후 논평을 내고 “잘못된 인식과 무지에 근거한 의료급여 개악안을 계속 강행하겠다는 데 대해 개탄을 금할 수 없다”면서 이 같은 비판했다. 보건연은 “의료급여 뿐 아니라 건강보험 재정누수의 가장 큰 원인은 행위별수가제로 인한 공급자의 의료남용 행위”라면서 “눈에 뻔히 보이는 제도개선은 시행하지 않고 수급자에게 부담금을 부과하는 방식의 효과가 불확실한 정책을 추진하는 것은 사회적 약자에게 책임을 떠넘기겠다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지정병의원제와 관련해서는 “건강보험환자들은 모든 병의원을 이용하도록 한 상태에서 병의원 이용이 많을 수 밖에 없는 의료급여환자만을 대상으로 지정 의료기관제를 도입하는 것은 사회적 차별행위”라고 비판했다. 또 “지정병의원제가 주치의제와 다를 바 없다고 하지만 이는 부분적인 지정병의원제 도입을 통해 의료급여환자를 차별하려는 의도를 합리화하는 주장에 불과하다”고 일축했다. 플라스틱카드제 도입과 관련해서도 “전 국민 카드제 도입이 예정돼 있으므로 차별이 아니다고 유장관은 말했지만, 만일 이 것이 사실이라면 더 큰 문제”라면서 “건강보험증이나 의료급여증을 개인질병정보가 담긴 플라스틱카드로 대체하는 것은 반인권행위”라고 비판했다. 보건연은 특히 “유장관은 이번 개악안을 통해 절감되는 재정추계를 물었을 때 대답을 하지 못했고, 아울러 제도 입안시 빈민단체들과 대화를 했는 지에 대해서도 답을 내놓지 못했다”며 “최소한의 근거도 없고 절차적 정당성도 확보하지 못한 정책임을 스스로 인정한 것”이라고 주장했다.2007-01-14 15:12:46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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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병원, 월평균 200회 가정방문 간호건양대병원 가정간호센터는 중풍·암·욕창·당뇨·치매 등을 앓고 있는 지역 주민들의 가정에 월평균 200회 방문해 간호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또 병원 간호센터측이 제공한 자료에 따르면, 지역별로는 대전광역시 서구· 유성구·논산시·계룡시 순으로 간호를 받고 있으며, 질환별로는 중풍·암·고혈압·욕창·당뇨·치매 순으로, 성별로는 여자보다 남자가 가정간호를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병원측은 “가정간호를 받는 환자들 대부분 스스로 움직일 수 없는 환자들이라 콧줄, 소변줄 등을 교체하기 위해 병원을 찾는다는 것은 모두에게 어려운 일”이라면서 “이들을 위해 가정간호를 신청한 환자들을 수시로 방문해 이러한 어려움을 덜어주고 있다”고 밝혔다. 건양대병원 김선숙 간호사는 “대부분 하루하루를 알 수 없는 환자들이라 방문하기 전에는 꼭 환자의 상태를 확인한다”면서 “우리들은 환자들이 임종하는 날까지 편안히 보살펴드리는 임종간호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건양대병원 가정간호 사업은 담당 의사의 처방에 따라 가정전문 간호사가 조기 퇴원환자와 만성질환자 및 암환자의 가정을 방문해 병원과 똑같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현재 이를 이용한 지역주민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2007-01-14 15:00:55한승우 -
심평원, 내달 13일 1차 문헌검색과정 개설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창엽)이 ‘문헌검색과정’ 수강생을 내달 2일까지 모집한다. 이는 수많은 문헌 중에서 필요한 논문을 골라내기 위한 질문방법과 검색에 사용되는 전문용어뿐 아니라 각종 데이터베이스 특성을 배우는 전문과정. 문헌검색의 실제적인 습득을 위해 체계적인 이론교육과 1인 1PC의 실습을 병용하며 현장업무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문헌검색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한다. 교육대상은 의료인(의사, 한의사, 치과의사, 간호사), 약사 및 근거중심의 정책결정에 참여하는 병원행정가, 보건의료정책가, 의료관련 분야 종사자와 학생들이며 교육은 내달 13일 1일, 8시간 동안 진행된다. 또 3월 13일과 10월 9일에도 2, 3차 교육이 실시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인터넷 홈페이지(www.hira.or.kr)을 참조하거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의료기술평가사업팀(TEL 02-705-6374)으로 문의하면 된다.2007-01-14 14:56:29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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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 생동불일치 연루 2품목 추가 급여정지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창엽)은 3차 생동성시험 불일치 품목과 연루된 2개 제약 2개 품목을 급여 정지한다고 14일 밝혔다. 대상은 보험급여 정지 후 양도·양수된 씨제이 ‘한일판토프라졸정40mg’, 청계제약 ‘청계멜록시캄캡슐’ 등 2품목으로 15일부터 급여 정지된다.2007-01-14 14:19:20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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