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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산업최고경영자회의 신년인사회 개최지난해 7월 결성된 보건산업최고경영자회의(이사장 열린우리당 이기우 의원)는 18일 국회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2007 보건산업인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신년회에는 공동회장을 맡고 있는 송재성 전 복지부차관을 비롯, 김태홍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과 산업계·학계 등 회원 100여명이 참석해 보건산업 발전을 기원했다. 다만, 해외출장으로 자리를 비운 복지부 유시민 장관을 대신해 이용흥 정책홍보실이 참석해 축사를 했다. 이 의원은 이날 신년인사회 인사말을 통해 “21세기 미래산업인 보건산업의 선진화가 국가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초이면서 전략”이라며 “우리 보건산업최고경영자회의가 더욱 발전하고, 이를 통한 보건산업의 발전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는 한해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보건산업최고경영자회의는 국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보건의료서비스의 발전과 한미FTA 등에 대비해 보건산업의 국제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정관계, 산업계 CEO들이 함께 모여 보건산업을 중심으로 한 국가경제의 새로운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정책에 반영시키고자 지난해 7월 창립됐다.2007-01-18 15:52:08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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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안암, 협력 의료기관장과 우의 다져고려대 안암병원(원장 김 린)이 협력 병·의원장을 초청 ‘2007 협력 병·의원장의 밤’ 행사를 지난 12일 홀리데이인성북호텔에서 가졌다. 이상학 기획실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김린 안암병원장의 인사말에 이어, 유인협 협력병원협의회 회장과 노순성 협력의원협의회 회장의 축사가 이어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특히 새로 단장된 ‘진료회송시스템’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시스템을 이용하면 병& 8228;의원에서 의뢰한 환자의 수진이력뿐만 아니라 내시경, 진단방사선 이미지 등 진료내역을 인터넷을 통해 각 병·의원장이 직접 확인할 수 있다. 또 응급환자의 경우 ‘Hot Line'을 통해 빠르게 각 병& 8228;의원장의 요청사항이 안암병원 응급실로 전달될 수 있어 안암병원과 협력 병& 8228;의원들간의 협조가 간편하고 긴밀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병원 측은 설명했다. 김 린 병원장은 “앞으로 협력병원과의 원활한 관계를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며, 협력병원에서 찾아온 환자들의 진료와 회송을 위해서도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2007-01-18 15:44:16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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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정보학회, 29일 건강정보보호법 토론대한의료정보학회(회장 이갑노)가 건강정보보호법을 주제로 한 토론회를 오는 29일 오후 4시 병원협회 회의실에서 갖는다. 의료정보학회 김석화 이사장이 직접 좌장을 맡을 이날 토론회에는 의사협회, 병원협회, 치과의사협회, 한의사협회, 약사회, 보건의료단체연합, 녹색소비자연대, 강기정 의원실, 김병호 의원실, 복지부 등 정부와 국회, 의료계, 시민단체 관계자들이 패널로 참여한다. 의료정보학회는 “일반적인 의견발표로만 끝난 건강정보보호법 입법공청회의 문제점을 보완하고 각계 각층의 폭넓은 의견을 취합하기 위해 토론회를 마련하게 됐다”고 밝혔다.2007-01-18 15:37:21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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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리벡 내성치료제 '스프라이셀' 무상공급글리벡에 내성이 생긴 백혈병 치료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스프라이셀’이 식약청 허가 전까지 환자들에게 무상 제공된다. 18일 식품의약품안전청(이하 식약청)은 BMS의 백혈병치료제 ‘스프라이셀’에 대한 추가 임상을 지난 11일 승인했다고 밝혔다. ‘스프라이셀’은 지난해 6월께 2상 임상이 종료됐으며, 현재 식약청의 시판허가를 기다리고 있는 상태다. 문제는 글리벡에 내성이 생긴 환자들이 임상 종료 이후 시판 허가시까지 ‘스프라이셀’을 복용할 수 없어 사지로 내몰리고 있다는 것. 실제로 글리벡 투여 이후 6개월 만에 내성이 생긴 K모 씨가 ‘스프라이셀’을 복용하지 못해 지난해 10월 사망하는 등 위험에 노출된 환자들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식약청 관계자는 “임상승인이 끝나고 허가까지 상당기간 시일이 소요되기 때문에 임상에 참여한 환자들을 대상으로 연장투여를 결정하는 임상승인을 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면서 “스프라이셀의 경우 임상환자 뿐 아니라 신규환자까지 대상에 포함시켰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글리벡에 내성이 생긴 백혈병환자들이 2상 임상을 진행했던 서울대병원과 서울아산병원, 여의도성모병원, 화순전남대병원 등 4곳에서 시판 허가시까지 ‘스프라이셀’을 무상으로 투여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추가임상은 각 병원의 IRB 등의 절차를 거쳐 오는 3월 중 착수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백혈병환우회(대표 안기종)는 이날 논평을 통해 “스프라이셀 무상공급 프로그램이 한국에서 최초로 시행된 것에 대해 박수를 보낸다”면서 환영 입장을 표명했다. 안기종 대표는 “늦은 감이 있지만 식약청 허가와 보험등재까지 1년 이상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에서 식약청이 임상을 연장한 것은 획기적인 일”이라고 말했다. 안 대표는 그러나 “환자들의 불편을 줄이기 위해 대상 기관을 확대하길 바라며, 향후 보험약가 책정시 환자들의 부담을 고려해 가격을 낮게 결정해야 한다”고 밝혔다.2007-01-18 15:04:20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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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국시 합격율 88.5%...수석에 성필수씨[제71회 의사국시 합격자 명단] 올해 의사국가시험 합격율이 지난해에 비해 5%가량 하락, 88.5%의 합격율을 보였다. 국시원은 18일 2007년도 제71회 의사국시(1월9~10일 시행) 합격자를 통보하고, 합격율이 88.5%로 지난해 93.2%(제70회)에 비해 4.7%p 떨어졌다고 전했다. 이는 지난 2005년 93.2%(69회), 2004년 96.9%(68회), 2003년 86.6%(67회) 등과 비교할 때 4년만에 다시 80%대 합격율로 하락된 것으로 집계됐다. 올해 의사국시 수석합격자는 538점 만점에 479점(89점)을 취득한 가톨릭의대 성필수(응시번호 01011695) 씨가 영광을 안았다. 또 의사국시 최고령 합격자는 올해 52세인 전남대학교 의과대학 손득민씨로 조사됐다. 한편 올해 의사 국가시험 출제문제 중 확장결합형(R형) 문제의 출제비율이 지난해에 비해 2% 확대됐고 시험시간도 다소 늘어났지만 합격율에서는 다소 하락한 수치를 보였다. 아울러 의사국시에서 확장결합형(R형) 문제가 출제문제 수 대비 5%(28문제)에서 7%(38문제)로 늘어난 것으로 확인됐다. 또 확장결합형이 출제되는 2교시 시험시간도 85분에서 95분으로 10분으로 연장된 바 있다.2007-01-18 15:00:03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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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의자격 1차시험 합격률 96.51%올해 전문의 자격시험 1차 관문에서 성형외과와 흉부외과 등 7개과가 전원 합격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의사협회(회장 장동익)는 18일 고시위원회를 개최하고 2007년도 전문의자격시험 1차 합격자 발표를 통해 총 3,017명이 응시해 2912명이 합격, 96.51%의 합격률을 기록했다. 1차 시험결과 흉부외과, 성형외과, 피부과, 방사선종양학과, 결핵과, 예방의학과 등 7개과는 대상자 전원이 합격한 것으로 조사됐다. 또 내과 93.21%, 외과 90.86%, 소아과 96.08%, 산부인과가 99.51%의 합격률을 보였다. 2차 시험은 1차 합격자 및 전년도 1차합격자에 한해 1월 19일(금)부터 2월 3일(토)까지 26개 전문과목별로 진행된다.2007-01-18 14:30:57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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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 김상린 사장, 제약인생 40년 회고집김상린 보령제약 대표이사가 40여년간의 연구업적과 언론 기고문 등을 수록한 논문·회고집을 발간했다. 이 회고집은 국내외 유명 학술지에 발표한 13편의 논문을 비롯해 ▲국내 특허등록 내용(22건) ▲해외 특허 등록 내용(11건) ▲국책과제 연구보고서 ▲언론 게재 기고문 및 기사 등으로 구성됐다. 보령 중앙연구소 임직원들은 헌정사에서 "김상린 대표가 평생 쌓은 업적을 간직하고 연구소 발전에 공헌한 뜻을 기리기위해 책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또 "위궤양치료제 겔포스엠에서부터 현재 개발중인 고혈압치료신약 피마살탄에 이르기까지 김 대표의 손을 거치지 않은 것이 없다”고 덧붙였다. 김 대표도 발간사에서 "제품 개발의 재미는 대단히 매력적인 것이어서 한 제품 한 제품이 등록되어 시장에 나갈 때마다 뿌듯함을 느끼곤 했다”며 “연구란 가능성이 조금이라도 보였을 때 집중하여 전력투구 하는 것만이 정도”라고 소회를 밝혔다. 이와함께 “세계화를 향해 탈바꿈하고 있는 보령을 위해 지난 날의 경험과 경륜이 최상의 빛을 발할 수 있도록 성실히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김 대표는 1947년 서울 출생이며 성균관대학교 약학과를 졸업한 후 같은 대학원에서 약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또 1972년 중외제약한 이후 1991년 보령제약에 합류했으며 1997년부터 보령제약 중앙연구소장을 맡았고 2004년 보령제약 대표이사 사장에 취임했다.2007-01-18 14:11:16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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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메디칼, 약국용혈압기 SBP-2000 발매약국용 자가측정 혈압기 공급업체인 네오메디칼이 신제품 SBP-2000이코노믹을 출시했다. SBP-2000(E)는 약국전용혈압기면서 슬림형(20×30)으로 어떤 매대에도 놓을 수 있고 전용테이블이 필요 없기 때문에 협소한 공간에서도 충분히 설치 할 수 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SBP는 청진기를 이용한 수은혈압기와 동일한 방식을 채택(소리를 이용한 측정, 코르트 코프)해 가장 정확한 수치를 나타낸다고 덧붙였다. 판매가는 59만원이며 출시기념으로 한 달간 10개월 무이자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문의| (02) 374-5056, 5076.2007-01-18 14:04:20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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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세금계산서 탈루 악용한 도매 '철퇴'[사례]의약품 도매법인 A업체는 병원과 약국 등에 제공하는 리베이트를 손금처리하기 위해 B제약사로부터 1억원의 가짜 세금계산서를 받고 1년짜리 어음을 발행했다. A업체는 어음 만기일 결제 후 B제약사로부터 현금을 되돌려 받는 수법으로 비자금을 조성, 리베이트로 사용했다. 결국 A업체는 국세청에 덜미를 잡혀 법인세 3,274만원, 부가가치세 1,210만원, 종합소득세 3,850만원 등 총 8,333만2,500원을 추징당했다. 가짜 세금계산서를 이용, 비자금을 조성해 병원과 약국에 리베이트 제공해 온 의약품 도매상에 철퇴가 가해질 전망이다. 국세청은 18일 2006년 12월 법인 신고관리시 가짜 세금계산서를 이용한 법인세 탈루행위에 대한 세무조사 등 엄정대처 방침을 발표하면서 가짜 세금계산서 수취빈도가 높은 의약품 도매업 등에 타깃을 맞출 것임을 시사했다. 국세청의 이같은 방침은 법인 결산시 실제 거래가 없는데도 가짜 매입세금계산서를 수취, 허위 비용을 계상해 법인세를 부당하게 축소하거나 실제로 거래하고 대금을 지급한 것처럼 가짜 세금계산서를 수취한 뒤 회사자금을 빼돌려 비자금을 조성하는 등 가짜 세금계산서를 이용한 탈루사례가 근절되고 있지 않다는 판단 때문. 이에 따라 2006년 한해동안 자료상행위 등으로 이미 고발 및 통보된 사업자로부터 수취한 세금계산서 및 계산서 거래분을 전산 분석해 가짜 세금계산서 수취혐의 법인에 대해서는 비용을 허위로 계상하지 않도록 법인세 신고 전에 안내를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의약품 도매상 등 도매업과 건설업, 서비스업 등 가짜세금계산서 수취혐의 뿐만 아니라 재무제표 및 인터넷 수집자료, 조사결과 분석자료 등 종합적으로 분석한 사항에 대해 신고안내를 할 방침이다. 그러나, 신고안내 사항을 반영하지 않은 법인 가운데 조사가 필요한 곳은 수정신고안내 등 사전조치 없이 즉시 조사대상으로 선정, 세무조사를 실시하는 한편 조사대상으로 선정된 법인 가운데 탈루혐의가 큰 곳은 즉시 범칙조사로 전환해 조세범으로 처벌할 예정이다. 아울러 자료상행위(가짜 세금계산서 판매)에 대해서도 자체 세원정보수집 및 감시활동을 통해 범칙조사 등 관리를 강화하고, 수사기관과의 공조를 통해 현행범으로 긴급체포 및 고발 등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국세청은 “지난해 12월말 법인세 신고관리시 자료상 및 자료상 자료를 수취하는 법인 등 세금계산서 수수질서를 문란케 하는 법인에 대해 엄정한 사전관리를 해나갈 것”이라며 “이는 법인이 결산 및 부가세신고시 가짜 세금계산서를 수취해 세금신고하는 것을 근본적으로 차단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국세청은 앞으로 매년 법인세 신고전에 가짜 세금계산서 수치행위에 대한 폐해와 2008년 신고분부터 강화된 가산세 규정(징벌적 가산세)이 적용돼 자료상자료 수취시 막대한 손실을 볼 수 있다는 점에 대해 적극적인 홍보를 진행할 방침이다.2007-01-18 12:37:11홍대업 -
경기도약 부정선거 논란 '핑퐁게임' 염증지난해 12월17일 시작된 박기배 당선자 부정선거 논란이 정확히 한 달이 지났지만 뚜렷한 결론을 내지 못하고 표류하고 있다. 경기도약사회 선관위가 박기배 당선자 당선무효 이의신청에 대해 더 이상의 심의는 없다고 선언하자 중앙선관위가 추가된 증거자료를 바탕으로 재심의를 권고하면서 이번 논란이 핑퐁게임이 돼 버렸다. 이에 일선 약사회 임원들과 일선 약사들 사이에서 비난의 목소리도 터져 나오고 있다. 특히 경기도약사회 선관위에 비난의 화살이 집중되고 있다. 즉 재심의 불가 선언보다는 중앙선관위에 위임해 모든 의혹을 풀고 갔어야 한다는 지적이다. 경기 선관위는 각 약국을 방문, 투표한 봉투를 회수한 것과 투표한 봉투 1매가 도착하지 않은 것도 인정하지만 증거가 충분치 않고 선관위는 법원이나 검찰이 아니기 때문에 당선 무효결정을 할 수 없었다는 입장을 보였다. 이에 대해 지난 16일 중앙선관위 2차 회의에 참석한 모 위원은 "경기 선관위의 일 처리에 문제가 있었다"며 "당초 이의신청 답변기한을 15일까지 연장해 놓은 상황에서 10일 청문회를 통해 결론을 냈다는 것은 이른 감이 있었다"고 말했다. 이 위원은 "추가 증거자료가 공개됐고 예정됐던 심의 기간까지 시일이 남아있었지만 재심의를 할 수 없다는 입장은 납득이 가질 않는다"고 밝혔다. 한편 박기배 당선자측은 선관위의 모든 결정에 승복하겠다고 한 이상 왈가왈부할 입장은 아니라고 전했다. 이의신청 당사자인 이진희 후보측은 약사사회의 자정능력에 한계를 드러냈다며 강하게 반발하는 분위기다. 일선 약사들도 꼬리에 꼬리를 무는 폭로전과 명쾌한 결정을 기대했지만 유야무야돼 버린 선관위의 활동에 염증을 느끼고 있다. 경기 안양 T약국의 약사는 "이제는 누가 영웅이고 누가 악인인지 구분이 안 된다"며 "선관위에서 판단하기 어렵다면 아예 사법부에 맡겨 한 점 의혹 없이 모든 것을 풀고 가야 한다"고 주장했다. 경기 의정부 H약국의 약사도 "이번 사태의 본질은 투표용지 훼손 자체 보다는 1명이지만 약사의 소중한 투표권리가 박탈된 것에 있는 것 아니냐"며 " 이광 약사든 박기배 당선자든 이 부분에 대해서는 책임을 져야 한다"고 전했다. 결국 7일 이내에 재심의를 하라는 중앙선관위의 권고안을 경기 선관위가 어떤 식으로 처리할 지가 관심거리가 됐다. 하지만 최종 결론을 얻기 위해서는 사법부의 개입이 불가피할 것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이다.2007-01-18 12:34:50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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